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31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3월 8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9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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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대구, 울산, 부산, 전남,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북, 경남, 울산, 부산, 전남,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울산, 부산, 전남, 제주는 좋음이고, 서울은 한때 나쁨이며,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며,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 강수) 내일 아침(09시)까지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해안과 강원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전(09시)부터 밤(21시) 사이 비(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서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4월 1일)과 모레(2일)는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 특히 내일 남부지방은 20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겠으나, 내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약간 낮아지겠고, 모레(2일)는 일부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경북 북부 내륙에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4월 1일) 아침 최저기온 3~11도, 낮 최고기온 13~2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4월 2일) 아침 최저기온 -2~7도, 낮 최고기온 14~19도가 되겠습니다.
(강수 / 하늘상태) 오늘(31일)은 전국이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밤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4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맑아지겠으나, 아침(09시)까지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해안과 강원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전(09시)부터 밤(21시) 사이 비(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서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2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월 1일)
- 제주도(00~09시), 강원 동해안과 산지(09~21시): 5~10mm
- (15~21시)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5mm 내외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금감원 임원'입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등 금감원 주요 임원들이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국민 고통 분담 차원에서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31일 금감원은 "코로나 19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자영업자와 고통을 함께 나누고, 모든 국민과 함께 코로나 19의 조속한 극복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임원들의 자발적인 결정으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임원은 윤 원장을 비롯해 감사, 수석부원장, 부원장, 금소처장, 부원장보, 회계 전문심의의원 등이다. 금감원은 임원들이 반납한 급여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 19 피해 지원에 보탤 예정입니다.

2위는 '코로나 19 피해 소상공인'입니다. 4월 1일부터 코로나 19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금융회사에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이나 이자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피해 영세 소상공인들은 은행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1.5% 초저금리 대출이 가능합니다. 금융당국은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4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은행, 보험, 여전사, 저축은행,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금융사를 방문하거나 전화·팩스 등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상환방식에 상관없이 신청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가 적용됩니다. 거치식 대출상품의 거치기간 연장과 원리금 분할상환 대출의 경우 원금상환 유예를 포함합니다. 단, 원칙적으로 상환 유예된 원리금은 고객 선택에 따라 유예기간 종료 후 일시 또는 분할상환이 가능합니다.

3위는 '소상공인 대출'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4월 1일부터 금융회사에 대출 원금 상환 만기 연장, 이자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 영세 소상공인들은 은행에서도 연 1.5% 초저금리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가이드라인과 시중은행 초저금리 대출상품을 1일부터 시행·출시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4위는 '코로나 19 완치'입니다.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완치자의 혈장을 환자 치료에 활용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 중입니다. 권준욱 중앙 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3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코로나 19 치료 방법이 아직은 부족한 상황에서 중증 환자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에도 중증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치료를 위해 회복기 혈장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중증 코로나 19 환자에 완치자 혈장을 투여해 치료 효과를 봤다는 보고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손흥민에 이어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봉 감독은 31일 영화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 E&A의 곽신애 대표 페이스북을 통해 응원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봉 감독은 "축구 팬으로서, 손흥민 선수가 저를 응원 릴레이 다음 주자로 지목해줘서 영광스럽다"며 "지금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방역의 최전방에서 직접 뛰는 많은 의료진과 공무원, 방역 당국의 많은 분들께 가장 먼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면서 "모두가 힘을 합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완전히 극복하고 학교, 극장, 공연장, 축구장에서 다시 밝은 얼굴로 모여 서로 악수를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소망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3.31 21:3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3월 30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3월 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7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1ppm으로 보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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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8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31일)은 지표면 냉각에 의해 아침 기온은 떨어지고,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31일) 아침 최저기온 0~9도, 낮 최고기온 14~20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4월 1일) 아침 최저기온 3~11도, 낮 최고기온 13~20도가 되겠습니다.
(강수 / 하늘상태) 내일(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제주도는 밤(21시)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4월 1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맑아지겠으며,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 해안에는 오전(12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남과 경남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 비(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월 1일)
- 제주도(00~09시): 5~20mm
- (00~12시) 전남 남해안, 경남 해안, (09~21시)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5mm 내외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내년 7월 23일 개막'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와 일본 정부가 코로나 19 여파로 '1년 정도 연기'된 도쿄올림픽을 내년 7월 23일에 개막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NHK와 아사히(朝日)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고이케(小池) 도쿄도지사, 하시모토(橋本) 일본 올림픽·패럴림픽 담당상 등이 오늘(30일) 저녁 6시쯤 화상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합의에 따르면 도쿄올림픽은 당초 예정됐던 오는 7월 24일과 같은 금요일인 내년 7월 23일 금요일에 개막해 8월 8일까지 진행되고, 이후 도쿄 패럴림픽이 내년 8월 24일 개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모리 요시로(森喜朗)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도 앞서 열린 조직위 이사위원회에 출석해 "당면 최대 과제인 올림픽을 언제 개막하느냐가 조기에 결정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조직위와 IOC의 의견이 대체로 조율됐다"라고 말했습니다.

