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17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5월 15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도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0ppm입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구름이 조금있습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강원, 충북, 대전, 전북, 광주만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인천, 대전, 대구, 경북, 울산, 부산, 경남, 전남,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이미지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17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12시 이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o 내일(18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한에서 남동진 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맑다가 낮(09시)부터 흐려져 오후(15시)에는 경기북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21시)에는 서울과 그 밖의 경기도, 강원도, 충북 북부로 확대되겠습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에 의해 강원 영동은 아침(06~09시) 한때, 경북 내륙에는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소나기는 대기 불안정이 형성되는 지역과 강도에 따라 강수지역과 강수량의 변동성이 크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17일) 낮 기온은 22~29도(평년 22~29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8일) 아침 기온은 14~20도(평년 16~19도), 낮 기온은 24~31도(평년 22~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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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송황법 반대입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이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법안(송환 법) 추진을 잠정 중단한다”라고 발표했지만, 이날 집회는 예정대로 열렸다. 한 시민은 AP통신에 “우리의 요구는 간단하다”며 람 장관의 사퇴, 송환 법 철회, 경찰의 폭력 행사 사과 등을 제시했다. 

2위는 미세먼지 좋음입니다. 오늘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맑아진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또는 보통의 수준으로 나타낼 것을 예상된다고 합니다. 제 위의 글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3위는 시민 실망시키고 아프게 해입니다. 케리 람 홍콩 행정장관은 지난 16일 오후 8시30분(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정부 업무에 부족함이 있었음을 인정한다"며 "홍콩 사회에 커다란 모순과 분쟁이 나타나게 하고, 많은 시민을 실망시키고 가슴 아프게 한 점에 대해서 사과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송환 법 반대 운동이 시작되고 난 뒤 케리 람 행정장관이 시민들에게 직접 사과 메시지를 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4위는 인천 교통경찰 간부입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교통사고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한 인천 남동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 팀장으로 근무하는 경찰 간부 A 경감(41)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지난 15일 오후 11시 50분께 인천 중구의 한 행정센터 인근에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아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료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위는 오늘 운세입니다. 오늘의 운세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디지털역술방 띠별 오늘의 운세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행운이 가까이 오고 있다. 서두르지 말고 침착해야 움켜잡을 수 있다. 3,4,5,6월생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내 힘으로 해결해야 이득. 7,8,9,10월생 가족들만의 시간이 필요. 일찍 귀가하여 에너지 충전하라. 11,12,1,2월생 시기 상조라고 생각 말라. 도전하면 가능하다. 흡연 절제하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다 됐다고 생각한 일, 너무 믿으면 구멍 생길 수 있다. 철저하게 마무리하라.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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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6월 16일 일요일입니다. 음력 5월 14일입니다. 아쉬운 축구 결승전입니다. 1:3으로 졌지만 잘 싸웠습니다. 이강인의 골든볼은 축하합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5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5ppm으로 좋음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오늘 부산의 하늘은 맑음입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이고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어제와 비슷합니다.

오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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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는 세종, 충남, 전북, 광주, 경남,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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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는 서울, 인천, 경기, 강원, 경북, 전남은 좋음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16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으로 전라 동부내륙과 경상 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낮(15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17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12시 이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16일) 낮 기온은 19~28도(어제 21~30도, 평년 22~29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7일) 아침 기온은 15~19도(평년 15~19도), 낮 기온은 22~28도(평년 22~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16일) 아침(09시)까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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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U-20 결승입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월드컵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 위치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 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1-3 역전패를 기록했고,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로써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 우승이라는 꿈은 좌절됐지만 이미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이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골든볼을 수상했습니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준우승에도 골든볼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위는 국회 정상화입니다. 국회가 두달여간 파행을 지속하는 가운데 16일 정상화를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 미래당이 이번 주말을 국회 정상화의 마지노선으로 설정하면서입니다.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다음 주부터는 어떻게든 6월 임시회를 소집해 국회를 가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임에 따라 이날까지 국회 정상화와 관련한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지 않는다면, 자유 한국당을 제외한 채 6월 임시국회를 소집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위는 오늘 운세입니다. 오늘의 운세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지털역술방 띠별 오늘의 운세

