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1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5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7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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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에 구름이 많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모레 전국 비) 오늘(11일) 늦은 밤(21시)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일(12일) 낮(12시)에는 전남, 밤(18~24시)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도로 확대되겠고, 모레(13일)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내일(12일) 밤(21시)부터 모레(13일) 사이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 전라도, 제주도(11일 늦은 밤(21~24시)부터): 20~60mm
- 충청도, 경상도: 5~3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고, 저녁(21시)까지 충청 남부 내륙과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1일 밤(21시)까지)
-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 5~20mm
(하늘상태) 오늘(1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내일(12일) 오전에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흐려지겠고, 모레(13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2일)은 낮 기온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오늘(11일, 21~31도)과 비슷한 30도 내외가 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가 오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오늘보다 2~5도 낮은 25도 내외가 되겠습니다.
- 내일(12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1~30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3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19~25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세종시 주택 화재'입니다. 11일 오후 세종시 연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여자 어린이 2명이 숨졌습니다. 세종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연서면 월하 2리 복지회관 주변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주민 신고 4건이 119에 접수됐습니다. 6분 뒤 소방차 11대 등 장비 13대와 소방관 29명 등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불이 주택 전체로 번진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인명 구조에 나서 1시 57분께 집 안에서 숨진 5살과 7살 자매를 발견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90㎡를 태운 뒤 2시 9분께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에는 숨진 자매를 포함한 세 남매와 할머니가 있었으나, 할머니가 손자와 함께 마당에 머무는 동안 자매는 집 안에 있다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2위는 '충주 골프장 방문'입니다. 서울 거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충북 충주의 한 골프장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 당국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11일 충주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사는 코로나 19 확진자인 30대 A 씨가 지난 1일 노은면 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 30분 자차로 이 골프장에 온 뒤 오전 10시 30분까지 라운딩을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받은 뒤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위는 '박원순 장례위'입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 장례위원회는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장례위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 30분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식과 영결식이 진행됩니다. 8시 30분 시청 영결식 후 고인이 9년간 근무한 서울시청 주변을 돌며 고별인사를 합니다.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장지인 경남 창녕으로 향합니다. 장례는 애초 공지대로 5일장으로 치러집니다. 장례위는 박 시장 시신이 사망 하루 뒤 밤늦게 발견돼 장례일이 하루가 지나갔고, 해외 체류 중 가족 귀국에 시간이 걸려 입관 시기를 감안해 장례기간을 늘릴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4위는 '가세연 장례위'입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 특별시장(葬)'(서울시가 구성한 장례위원회가 주관하는 장례) 형식으로 치르지 못하게 해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례위원회 관계자는 논란의 여지없이 적법한 장례식을 가세연이 흠집 내기 위해 악의적 공세를 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법인 넥스트로 강용석 변호사는 11일 가세연과 시민 500명을 대리해 서울 행정법원에 서울시장 권한대행인 서정협 서울시 행정 1부 시장을 상대로 '서울 특별시장 집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세연은 김세의 전 MBC 기자와 강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5위는 '북한 영국의 독자제재에'입니다. 북한 외무성이 11일 국가 보위성과 사회안전성을 겨냥한 영국의 독자 제재를 놓고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물음에 답하는 형식을 통해 "미국의 꼭두각시인 영국이 탈북자 쓰레기들이 제공한 허위 날조 자료에 기초해 우리 국가 보위성과 사회 안전성을 첫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영국의 이번 처사는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에 편승한 너절한 정치적 모략 책동"이라며 "우리 국가에 대한 난폭한 내정간섭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단호히 배격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대변인은 "그 무슨 독자성을 주장하며 유럽연합(EU)에서 탈퇴했으면 미국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지 말고 제 주견을 갖고 처신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7월 10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5월 2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3.6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2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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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많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영동북부 매우 강한 비) 강원 영서 북부는 내일(11일) 새벽(03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오전(12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강원 영동북부에는 오늘(10일) 밤(24시)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에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1일 오전(12시)까지)
- 강원 영동북부, 울릉도. 독도: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 강원 영동중남부: 10~50mm
- 강원 영서 북부, 경북 북부 동해안, (10일) 경기북부, 충청내륙, 전북 내륙: 5~30mm
* 예상 강수량은 17시 단기예보 통보문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청내륙, 전북 내륙,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서울. 경기남부와 전남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하층 수렴에 의한 비) 내일(11일) 오후에 충청내륙과 전북 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1일 오후(15~18시))
- 충청내륙, 전북 내륙, 경상 서부내륙: 5~20mm
(모레 북상하는 정체전선 영향 비) 모레(12일) 새벽(00시)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12시)에는 전남, 밤(18~24시)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로 확대되겠습니다.