2위는 '자가격리 위반'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유증상 상태로 입국해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여러 지역을 돌아다닌 30대 영국인 남성에게 정부가 법적 조치를 검토합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법무부가 그 영국인에 대한 조사에 이미 착수했다”며 “(입원 기간이 끝나고 난 뒤) 소환 가능한 상태가 되면 직접 조사를 해서 위반 사유 등을 듣고 강제추방이나 입국 금지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괄조정관은 또 “법무부에서 만약 자가격리 조치 등 위반사실이 불법행위에 해당돼 추가적인 방역과 감염 확산 등에 따른 국가손실을 유발했다고 인정될 경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3위는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입니다.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가 46억 3700만 원으로 전년보다 24억 원 감소했습니다. 도체·디스플레이 사업부인 디바이스 설루션(DS) 부문을 이끄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은 10억 원 감소한 34억 5100만 원을 받았습니다. 3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19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연봉이 공개된 임원들의 지난해 보수는 이처럼 전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력인 반도체 업황 불황 영향으로 보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상여금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권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매달 1억 400만 원씩 총 12억 4900만 원, 상여금으로 32억 6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1억 1900만 원을 받았다. 전년과 비교하면 급여는 같았으나, 상여금이 전년(56억 6200만 원)보다 24억 원 감소했습니다.

4위는 '구속영장 기각'입니다. 보톡스 제제 '메디톡신'을 불법으로 제조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30일) 기각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정 대표의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또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청주지방검찰청은 정 대표에게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와 약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실험용 원액으로 제품을 제조하고, 약효를 나타내는 '역가'가 허용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시험 서류를 조작해 국내 판매를 위한 국가출하승인을 받았다고 본 겁니다.

5위는 '라임 사태'입니다. 피해액 1조 6000억 원이 넘는 '라임 자산운용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 남부지검이 검사 2명을 추가 파견받아 수사 인력 보강을 마쳤습니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 남부지검 형사 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26일 대구지검 검사 1명을 파견받은데 이어 이날 의정부지검에서도 검사 1명을 추가로 파견받아 수사팀 보강을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수사팀에 파견된 검사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이 부서는 앞서 지난달 서울 동부지검, 서울 중앙지검에서도 검사 4명을 파견받았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3.31 00: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3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3월 6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6.1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35ppm으로 보통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7도이고, 최고기온은 13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2시), 중부지방은 맑고 남부지방은 높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높은 구름은 시속 70km로 빠르게 북동 진함에 따라 전라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내일(29일) 새벽 3시 전후로 동해상의 낮은 구름이 유입되어 동해안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밤사이 지표면이 냉각되면서 내일(29일) 아침 중부내륙과 전라 내륙, 경북 내륙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에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건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 충청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내일(29일) 아침 중부내륙과 전라 내륙, 경북 내륙에는 지표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에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저녁에는 전국이 포근하겠으며, 중부지방은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오늘(28일, -2~9도)보다 2~4도 낮은 분포를 보이겠고,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은 오르면서 오늘보다 1~4도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9일) 아침 최저기온 -3~7도, 낮 최고기온 10~1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30일) 아침 최저기온 -1~8도, 낮 최고기온 13~19도가 되겠습니다.
(강수, 하늘상태) 오늘(28일) 중부지방은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밤에 맑아지겠습니다. 내일(29일)과 모레(30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내일 낮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한편, 내일 아침(06시)부터 낮(12시) 사이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9일 아침(06시)부터 낮(12시)까지)
- 강원 동해안, 경북 북부 동해안: 5mm 미만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국내 총 152명'입니다. 대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사망자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전국 누적 사망자는 152명으로 늘었습니다. 28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서 발생한 101번째 사망자인 A(84·여)씨는 이날 오전 09시 36분께 대구의료원 입원 치료 중 사망했습니다. 지난 20일 달성군 대실 요양병원 전수조사 결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환자 번호 8773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이후 22일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된 A 씨의 기저질환은 당뇨, 고혈압, 심부전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서 발생한 102번째 사망자인 82세 여성은 같은 날 낮 12시 32분께 계명대 동산병원 입원 치료 중 사망했습니다.

