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10월 1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6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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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7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까지 낮과 밤 기온차 큼) 내일(26일)까지 기온은 오늘(25일, 아침 기온 -5~7도, 낮 기온 6~16도)과 비슷하겠고,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모레(27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 내일(26일)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7일)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가 되겠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구름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강수)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26일) 밤(18시)부터 강원 영동북부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27일) 오후(15시)에는 강원 영동중남부로 확대되겠고, 밤에는 경북 북부 동해안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모레 밤(18~24시)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강원 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는 내일 밤(18시)부터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모레 오후(15시)부터는 대부분 눈으로 내리면서 강원 북부 산지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일 오전(06~12시)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
- 오전(06~12시) 제주도: 5mm 미만
- 밤(18~24시) 강원 영동북부, 울릉도. 독도: 5mm 내외
(하늘상태) 오늘(25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2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강원 영동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모레(27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SKT AI 반도체'입니다.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출시를 통해 '대한민국 AI 1등 국가' 실현에 앞장서고 2024년 약 50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SKT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에서 자체 개발한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를 선보이고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대한민국의 ‘AI 1등 국가’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SKT는 데이터센터에 즉시 적용이 가능한 AI 반도체 ‘SAPEON X220’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AI 반도체 출시를 통해 SKT는 엔비디아, 인텔, 구글 등 글로벌 빅 테크 기업 중심의 미래 반도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위는 '조현준 효성 회장'입니다. 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52) 효성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항소심은 1심과 달리 조 회장의 허위 직원 등재 관련 16억 원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감형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6부(부장판사 오석준)는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1심과 달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은 1심과 같이 허위 직원을 등재해 급여를 받은 횡령 혐의는 그대로 유죄 판단했습니다.

3위는 'IMPACT RED 캠페인'입니다.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오는 12월 10일까지 굿네이버스와 함께 ‘임팩 레드(IMPACT RED)’ 기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올 겨울 작업장의 필수템ㆍ핫템 ‘M12 히팅 기어’ 출시 기념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먼저 IMPACT RED 기부 캠페인은 충전식 발열의류 ‘밀워키 히팅 기어’를 소비자가 구매ㆍ인증 시, 밀워키에서 해당 판매 금액의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입니다.

4위는 '멕시코서 임상 2상 승인'입니다. 종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나파 벨 탄’이 러시아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해외 임상을 진행합니다. 종근당은 지난 20일 멕시코 식약처로부터 나파 벨 탄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종근당은 멕시코의 국립보건원 중 하나인 코로나 19 치료 지정병원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와 협력, 코로나 19 치료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는 나파 벨 탄의 코로나 19 치료제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코로나 19로 인한 중등증 및 중증의 폐렴 환자 약 118명을 대상으로 중등도 및 기저 질환에 따라 나파 벨 탄을 10일 간 투여할 계획입니다.

5위는 '종근당 나파 벨 탄'입니다. 종근당은 '나파 벨 탄'(성분명 나파 모스 타트)을 코로나 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멕시코에서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종근당은 멕시코의 국립보건원 중 하나인 코로나 19 코로나 19 치료 지정병원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와 협력해 코로나 19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연구소는 나파 벨 탄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코로나 19로 인한 중등증 및 중증 폐렴 환자 118명을 대상으로 중증도와 기저질환에 따라 나파 벨 탄을 10일간 투여할 예정입니다. 종근당은 최근 승인받은 러시아 임상 2상과 병행해 글로벌 임상이 성공하면 국내에서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나파 벨 탄의 주성분 나파 모스 타트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수행한 약물 재창출 연구에서 코로나 19 치료제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11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10월 1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09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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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4도이고, 최고기온은 1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 큼) 내일(25일)과 모레(26일) 기온은 오늘(아침 기온 -4~6도, 낮 기온 5~16도)과 비슷하겠으나,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5일)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6일)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가 되겠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고, 남부와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25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모레(2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후부터 흐려져 강원 영동북부는 동풍의 영향으로 밤(18시)부터 비(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고기압 영향) 오늘(24일)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내일(25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26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두산인프라코어 본입찰'입니다. 현대중공업의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글로벌 5위 수준의 초대형 건설기계사가 탄생할지 주목됩니다. 현대중공업 지주는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참여를 위한 본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는 24일 두산중공업이 보유한 두산인프라코어 지분 36.07%에 대한 예비입찰을 최종 후보군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최종 후보군에는 현대중공업 컨소시엄 외 GS건설-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유진그룹, MBK파트너스, 이스트 브리지, 글랜우드 프라이빗에쿼티 등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입찰 마감 결과 GS건설 컨소시엄은 응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위는 '2628.76 마감'입니다. 코스피가 24일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7포인트(0.58%) 오른 2617.7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69포인트(0.53%) 오른 2616.28에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장중 한때 2628.52까지 올랐습니다. 이날은 장중 사상 최고치(2018년 1월 29일·2607.10)를 갈아치우고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2602.59)도 하루 만에 새로 썼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9포인트(0.14%) 내린 872.10으로 마감했습니다.