한편, 정체전선은 내일(11일)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일시 남하한 후, 모레(12일) 다시 북상하겠습니다.
(하늘상태) 모레(12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모레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1일)은 비가 그치면서 낮 기온이 오늘(10일, 22~31도)과 비슷하겠고,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가 되겠습니다.
-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3~3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2일)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3~3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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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한국판 뉴딜'입니다. 정부가 준비해 온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 발표가 하루 미뤄진 14일 진행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고인의 발인과 일정이 겹친 탓입니다. 10일 정부 부처 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가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14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15일엔 디지털 뉴딜, 16일은 그린 뉴딜에 대한 관련 부처 브리핑이 있을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한국판 뉴딜을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이후 5월 10일 취임 3주년 특별연설에서 다시 한번 한국판 뉴딜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할 뜻을 분명히 했고,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양대 축으로 추진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날 아침만 해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17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를 발표하면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은 이날 논의를 거쳐 13일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대회'에서 소상히 보고 드리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오후에 들어서야 한국판 뉴딜 발표 시점을 연기해야 한다고 통보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위는 '코로나 19 확진자'입니다. 대전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누적 환자가 158명으로 늘었습니다. 157번 확진자는 대덕구 중리동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142번 확진자(건설현장사무소 소장)의 접촉자다. 지난 3일 142번 확진자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서 10분가량 대화를 나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증상 상태에서 전날 대덕구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58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에 사는 30대 남성으로 133번 확진자의 남편입니다. 앞서 133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일고 있는 서구 정림동 더 좋은 의원에 방문한 이력이 있다. 두 부부의 만 6세 아들(136번)도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위는 '경찰 2차 가해'입니다. 경찰이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고소인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고 위해를 고지하는 등 2차 가해 행위를 두고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0일 “온라인 상에 해당 고소 사건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해 사건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위해를 고지하는 행위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고소인 ㄱ씨)를 협박하거나 심한 명예훼손을 하고 ‘신상 털기’를 하는 글이 내사 대상에 포함된다”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ㄱ씨가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조치가 이뤄지는 대로 정식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날부터 증거 수집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에 대한) ㄱ씨의 의사를 확인했다. 그는 심할 경우 처벌 의사가 있다고 했다”라고 했습니다.