2위는 '미국 FDA 사전승인 획득'입니다. 국내 업체들의 코로나 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사전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외교부는 코로나 19 진단키트를 생산하는 국내 업체 3곳의 제품이 FDA 긴급사용승인 절차상의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FDA 사전승인 획득에 따라 해당 국산 제품은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국산 진단키트의 미국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교부는 이번에 국산 진단키트의 FDA 사전승인이 이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또 그 배경에는 지난 24일 한미 정상 간의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국산 진단키트 지원 의사를 표명하면서 FDA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고,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승인되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로 평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3위는 '코로나 키트'입니다. 미국에서 빠르면 5분 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감염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검사가 가능해집니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의료장비 제조업체 '애보트 래버러토리스'는 27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 19 진단검사 키트가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진단검사 키트를 사용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5분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성으로 최종 확진하는 데에는 13분이 소요됩니다.

4위는 '외교부 한국 2개 업체 진단키트'입니다. 외교부는 국내 업체 3곳의 '코로나 19' 진단키트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긴급사용승인 절차상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 진단키트의 미국 공급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는 이번 한국산 진단키트 제품 3종에 대한 FDA의 사전승인이 이례적으로 빨리 이뤄졌다며, 지난 24일 한미 정상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진단키트를 즉시 승인되게 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5위는 '상암동 사옥 폐쇄'입니다.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가 폐쇄됐습니다. CJ ENM 측은 오늘 (28일)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던 CJ ENM 임직원들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작은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Deborah 2020.03.29 08:1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3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3월 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8.4도입니다. 부산은 시간당 0.5mm의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32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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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비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5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부산은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강원, 충북, 울산, 부산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2시), 경상 해안에는 시간당 1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안은 흐리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28일) 06시까지 경상 해안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영동에는 빗방울(강원산지 눈 날림)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8일 06시까지)
- 경상 해안: 5mm 미만
(기온, 결빙) 오늘(27일) 밤부터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에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강원산지 도로는 내리는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건조)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곳은 없으나, 중부지방은 오늘까지 내린 비가 적고, 모레(29일)까지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다시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라며, 건조특보도 다시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강원도와 경북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으니, 퇴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8일)은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모레(29일)는 중부내륙과 전북 내륙, 경북 내륙지역에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8일) 아침 최저기온 -2~9도, 낮 최고기온 9~14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9일) 아침 최저기온 -4~7도, 낮 최고기온 11~1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27일) 서울. 경기와 충남, 전라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과 충북, 경상도는 대체로 흐리고 강원 영동(산지 포함)과 경북 동해안은 내일(28일) 아침(09시)까지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고, 강원 영서(산지 제외)는 내일 아침까지, 그 밖의 경상도에는 내일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일 낮(09~15시)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7일부터 28일 아침(09시)까지)
- 강원 영동(산지 포함), 경북 동해안, 제주도(28일): 5mm 내외
* 예상 적설(27일 밤(21시)부터 28일 새벽(03시) 사이)
- 강원중. 북부 산지: 1cm 내외
내일(28일)은 대기 상층(고도 약 5km 이상)의 강한 바람에 의해 만들어지는 높은 구름의 영향으로 내일 오전에는 남부지방, 모레(29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더불어 시민당 5번'입니다.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함에 따라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 기호가 정해졌습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총선에서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연합정당인 더불어 시민당은 5번, 2당인 미래 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당은 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민주당이 1번을 배정받은 데 이어 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 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를 받았습니다.