2019년 6월 16일 갑신(甲申)일~~ 오늘의 운세는?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마음으로. 3,4,5,6월생 이미 결정된 일을 가지고 망설이지 말라. 늦잠자면 손해. 7,8,9,10월생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좋은 결과가 온다. 메이크업은 안정되게. 11,12,1,2월생 문제가 고비를 넘겼다.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면 기회가 온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일이 잘 풀린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3,4,5,6월생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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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1명 숨지고 2명 부상입니다. 14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코로나의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매장 안에서 총을 쏜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혀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체포된 용의자 외에 추가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위는 뜨거운 응원 열기입니다. 20살 이하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 곳곳에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부산의 하늘을 동영상을 촬영해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1. 봉리브르 2019.06.17 07:28 신고

    축구 잘 싸워주었지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7 09:12 신고

      1:3으로 져서 아쉽지만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6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5월 13일입니다.

부산의 현재 기온은 19도이며, 체감온도는 19.5도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2ppm으로 보통입니다.

부산의 하늘은 잔뜩 흐려있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어제와 비슷합니다.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강원, 부산만 좋음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초미세먼지는 현재 충북, 광주, 제주는 나쁨이고 부산은 좋음이며, 그외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 전북, 광주, 제주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이미지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중부와 영남 지방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북한에서 동해 상으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낮에는 동쪽 지방,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영동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 서울 등 그 밖의 지방도 5에서 4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특히 영서와 경북 내륙에는 60밀리미터 이상의 큰 비가 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겠습니다. 영서 남부와 경북 지방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전북 진안의 가시거리가 90미터, 충북 괴산은 130미터 앞도 내다보기 힘듭니다. 안개는 기온이 오르면서 사라지겠지만오늘 차차 흐려지면서 서울 경기 동부, 강원도, 충북 북부와 영남 지방은 오후에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기온,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합니다. 서울이 19도, 대구가 16.9도입니다. 낮 기온은 중북부 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고 어제 비가 온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서울과 세종, 청주가 27도, 광주 25도, 부산도 25도, 강릉 22도로 예상됩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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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유조선 피격입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오만해를 지나던 유조선 2척이 습격당한 것과 관련해 정유업계는 한국 유조선이 피해를 본 것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것도 아니어서 단기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지만 추가 공격이 발생할지 등 후속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한 번의 피격으로 당장 공급에 차질을 빚진 않겠지만,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선박 운임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위는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 출시 연기입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가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의 출시를 연기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웨이는 당초 6월 이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으나 이날 출시일을 9월로 늦췄다. 메이트X의 출시 연기가 부분적으로 폴딩 스크린의 품질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폴더블 스마트폰에서 접는 화면은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적 요소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디스플레이 결함 논란 등이 제기되면서 당초 4월 말로 예정됐던 폴더블 폰 '갤럭시 폴드'의 출시를 연기한 바 있습니다.

3위는 고유정 전 남편입니다. SBS 궁금한이야기 Y에서 고유정 전 남편에 대해 방송했습니다. 고유정 전 남편 동생은 "아들 바보예요." 라며 책과 동화책을 미리 사놓은 것을 보여 줬다고 합니다. 애들이 다 자라면 읽어 주려고 사놓은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밥을 해준다고 펜션으로 약속 장소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4위는 개성공단 방미단입니다. 미국 연방의회 개성공단 설명회를 마친 김진향 개성공단 지원재단 이사장은 14일(현지시간) "북측은 궁극적으로 개성공단에 미국 기업들이 들어오는 것을 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그는 "한미동맹의 궁극적 가치가 평화실현이라면 개성공단도 마찬가지"라며 "개성공단은 그 자체가 평화"라고 강조했습니다.

5위는 크루즈 선장입니다. 가해 선박인 바이킹 시 긴 호가 사고 직후 운항을 재개한 데 이어 구속됐던 유리 C. 선장이 보석금 1천500만 포린트(약 6천200만 원)를 내고 13일 풀려나면서 헝가리 현지에서는 부실 수사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29일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 투어 중 바이킹 시 긴 호에 들이 받히면서 7초 만에 침몰한 허블 레아니 호에는 한국인 33명과 헝가리인 선장·승무원 등 모두 35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한국인 23명이 숨졌고 3명이 실종됐으며 헝가리인 선장·승무원도 숨졌습니다.