3위는 '대구 새마을금고'입니다. 대구의 새마을금고 직원 2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전 임원이 범행 직후 독극물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4일 대구소방안전 본부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동구 신암동의 새마을금고에서 전 임원 A(60대)씨가 근무 중이던 직원 B(40대)씨 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 씨와 C(39·여)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머물러 있던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소지하고 있던 독극물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병원에서 위 세척 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4위는 '사상 최고치'입니다. 코스피가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7포인트(0.58%) 오른 2,617.7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69포인트(0.53%) 오른 2,616.28에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장중 한때 2,628.52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장중 사상 최고치(2018년 1월 29일·2,607.10)를 갈아치우고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2,602.59)도 하루 만에 새로 썼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천263억 원을 순매수했다. 이로써 외국인은 14 거래일 연속 코스피 매수 우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6천938억 원, 230원을 순매도했습니다.

5위는 '직원 2명 숨져'입니다. 대구 한 새마을금고에서 전직 임원이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이 숨졌습니다. 24일 오전 11시 20분께 대구 동구 한 새마을금고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에 40대 남자 직원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이어 30대 여자 직원도 이송한 지 3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A 씨는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는 범행 후 농약을 마셔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당시 새마을금고 내부에는 직원 4명만 있고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전직 임원인 A 씨가 재직 당시 직원들과 송사가 있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11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0월 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7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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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4도이고, 최고기온은 1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모레까지 기온 낮아 춥겠음) 내일(24일)과 모레(25일)도 아침 기온은 오늘(-5~8도)과 비슷하여 내륙지역은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고,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중부내륙은 10도 내외, 남부 내륙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4일)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5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가 되겠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하늘상태) 오늘(23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24일)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밤에 맑아지겠습니다. 모레(25일)는 전국이 구름 많다가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은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건조) 강원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동해안에도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27일부터 비 또는 눈이 예상됨에 따라 건조는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입니다.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사진)이 단독으로 추대됐습니다. 주요 은행장들로 구성된 은행연합회 이사회는 23일 후보 6인에 대한 자질·능력·경력 등을 논의한 결과 김광수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4대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은행연합회장 임기는 2023년 12월까지 3년이다. 김 회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은행연합회 전체 회원사 총회에서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확정됩니다.

2위는 '이재용 특검'입니다. 박영수 특검팀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공판에서 "3·5 법칙이 아닌 엄격한 양형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3·5 법칙이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뜻하는 말로, 재벌이 아무리 무거운 죄를 지어도 실형을 피한다는 비판적 의미가 담겼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23일 오후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과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의 파기환송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날 특검은 이 부회장의 뇌물공여 행위는 정권의 후원 요구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시대에 행해진 불법 후원과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3위는 '차기 은행연합회장 내정'입니다. 향후 3년 간 국내 은행권을 대표할 차기 은행연합회장에 김광수(63) 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정됐습니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제3차 회의 및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에 김광수 회장을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연합회 회추위는 지난 17일 지명한 롱리스트 7인 중 최종 후보 6인에 대해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 금융연수원에서 약 30~40분가량 3차 회의를 가지고 자질·능력·경력 등에 대해 최종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4대 은행연합회장 최종 후보로 단수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했습니다. 정 총리가 지난 11일 윤석열 검찰총장과 갈등을 빚는 추 장관을 향해 "좀 더 점잖고 냉정하면 좋지 않겠나"라고 당부한 것과는 온도차가 있는 발언입니다.