4위는 '경찰 박원순 시장'입니다. 10일 오후 9시를 넘겨 경찰은 이날 새벽 숨진 채 발견된 박원순 시장에 대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시신을)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 인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타살 흔적이 없다는 언급은 이날 오전 0시 1분쯤 박원순 시장의 시신이 수색 당국에 의해 발견된 후 오전 2시쯤 진행된 경찰의 첫 브리핑에서도 나온 바 있다. 앞서 브리핑에서는 시신의 상태를 밝힐 수 없지만 외견상 박원순 시장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고, 이에 따라 경찰은 변사 사건 처리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 감식도 새벽 중 이뤄졌습니다. 이어 경찰은 앞서 벌인 현장 감식에서 확인한 현장 정황, 검시 결과, 유서의 존재 여부 및 내용, 유족과 서울시 관계자 등의 진술 등을 종합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5위는 '그린벨트 해제'입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주택공급 대책의 하나로 그린벨트를 해제할지에 대해 "현재로서는 저희(정부)가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날 YTN 뉴스에 출연해 "정부가 앞으로 검토해나갈 여러 대안 리스트를 쭉 점검했는데 현재로서는 그린벨트 해제 관련은 리스트에 올려놓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심 고밀도 개발, 용적률 상향 조정, 도심 내 여러 공실 활용, 공공기관이 지방에 가며 나온 부지에 추가적인 주택 공급 등을 중점적으로 우선 검토하려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짚어보고자 하는 리스트를 일차적으로 중점 검토하고, 그 이후 2단계 문제는 추후 살펴보겠다"며 "그 문제(그린벨트 해제)는 나중에 살펴볼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7.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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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9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5월 1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0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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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인천, 경남, 대구, 울산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인천, 경남, 대구, 울산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도와 경상 해안 경상 해안 중심 매우 강하고 많은 비) 오늘(9일) 밤(21시)부터 내일(10일) 낮(15시) 사이 제주도와 경상 해안에는 시간당 50~70mm, 전남 남해안과 그 밖의 경남에는 시간당 30mm 내외의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경상 해안과 제주도(남부와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에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남해안과 제주도는 만조 시기와 겹치면서 해안 저지대가 침수될 가능성이 있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전국 비) 오늘(9일)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내일(10일) 새벽(00~06시)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오전(09시)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늦은 오후(15시) 제주도와 전라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밤(21~24시)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강원 영동은 모레(11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청내륙과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비가 다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10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을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으며, 이번 비는 지역 간 강수량 편차가 크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1일 아침(09시)까지)
- 전남 남해안, 경북 동해안, 경남, 제주도, 울릉도. 독도: 50~150mm(많은 곳 경남 해안, 제주도(남부와 산지) 200mm 이상)
- 강원 영동, 전남(남해안 제외), 경북 내륙: 30~8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전북: 5~40mm
(하늘상태) 오늘(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전남과 경남,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10일)과 모레(11일)는 전국이 흐리다가 모레 밤(18시)에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 내일(10일)은 전국에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30도 이하로 낮아지겠으나, 모레(11일)는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다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 내일(10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2~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1일) 아침 최저기온 18~23도, 낮 최고기온 24~31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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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코로나 19 치료제'입니다. 정부가 코로나 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제3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배정된 1936억 원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는 9일 제4차 회의를 열어 치료제·백신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예산 집행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먼저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에 940억 원(치료제 450억 원, 백신 490억 원)이 투입된다. 항체 및 혈장 치료제, 백신 3대 플랫폼 기술 등을 개발하는 기업에 대해 임상시험 단계별(1~3상) 예산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혈장 치료제를 개발하는 녹십자는 임상 1상 면제 협의가 됐고, 8월 이전에 임상 2상에 들어가 연말까지 치료제를 만드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다"거나 "족제비 동물모델에서 항체 후보물질의 효과가 좋게 나온 셀트리온은 영국과 글로벌 임상을 준비 중으로 늦어도 8월 전에 1상이 들어가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위는 '박재식 저축은행 중앙회장'입니다. 박재식 저축은행 중앙회장과 중앙회 임직원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진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난 4월 16일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수어로 표현해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이 서민금융기관인 만큼 코로나로 인해 힘겨워하는 자영업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습니다.

3위는 '세미나 개최'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으로 도약하는 K국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일보를 포함한 전국 유력 지역 일간지 28개 사가 참여한 대한민국 지방신문 협의회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정패러다임 대전환-자치분권 세미나’를 개최,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 개막을 앞두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입법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한국 언론진흥재단, 이상민 국회의원실 공동 주관으로 열려 자치분권의 의미와 필요성을 되새기며 자치분권으로 도약하는 K국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습니다.