6위는 양현석 수치스럽고 치욕적입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YG의 모든 직책과 업무를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비아이'의 마약 구매와 투약 의혹이 불거진 지 이틀만입니다. 양 대표는 YG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입장문에서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말들이 무분별하게 이야기되는 상황에 인내심을 갖고 참아왔지만, 더 이상은 힘들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동생인 양민석 YG 대표도 함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양현석 대표는 3년 전, 소속 가수인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경찰에 언급한 한서희 씨에게 진술을 번복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 Deborah 2019.06.16 05:38 신고

    어머나 양현석씨 정말 양심이 없는 그런 사람이군요. ㅡ.ㅡ 지금 직책만 내려 놓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고 아마도 당분간 내려 놓는거겠지요.
    참 썩은 물들은 연예계를 더 혼란시키고 있군요. 젊은 아이들이 연예인 되겠다고 그런 곳을 찾아가는 것도 잘 고려를 해봐야할 문제네요. 암튼 이런 분들은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야 마땅해요. 더이상 비지니스를 못하게끔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7 09:11 신고

      경찰이 더 조사를 해야겠지만 YG의 수장이니 책임을 질 것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YG가 계속 문제가 생기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영화 명탐정 피카츄(2018) 봤습니다. 제가 보고 싶어 본 것은 아니고 둘째 아이가 꼭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명탐정 피카츄의 예고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명탐정 피카츄> 극찬 리뷰 영상 (Magic)

극찬 리뷰 영상 (Magic)

movie.daum.net

사진출처: 다음영화

우선 감독은 롭 레터맨(Rob Letterman)입니다. 각본, 감독입니다. 특히 애니메이터이자 성우입니다. 샤크(2004), 몬스터 vs 에이리언(2009), 걸리버 여행기(2010), 스트레치 암스트롱(2014), 구스범스(2015), 캡틴 언더팬츠(2017)를 감독했으며 특히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각본과 목소리 출연도 하였습니다.

영화 명탐정 피카츄를 보실 분은 여기까지 읽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래는 스포가 있습니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어느 연구소에서 뮤츠가 연구소에서 탈출해서 자동차 사고를 일으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포켓몬 트레이너가 꿈이던 팀 굿맨(저스티스 스미스)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로 꿈을 접고 포켓몬을 멀리한 채 보험사 직원으로 일하며 외롭게 살아간다. 그런 팀이 걱정된 친구 잭(카란 소니)에게 같이 포켓몬 잡으러 가자며 권유받고, 잭은 외로운 처지인 팀에게는 불 타입이나 물 타입보다 딱 맞는 포켓몬이라며 탕구리를 추천합니다.

사진출처: 명탐정 피카츄 캡처(탕구리 모습)

몬스터 볼을 받아 탕구리를 잡지만 탕구리가 몬스터 볼에서 뛰쳐나와 실패하고 탕구리를 모욕한 탓에 열받은 탕구리에게 뼈다귀 부메랑을 맞고 도주한다. 실패로 끝난 포켓몬을 잡는일 팀과 잭은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라임시티에서 탐정으로 일하던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포켓몬과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 라임 시티에 간다. 라임 시티로 가는 기차 안이 나오고, 그곳에서 라임 시티 홍보영상을 보고 라임 시티를 만든 하워드 클리포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워드 클리포드는 희귀한 패혈성 질환에 걸려서 일선에서 물러났으며 하워드 회장은 전 세계를 다니면 치료법을 찾았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그동안 치료법을 찾으려고 애썼는데요. 한 단계 진화하는데 제가 되는 것이 그 치료법이었습니다. 포켓몬과 파트너가 되면 가능한 일이죠."라는 말을 합니다. 이것은 나중에 마지막 부문에 중요한 일과 연관이 됩니다. 또 라임 시티는 "하워드 클리포드가 건설한 신도시인 라임 시티는 인간과 포켓몬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도시입니다. 야생 포켓 몬 뿐인 다른 지역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모두가 함께 공존합니다. 배틀도 없고, 트레이너도 없고, 몬스터 볼도 없습니다. 강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세상이죠." "이곳 라임 시티에 사는 시민 모두가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라고 하워드 클리포드가 화면에서 이야기하고 팀은 라임 시티에 도착합니다. 