4위는 '해임건의 생각 안 해'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야권을 비롯한 일각의 추미애 법무부 장관 해임 요구와 관련해 "해임 건의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총리가 추 장관 해임을 건의하라는 보수 언론의 사설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정 총리는 "총리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는 해야 한다"며 "추 장관은 검찰개혁을 열심히 잘하고 있다. 그래서 제가 격려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5위는 '공수처장 추천위 재소집 합의'입니다. 여야는 23일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로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다시 소집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국민의 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의장 주재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 의장은 전했습니다. 박 의장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회의를 재소집해서 재논의해주길 요청한다"며 "추천위원장에게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 제안에 대해 여야가 이의가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공수처법상 후보 추천위는 국회의장의 요청으로 소집될 수 있다. 국민의 힘은 민주당이 공수처법 개정 절차에 돌입한 후 추천위 재소집을 요구해왔는데, 박 의장이 여야 중재를 위해 야당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11월 21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10월 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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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6도이고, 최고기온은 1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 경북, 대구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동해안 너울 유의) 모레(23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해안가 접근을 가급적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내일 전국 한때 비) 내일(22일) 새벽(00시)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아침(06~09시)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었다가, 낮(09시)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오후(15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오늘(21일) 밤(18~24시)에 서울. 경기도와 충남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03시)부터 오전(12시) 사이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나 높은 산지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 기압골에 의한 예상 강수량(22일 새벽(00시)부터 낮(15시) 사이)
- 전국: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겠고, 서울. 경기도와 충남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21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에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모레(23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내일 밤(21시)부터 모레 아침(09시) 사이 강원 동해안, 모레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북 동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동풍에 의한 예상 강수량(22일 밤(21시)부터 23일 아침(09시) 사이)
- 강원 동해안, 경북 동해안: 5mm 미만
기온 전망은 내일(22일) 아침 기온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오늘보다 5도 이상 높겠으나, 비가 그친 후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23일) 아침 기온은 내일보다 5~10도 떨어져 다시 추워지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내일(22일)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3일)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6~15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전두환 동상'입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안에 세워진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상을 쇠톱으로 훼손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김환권 판사는 21일 오후 공용물건 손상 혐의를 받는 A 씨(50)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 상당경찰서는 전날 “재범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20분께 청주시 문의면 소재 청남대 안에서 전 전 대통령 동상의 목 부위를 쇠톱으로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전 대통령 청동 동상은 목 부위 3분의 2 가량이 둥그렇게 둘러 가면서 훼손된 상태입니다

2위는 '도주 우려 있다'입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안에 세워진 전두환 전 대통령 동상을 쇠톱으로 절단하려 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김환권 판사는 21일 오후 공용물건 손상 혐의롤 받는 A(50)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관광객으로 청남대에 입장한 A 씨는 동상 주변의 CCTV 전원을 끈 뒤 미리 준비해 간 쇠톱으로 범행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CCTV에 접근을 막는 펜스 자물쇠도 파손했습니다. 청남대 관리사무소 측은 A 씨의 범행 현장을 뒤늦게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위는 '청남대 전두환 동상'입니다. 5.18 단체들이 5.18 단체들이 청남대 전두환·노태우 동상 철거 요구와 함께 대안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무조건 철거해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던 5.18 단체들이 한발 물러나 양보하는 셈입니다. 충북도가 대안을 수용할지 주목됩니다. 도가 이를 거부할 경우 5.18 단체들은 청남대 안 가기 운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21일 충북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등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2시 청남대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동상을 철거하자는 주장과 존치하자는 뜻이 충돌하는 만큼 양측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한 협의회 구성을 도에 제안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철거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도에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4위는 '경남 하동군'입니다. 지난 17일부터 지금까지 확진자 29명이 발생한 경남 하동군에서 21일 오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됩니다. 지난 7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되고 나서 전남 순천시가 지난 20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한 이후 전국 두 번째입니다. 경남도는 코로나 19 대응 브리핑에서 하동군 중학교 관련 확진자가 이날 오전에도 3명이 발생해 모두 2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포함해 1천657명을 검사했습니다.