4위는 '세월호 보고 조작'입니다. 세월호 참사 보고 시점 등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81)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3부(부장판사 구회근)는 9일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 등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하고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장수(72)·김관진(71) 전 국가안보실장에게도 각각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다만 김장수 전 실장에 대해서는 공소장 변경으로 인해 원심을 파기하고 다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서면 답변서에 대통령에게 수시로 보고해 대통령이 대면 보고를 받는 것 이상으로 상황을 파악했다는 취지로 기재했다"며 "청와대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매한 언어적 표현을 기재해 허위적 사실을 썼다고 볼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했습니다.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가 코로나 19 치료제와 백신 개발 등에 추가경정 예산 1936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부는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 집행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치료제·백신 개발에 1115억 원을 투입한다. 치료제와 백신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에 각각 450억 원과 490억 원 등 940억 원을 투입합니다. 항체 및 혈장 치료제, 백신 3대 플랫폼 기술 등을 중심으로 개발 기업에 대한 임상시험 단계별(1~3상) 예산을 지원합니다. 치료제·백신 후보물질 발굴과 효능·독성평가 등 전(前) 임상을 지원하는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에는 175억 원이 투입됩니다. 방역물품·기기 고도화에도 357억 원이 쓰인다. 감염 보호(통기성 방호복), 감염 진단(초고속 PCR), 감염 병원서비스(음압 병동), 치료 복구 등 한국형 방역 패키지 개발에 222억 원, 방역장비·진단기기의 국산화·고도화 지원에 135억 원의 예산이 각각 책정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7월 8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5월 18일입니다. 정보보호의 날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3.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3ppm을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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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이고, 최고기온은 2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 경북, 대구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강원,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 경북, 대구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강원,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오후 내륙 소나기 곳) 오늘(8일) 밤(21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와 남부 내륙에, 내일(9일) 오후(12~18시)에는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
- (8일 21시까지) 남부 내륙: 5~40mm
- (8일 21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 (9일 12~18시) 경기동부, 강원 영서: 5~20mm
(강수) 내일(9일) 오후(12시)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에 전남과 경상도에도 비가 오겠고, 모레(10일)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10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을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15시)부터, 서쪽지방은 밤(18시)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제주도와 경상 해안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과 낚시 등의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이번 비는 강수량의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9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까지)
- 제주도: 20~60mm
- 전남, 경상도: 5~20mm
(하늘상태) 내일(9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내일 오후 남부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10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현재 일부 경상 내륙(경산, 하동, 창녕)과 강원 영서(홍천 평지, 춘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9일)까지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8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모레(10일)는 전국에 비가 내리며 낮 기온이 30도 이하로 낮아지겠습니다.
-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3~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0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3~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홍보대사 위촉'입니다. 배우 박서준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202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SKY31 컨벤션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서준과 박선영이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통계청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넘나들며 훌륭한 연기력과 함께 꾸준히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온 박서준, 뉴스 앵커로서 안정적이고 정확한 진행 능력을 보여준 박선영이 신뢰와 정확도가 생명인 국가 통계 철학과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위촉장을 받은 박서준은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총조사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기쁘게 생각하며 조사 참여율 100% 달성을 위해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위는 '황창학 전 한진 부회장 별세'입니다.  '한진그룹의 산 역사'로 불렸던 황창학 전 ㈜한진[002320] 부회장이 8일 오전 별세했습니다. 향년 88세입니다. 고인은 1959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진상사(현 ㈜한진)에 입사한 뒤 한진상사 이사, 대한항공 부사장, 한국공항[005430] 사장, ㈜한진 사장·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02년 11월 한진그룹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이 별세했을 때는 장례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회사 대표로 영결사를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한진그룹 측은 "2002년 퇴임 시까지 한진그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일등공신 역할을 한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민식이법 첫 구속'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 무면허 과속운전을 한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스쿨존 사고를 가중 처벌하기로 한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 후 첫 구속 사례입니다.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7일 경기 김포시 한 아파트 근처 도로에서 민식이법 위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도로는 초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스쿨존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승용차 운전자 A 씨는 스쿨존 규정 속도인 시속 30km를 넘어 시속 40km로 운전했습니다. 그러다가 7살 어린이를 치어 다치게 했습니다. 차량에 치인 어린이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골절 부위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포경찰서가 확인해봤더니 운전자 A 씨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정지된 상태였습니다.