사진출처: 명탐정 피카츄 캡처(라임시티에 들어선 팀)

라임시티에 도착한 팀은 아버지의 동료인 요시다 경위를 만나 사고 소식을 득고, 그 사고 이후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이 같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버지의 집 열쇠를 받고 아버지의 집으로 갑니다. 아버지의 집에 가서 우편함을 열고 그곳에서 CNM의 인턴기자 루시를 만나고 루시로부터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이 많다는 사실을 듣기만 그냥 지나칩니다.

사진출처: 명탐정 피카츄 캡처(루시와 만난 팀)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서 정리를 하다가 보라색 벽을 발견하고 잘 못하여 뚜껑을 열개되고 보라색 가스를 마신 팀은 그 보라색 가스를 밖으로 빼려고 하는데 밖에 있는 에이팜이 그 가스를 마시고 이상 증세를 보입니다. 아버지 유품을 찾다가 아버지가 남긴 글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모자를 쓴 피카추가 있습니다. 가스를 마신 에이팜이 팀을 공격하게 되고 피카추와 도망을 갑니다. 간신히 피한 팀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지만 피카추의 말을 혼자만 듣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피카추의 대화에서 팀이 해리의 아들이고, 그 피카추가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피카추는 기억을 잃은 상태이고, 아버지가 죽었다고 하자 아직 시신이 발견된 것이 아니니 같이 찾아보자고 피카추가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유일한 단서는 탐정모자에 적힌 해리란 이름과 주소여서 주소 속 아파트로 오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의 말을 유일하게 알아듣는실종된 해리의 아들 팀 굿맨을 만나게 된다.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피카츄와 팀 굿맨은 한 팀이 되어 떠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되는데...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라서 개봉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중심은 피카츄와 팀의 탐정 콤비 수사물이라는 장르로 수많은 포켓몬들이 나오는 것 말고는 스토리가 별로 없습니다. 전형적인 선과 악의 구도입니다.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그냥 포켓몬 극장판 애니메이션 수준에 머무른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른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저 그런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넘지 않는 그런 영화지만 아이들의 눈에서 보면 애니메이션으로 보던 캐릭터들이 실사로 본다는 것이 흥미로운 일입니다. 포켓몬이 인형처럼 귀여우면서 말도 하는 것이 캐릭터의 익숙함을 살리면서 실사화로 캐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경험일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애니로만 보던 포켓몬을 실사로 본다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정보없이 봤는데 피카츄 목소리가 라이언 레이놀즈였는지도 몰랐습니다. 영화가 진행되는 중에 팀의 아버지 얼굴을 일부러 안 보여줍니다. 마지막에 팀의 아버지로 나오는 사람이 라이언 레이놀즈여서 조금 놀랬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잉여토기 2019.06.15 01:33 신고

    포켓몬스터 실사판 영화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는 거 외에 스토리는 별로 없군요.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5 08:45 신고

      나름 내용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포켓몬도 잘 만들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걸캅스 예고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걸캅스> 라미란 핵사이다 액션 3단 콤보 영상

라미란 핵사이다 액션 3단 콤보 영상

movie.daum.net

이미지출처: 다음 영화

영화 걸 캅스(2018)를 봤습니다. 평소 라미란 배우를 좋아하고, 또 라미란 배우의 첫 주연작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 정다원은 감독, 배우, 각본가라고 합니다. 출연한 영화는 술술(2010), 열아홉, 연주(2014), 비행소녀(2014)에서 주연으로 출연했고,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2016)에서는 감독, 주연, 각본까지 하였습니다.

내용을 보면 과거의 어느 날 마약범죄자 강상두(안창환)을 잡기 위해 박미영 형사(라미란)가 나타나고 강상두가 "누구?"하고 묻고, 박미영 형사는 "경찰." 강상두의 같은 편이 나타나지만 간단하게 해결하고 수갑을 꺼내서 차라고 하지만 도망가는 범인, 같이 건물 옥상까지 오게 되고, 거기서 칼을 꺼내는 강상두에게 총을 꺼내서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는데, "싸 봐라."라고 하는 강상두. 박미영 형사는 허공에 공포탄을 쏘고 총에서 실탄을 빼고 한 발만 넣은 박미영 형사 "첫 발 공포탄은 날렸고, 다섯 발짜리니까 1/5 확률, 근데 넌 죄를 지었으니깐 2/5, 두방 당겨서 탄약 걸리면 넌 저 세상 가는 거고 안 걸리면... 모르겠다." 첫발 불발하고 "하~나 첫 끗발이 개끗발이네. 한발 남았다. 5,4,3,2,1 너무 늦었어." 하며 총소리가 나고 화면이 바뀝니다.