2위는 '미래한국당 4번'입니다.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되면서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의 기호가 결정됐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당인 더불어 시민당은 5번을 부여받았고, 원내 2당인 미래 통합당의 비례당인 미래한국당은 4번으로 정해졌습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구 후보자의 전국 공통 기호는 정당별 의석수 순서에 따라 부여받습니다. 지역구 의석을 5석 이상 보유하거나 직전 선거에서 득표율 3% 이상을 달성했을 경우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아 앞 순번에 먼저 배치됩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정당별 의석수는 민주당 120석, 통합당 95석, 민생당 20석, 미래한국당 17석, 더불어 시민당 8석, 정의당 6석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 통일 기호는 민주당 지역구 후보자가 1번, 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 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를 배정받았습니다.

3위는 '선의의 피해자'입니다.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은 제주도 여행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 유학생 모녀'에 대해 '선의의 피해자'라고 평가하고 이들이 받고 있는 비난에 대해 "이해 부족에 따른 것"이라는 견해를 27일 밝혔습니다. 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남구청사에서 연 코로나 19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제주도가 이 모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로 한 점을 언급하며 강남구민인 이 모녀의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금 이들 모녀에 대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고 또 제주도에 손배소 제기 방침이 알려지면서 현재 치료에 전념해야 될 이들 모녀가 사실상 정신적 패닉 상태에 빠져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4위는 '총선 후보 등록'입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27일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4.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 속에 치러지는 선거임에도 4년 전 총선 지역구 경쟁률(3.7 대 1) 보다 높습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적용되는 이번 총선에서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2당인 미래 통합당이 직접 비례대표 후보를 내놓지 않고 위성 비례 정당을 내세우면서 정당투표용지에 기호 1·2번 정당이 없는 초유의 선거가 치러지게 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전체 후보자들의 평균 연령은 55세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대 총선 후보 평균 연령(마감 기준)인 53세보다 2세 많은 수치이다. 최고령 후보자는 83세, 최연소 후보자는 25세입니다.

5위는 '외국인 입국 금지'입니다. 중국 정부가 외국인의 중국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와 국가 이민 관리국은 26일 “28일 0시부터 중국 비자와 거류 허가증을 가진 외국인의 입국을 잠정 중단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경유할 때 제공했던 비자 면제 조치도 중단됩니다. 중국 당국은 “외교 공무 비자는 예외이고 필요한 경제무역, 과학, 긴급 인도주의 활동은 중국대사관,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의 코로나 19 상황과 각국의 조치를 참고해 부득이 취한 임시적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국가들의 중국인 입국 금지를 강하게 비난했던 것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3월 26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3월 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5.2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시간당 강수량은 5mm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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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현재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예보도 비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3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0시 10분), 남해안에는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전국에는 시간당 1~2mm의 약한 비가 단속적으로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에 강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었던 비구름대가 빠르게 동진하여 남해상으로 이동함에 따라 20시를 기하여 제주도에 발효된 호우특보를 모두 해제하였고,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도 아래와 같이 조정하였습니다.
* 예상 강수량(27일까지)
- 제주도: 20~60mm
이번 비는 내일(27일) 오전(09~12시)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늦은 오후(15~18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모레(28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내일 밤(18~24시)에 비 또는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조) 서울. 경기와 강원도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7일)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고, 모레(28일)는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7일) 아침 최저기온 9~15도, 낮 최고기온 10~2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8일) 아침 최저기온 -1~10도, 낮 최고기온 9~15도가 되겠습니다.
(강수 / 하늘상태) 오늘(26일)부터 내일(27일) 오전까지 전국이 흐린 후 내일 오후에 강원도와 경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에 비(강원산지 27일 밤 비 또는 눈)가 오다가 내일(27일) 오전(09~12시)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늦은 오후(15~18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모레(28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부터 27일까지)
-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150mm 이상)
- 전라도, 경남: 30~80mm(많은 곳 남해안, 지리산 부근 100mm 이상)
- 중부지방, 경북, 서해 5도, 울릉도. 독도: 10~30mm
* 예상 적설(27일 밤)
- 강원 북부 산지: 1cm 내외
(강수 집중 시기와 지역) 중국 상해 부근에서 남해상을 지나는 좁은 통로를 따라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남서풍이 강화되면서 우리나라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겠습니다. 따라서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후보등록 첫날'입니다.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광주·전남지역 18개 선거구에 총 67명의 후보자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광주 8개 선거구에 33명, 전남 10개 선거구에 34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광주는 동남 갑 2명, 동남을 4명, 서구갑 5명, 서구을 4명, 북구갑 4명, 북구을 5명, 광산갑 5명, 광산을 4명입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7명, 미래 통합당 1명, 민생당 6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 혁명 배당 금당 6명, 노동당 1명, 무소속 3명입니다.