5위는 '김해 신공항 백지화'입니다. 국민의 당이 21일 정부와 여당의 '김해 신공항 백지화'에 대해 "이 나라를 정치권력이 지배하는 무법천지로 만들 작정인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경희 국민의 당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말 대단한 정부여당이 아닐 수 없다. 다가오는 재보궐 선거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합법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절차와 데이터도 다 무용지물인 것 같다"며 "이제 누가 이 파국적 결과와 미래에 책임을 질 것이냐"라고 개탄했습니다. 홍 수석부대변인은 "어떻게 10조 이상이 소요되는 대형 국책사업의 최적 후보지를 정치 논리로 좌초시키고, 여러 문제점을 지적받아 3위로 평가된 가덕도를 신공항 후보지로 결정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말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11월 20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10월 6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7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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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1도이고, 최고기온은 1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 낮아 춥겠음) 오늘(20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더해지면서 내일(21일) 아침 기온은 오늘(1~12도) 보다 더욱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일부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5도 이하)로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21일) 아침 절정을 이룬 후 기온이 일시적으로 조금 오르겠으나, 모레(22일) 비가 그친 후 글피(23일)부터 다시 추워지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내일(21일)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2일)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9~15도가 되겠습니다.
(내일까지 높은 물결) 현재, 서해 먼바다와 동해 중부해상, 동해 남부 먼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21일)까지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서해 중부 먼바다의 풍랑특보는 오늘(20일) 오후(17시)에 해제되겠으나, 동해 남부 앞바다와 부산 앞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물결이 높아져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너울) 글피(23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해안가 접근을 가급적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겠으나,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편, 울릉도. 독도에는 밤(18~21시)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0일 밤(18~21시))
- 울릉도. 독도: 5mm 미만
(강수, 하늘상태) 오늘(20일)은 전국이 흐리겠으나,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모레(22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00시)에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아침(06시)에 전국으로 확대되었다가 낮(09시)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오후(15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모레 밤(21시)부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동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사흘간 77명'입니다. 부산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에서 사흘간 77명의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습니다. 부산 국립검역소는 17일부터 사흘간 부산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에서 선원 7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17일에는 독일 국적 컨테이너선 칭다오 익스프레스(9만 3천700t·승선원 21명)호에서 1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날 러시아 원양어선 아틀란틱 시리우스(7천805t·승선원 105명)호에서는 9명, 러시아 냉동냉장선 티그르2(7천122t·승선원 20명)호에서도 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8일에는 러시아 원양어선 아틀란틱 시리우스호에서 전날에 이어 확진자 25명이 나왔습니다.

2위는 '김포 부산'입니다.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경기도 김포와 부산 해운대구 등에서 지난달 외지인의 아파트 구입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한국감정원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김포시의 아파트 매매는 2천373건으로, 전달(1천729건)보다 37.2%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전국 기준 아파트 거래가 전월보다 14.0%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증가 폭이 크고, 특히 서울에서 22.2% 감소한 것과는 대조됩니다. 김포는 정부가 6·17 대책으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을 때 이 규제를 피하면서 7월 아파트 매매가 2천310건으로 증가했는데, 지난달에는 이 수치도 뛰어넘은 것입니다.

3위는 '네이버 스노'입니다. 스노가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 중개 플랫폼 KREAM(이하 크림)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합니다. 20일 스노는 공시를 통해 크림이 스노에서 물적 분할해 독립법인 크림 주식회사로 신설된다고 밝혔습니다. 분할기일은 2021년 1월 1일입니다. 분할 이후 크림은 스노의 자회사이자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됩니다. 스노는 MZ세대(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를 합친 용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리셀(resell∙되팔기)’에 주목해 지난 3월 개인 간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를 중개하는 크림을 선보였습니다.

4위는 '확진자 응시 불가'입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대형 교원 임용고시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으나 21일 중등 교원 임용시험은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20일 박백범 교육부 차관 주재로 긴급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해 노량진발(發) 교원 임용고시 학원 확진자·자가 격리자 증가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교육부는 "21일 예정된 중등 임용시험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예정대로 시행할 것"이라며 "노량진 학원 이용자 정보는 보건소, 교육청 등과 공유해 이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검사 결과도 교육청, 응시생과 신속히 공유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5위는 '내일 임용시험인데'입니다. 노량진 교사 임용시험 학원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21일 예정된 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예정대로 실시됩니다. 교육부는 “중등 임용시험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예정대로 시행된다”라고 밝혔다. 단 코로나 19 확진자는 응시할 수 없으며, 자가 격리자는 코로나 19 음성을 확인한 뒤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노량진 학원 관련 응시생 확진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총 38명입니다. 해당 학원의 체육 실전 모의고사반에서 체육 과목 응시를 준비하던 600여 명의 응시생들이 같은 건물에서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 19 진단검사 대상자는 600여 명입니다. 교육부와 방역당국은 검사 대상 응시생들이 오늘 중으로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검사 결과를 교육청과 공유하는 한편 자가격리 대상자로 통보된 응시생 숫자와 명단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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