영화를 보실 분은 여기까지 읽어주십시오. 아래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이렇게 과거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먼저 하는 이유는 현실을 더 초라하게 만듭니다.

현재로 와서는 깐깐하고 무섭지만 지금은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박미영 형사 아니 주무관, 퇴출 0순위이지만 남편과 아이를 먹여살릴려고 민원실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전직 전설의 형사 '박미영'과 강력반에서 범인을 잡는 막내 형사지만 못 말리는 성격으로 사고만 치고 지금은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 이 둘은 사실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시누이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같이 민원실에 근무하게 됩니다.

어느 날 신고 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무언가 두려움을 느끼며 그냥 돌아가는데 여자를 박미영은 뭔가를 직감하고 두고 간 휴대폰을 가지고 쫓아가고, 박미영은 그 여자를 불러 세우지만 차도에 뛰어들어 차사고가 나고, 박미영은 양장미(수영)에게 휴대폰을 열어달라고 하고 휴대폰의 내용을 보는데 휴대폰에는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게 되고 아무도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영화 걸 캅스는 라미란과 이성경의 수사 과정을 따라갑니다. 여성 두 사람을 앞세워 여성 형사 콤비의 활약을 다룹니다. 여기에 코미디를 가미해서 웃음을 선사합니다. 첫 주연을 맡은 라미란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보여줍니다. 이성경도 카체이싱부터 발차기 액션을 펼칩니다. 대게 남자 두 사람의 형사 영화는 많았지만 라미란과 이성경을 앞세운 매력적인 여성 형사 콤비 물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의 능청스럽고 무식한 연기로 감초 역할을 합니다.

이미지출처: 영화 걸캅스 캡처

박미영의 철부지 남편이자 지혜의 철없는 오빠 지철 역의 윤상현도 지지리 궁상의 애처가 남편이자 동생에게 당하는 연기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하정우, 안재홍, 성동일 등 다양한 카메오들이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미지출처: 영화 걸캅스 캡처

또한 버닝 썬 사건처럼 지금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는 디지털 성범죄, 마약 등 시의적절하고 지금 시대에 현실적인 소재를 통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점도 많습니다. 라미란, 이성경, 윤상현의 전형적인 캐릭터, 쉴 새 없이 나오는 과도한 욕설, 상황에 너무 뻔한 대사, 예상 가능한 사전의 전개, 철저하게 외면받다가 마지막에 모두 박미영과 지혜의 편으로 돌아서는 설정 등이 넘치는 영화입니다.

코미디와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이야기하려고 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영화가 산만해지면서 정작 웃겨야 할 곳에서 웃지 못하고, 심각해야 할 곳은 그렇지 못하면서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불분명합니다.

뻔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라미란, 이성경, 수영, 윤상현의 연기는 봐줄 만합니다. 이야기의 전개와 연결이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자녀들과 보지 마십시오. 욕설이 난무합니다. 듣기 민망할 정도로...

여기까지입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 Chang9 2019.06.14 14:26 신고

    뻔한 내용일것 같아 안봤는데 후기 보니 이거는 넘겨야겠군요..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4 14:44 신고

      지금 현재 KT VOD에서 TODAY'S HOT VOD 1위입니다. 저는 그래도 볼만 했습니다. 별 기대를 안해서...

  2. 라디오키즈 2019.06.14 16:05 신고

    최근에 VOD 나온 것 같던데...@_@ 흠. 볼까 말까 고민되네요.ㅎ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4 16:41 신고

      저도 고민 되었는데 그냥 봤습니다. 고민 될 때는 보는 것이... 잘 생각하시길... 부산은 비가 제법 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라미드니오니 2019.06.14 18:45 신고

    제 닉네임과 비스무리한 라미란씨가 주연이라 리뷰영상을 봤었는데 재밌겠더군요.ㅎ

  4. Deborah 2019.06.14 22:54 신고

    재미로 보시면 좋을 그런 영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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