2위는 '코로나 19 확진'입니다. 미국 방문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증상이 있음에도 제주 여행을 하고 나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모녀에 대해 제주도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합니다. 제주도는 미국인 유학생 A(19·여)씨와 어머니 B 씨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손해배상 소송의 원고는 도민의 예산으로 방역 조치를 한 제주도와 영업장 폐쇄로 피해를 본 모녀 방문 업소, 모녀와의 접촉으로 자가격리 조치된 도민 등이다. 피고는 A 씨와, 여행 동행자로서 적절한 조치를 할 의무가 있었던 어머니 B 씨입니다. 도는 A 씨가 제주 입도 첫날인 지난 20일 저녁부터 오한과 근육통, 인후통을 느꼈고, 23일 오전에는 숙소 인근 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증상을 보였음에도 여행을 강행했다는 점에서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3위는 '미국 유학생'입니다. 제주를 여행한 후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강남구 21번)과 동행한 어머니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미국 유학생 A(19·여)씨와 제주 여행을 함께한 A 씨 어머니 B씨도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서울시 강남보건소로부터 통보받았다고 26일 밝혔습니다. B 씨는 딸의 코로나 19 확진 소식을 듣고 25일 검체 검사를 진행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B 씨는 현재까지 코로나 19 의심 증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모녀는 일행 2명과 함께 지난 20~24일 제주에서 4박 5일간 여행했다. 일행 2명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4위는 '4.15 총선'입니다. 4·15 총선 20일을 앞두고 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내일(27일) 후보 등록이 끝나면 4월 2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다음 달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후보 등록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할 수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선거 당일까지 후보자의 재산과 병역 전과, 학력 등 사항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음 달 5일부터는 각 정당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 공보도 열람할 수 있게 됩니다.

5위는 '라임 사태'입니다.  '라임 사태'의 핵심 피의자 이종필 전 라임 자산운용 부사장이 이미 해외로 몸을 피한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26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인터폴은 국내 사정기관의 요청에 따라 이 전 부사장에 대해 적색수배를 발령했습니다.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한 이 전 부사장은 부산에 머물다 밀항해 인접국가로 피신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사정당국은 이 전 부사장의 도주 국가를 특정하는 데까지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전 부사장은 라임 사태를 규명할 '키맨'으로 꼽힌다. 2017년 1조 원 규모였던 라임 펀드를 지난해 7월 말 기준 5조 7000억 원 수준으로 키우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5일 서울 남부지법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나 도주했습니다. 이후 부산으로 이동한 사실까지는 확인됐습니다. 이 전 부사장이 특정 세력의 비호를 받으며 국내에 머무르고 있다는 관측이 우세했으나, 인터폴 적색수배가 이뤄졌음이 이번에 확인된 것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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