4위는 '코로나 극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화상으로 진행된 국제노동기구(ILO)의 '코로나 19와 일의 세계 글로벌 회담'에 참가해 "국제사회가 각자도생(各自圖生)이 아닌 상생(相生)의 길로 가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위기를 어느 한 나라의 힘이 아닌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겨내자는 취지의 당부를 한 셈입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의 ILO 글로벌 회담 영상 메시지는 ILO 사무총장, 유엔 사무총장 그리고 주최국인 스위스 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네 번째 순서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가 아니었으면 개최지인 스위스에 직접 가서 연설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정"이라면서 "관심을 받지 못해서 안타깝다"라고 했습니다.

5위는 '박근혜 이복 언니'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복언니인 박재옥 씨가 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4세입니다. 고인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첫째 부인 김호남 여사 슬하의 독녀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15살 터울입니다. 고향 경북 구미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상경해 동덕여고, 동덕여대 가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고인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잠시 박정희 전 대통령·육영수 여사 일가와 함께 생활한 시간이 있었지만, 이후 가까이 교류해온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찌감치 결혼 후 분가, 청와대 생활을 한 적이 없으며 부친의 서거 후에도 서너 번의 추모식 등을 제외하면 일가 관련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7월 7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5월 17일 소서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9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46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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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강원, 충북, 충남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오후 내륙 소나기 곳) 오늘(7일) 밤(21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와 경상 내륙, 내일(8일) 오후(12~18시)에 강원 영서와 경상 내륙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
- (7일 18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 (7일 21시까지) 경상 내륙: 5~40mm
- (8일 12~18시) 강원 영서, 경상 내륙: 5~20mm
(하늘상태, 강수) 모레(9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오늘(7일) 오후(18시)까지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까지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7일 18시까지)
- 제주도: 5~10mm
기온 전망은 현재 일부 경상 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8일)과 모레(9일)는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7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8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9일)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전년比 24.4%↓'입니다. LG전자가 2020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 12조 8340억 원, 영업이익 493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4.4% 감소했습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입니다. 연결기준 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2위는 '이낙연 당대표 출마 선언'입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8·29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문을 발표하고,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금 우리는 중첩된 위기에 직면했다”며 “코로나 19뿐 아니라 군사적 상황도 불안정해졌다. 반전을 모색해야 한다”며 “거대 여당의 본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역량을 키우고, 역할을 확대해 갈 것”이라며 “다음 세대, 그다음 세대의 민주당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 전당대회는 김부겸 전 의원과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3위는 '공적 마스크 제도'입니다. '공적 마스크' 제도가 오는 12일부터 폐지되고 시장 공급체계로 전환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마스크 생산량이 증가해 수급이 안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공적 공급을 폐지하는 내용의 긴급 수정조치를 마련해 12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공적 마스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초기인 지난 2월 말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면서 처음 도입됐는데, 그 근거 규정의 유효기간이 11일 만료됩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마스크 생산 역량이 증가해 6월 첫 주부터 일주일에 약 1억 장 이상의 마스크가 생산되고 있다"며 "생산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수급상황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KF94 보건용 마스크의 가격도 2월 넷째 주 2천751∼4천221원에서, 이달 첫째 주에는 1천694∼2천100원으로 내려가는 등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공적 마스크 가격은 1천500원입니다.

4위는 '코스피 하락 마감'입니다. 7일 2,200선을 넘어서며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하락 반전하며 2,170선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76포인트(-1.09%) 내린 2,164.17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11포인트(0.64%) 오른 2,202.04로 출발, 장중 기준 한 달여 만에 2,200선을 넘어섰으나 하락 반전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천617억 원, 3천857억 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개인은 8천53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2.91%)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조 1천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으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5위는 '대표 발의'입니다. 최근 접촉사고를 이유로 구급차를 막아 세운 차량 탓에 응급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구급차 이송 방해행위에 대한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김승수 미래 통합당 의원은 구급차의 이송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이하 119 법)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급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119 법은 소방서 등에서 운영하는 119 구조·구급활동을 규정하고 있고, 응급의료법은 사설 구급차량 등 응급의료자원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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