오늘은 9월 12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7월 25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6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오존 지수는 0.043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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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0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아침까지 강원 영동 비)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에는 내일(13일) 아침(09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3일 아침(09시)까지)
- 강원 영동: 10~4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남, 경북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밤(24시)까지)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경북 서부내륙, 경북 북부 동해안, 서해 5도, 울릉도. 독도: 5mm 내외
(강수) 오늘 밤(21시)부터 내일(13일) 아침(09시)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 전남, 제주도에, 내일(13일)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밤(21시)부터 13일 아침(09시)까지)
- 충남 서해안, 전북 서해안, 전남, 제주도, (13일 오후(15시)부터 밤(24시)까지) 경기북부, 강원 영서 북부: 5~20mm
(소나기) 내일(13일) 오후(12~18시)에 전라 내륙과 경남 내륙, 제주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3일 오후(12~18시))
- 전라 내륙, 경남 내륙, 제주도: 5~30mm
(하늘상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내일(13일)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모레(14일) 낮부터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14일)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로 선선하겠고, 낮 기온은 25도 이상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 14~20도, 낮 최고기온 22~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4일) 아침 최저기온 14~20도, 낮 최고기온 24~2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허경영 하늘 궁'입니다. 국가 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머무는 경기도 양주시 산속에 위치한 '하늘 궁'에 코로나 확진자 방문 소식이 전해지며 제3의 신천지, 제2의 사랑 제일교회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상승했습니다. 확진자 A 씨는 토요일인 지난 5일 하늘 궁을 찾아 7시간가량 머물렀으며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가 다녀간 주말에 그곳을 찾은 사람이 전국에서 40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주시청과 양주경찰서는 "지난 주말 현장 점검 당시에는 방문객 모두가 마스크를 썼고 거리두기도 잘 지켜졌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당시는 강화된 거리두기 2.5단계를 발표하고 일주일도 되지 않은 때라 더욱더 날 선 비판 여론이 나옵니다. 인근 상인들 역시 "마스크를 안 쓰는 사람들도 있다"며 "하늘 궁 손님은 안 받는다"고까지 말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위는 '한미 동맹 대화'입니다. 최종건 외교부 1 차관이 12일 한미 외교당국 간 국장급 실무협의체인 '동맹 대화(가칭)'에 한미간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동맹 대화 첫 회의를 오는 10월 개최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 차관은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이날 귀국해 인천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것(동맹 대화)에 대해서 비건 부장관과 미국 측은 적극 공감을 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개최 시점은) 조만간 그 신설체를 추진하기 위한 협의 과정을 통해서, 아마 저희 목표는 10월 중순"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 차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지난 11일(현지 시각)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양국 외교당국 간 국장급 실무 협의체인 동맹 대화를 신설하는 데 공감하고, 동 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동맹 현안에 대해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공조해 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3위는 '선선한 날씨'입니다. 다음 주(14∼18일)에는 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오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요일인 16일에는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제주도에 비가 오겠습니다. 금요일인 18일에는 전남과 경남, 제주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다음 주 낮 기온은 23∼28도로, 전날인 11일(22∼27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기온은 20도 이하로 선선하겠습니다.

4위는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입니다.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이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장을 맡습니다. 12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대전 유성구 호텔 인터시티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 정기회에서 제17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남도의회에서 회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의장은 장성군 출신 3선 도의원으로 제11대 전남도 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 의장은 "코로나 19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방분권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전문 보좌관제 도입 등 시·도의회 독자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현안을 협의회 차원에서 풀어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5위는 '아프간 정부-탈레반'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에 도착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무장조직 탈레반의 평화협상 개회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10일 성명을 내고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의 평화협상을 환영한다며 "이번 논의의 시작은 아프간이 40년의 전쟁과 유혈을 종식할 역사적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탈레반은 지난 2월 미군의 14개월 내 철군 및 아프간 정부-탈레반 평화협상에 합의했습니다.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은 포로 석방 문제로 갈등을 빚었으나 아프간 정부가 최근 석방을 마무리하면서 평화협상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korea cebrity 2020.09.13 22:12 신고

    안녕하세요 불타는토요일의 끝이네요: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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