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18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8월 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9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오존 지수는 0.012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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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 소나기) 오늘(18일) 오후(18시)까지 대기 불안정에 의해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8일 오후(18시)까지)
- 경기북부, 강원 영서 북부: 5~20mm
(기압골 영향 비) 내일(19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과 경북 서부에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기압골이 약하고, 빠르게 남동진 하여 동일지역의 강수 지속시간은 길지 않겠고, 강수량도 많지 않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9일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 서울. 경기도: 5~20mm
-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북 서부: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구름 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19일)과 모레(20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 아침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에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20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2~27도로 오늘(21~27도)과 비슷하겠으나, 아침 기온은 15도 이하로 낮아 선선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남하하면서 글피(21일)까지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0일)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분류작업 거부 철회'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 기사들이 18일 정부의 인력 충원 등 대책에 따라 분류작업 거부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노력과 분류작업 전면 거부로 인한 국민의 불편함 등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계획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곧바로 각 택배사와 대리점에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업무 협조 요청을 발송하고 23일부터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출근 시간을 오전 9시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택배가 모이는 터미널별로 평소보다 2시간 이내의 지연 출근을 의미한다는 게 대책위의 설명입니다. 분류작업 전면 거부는 철회하되 인력 충원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인다는 것입니다.

2위는 '조국 동생'입니다. 웅동 학원 관련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5월 보석으로 풀려난 조 씨는 다시 법정 구속됐습니다. 오늘(18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는 1심 재판에서 조 씨의 채용 비리 관련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조 씨에 징역 1년의 실형과 1억 4700만 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웅동 학원 사무국장 지위를 이용해 교원 채용 업무를 방해했고 채용을 원하는 측으로부터 많은 액수의 금품을 수수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씨는 웅동 학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사 채용 대가로 지원자들에게 돈을 받고 시험지를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에 대해 징역 6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3위는 '포르셰 운전자'입니다. 산 해운대 도심에서 이른바 '환각 질주'로 사고를 낸 포르셰 운전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은 일명 '윤창호 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운전자 A 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오늘 오전 진행해 오후에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안이 중대한 점을 고려할 때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 40분쯤 부산 중동 교차로 부근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아 7중 추돌 사고를 나 자신을 포함해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창호 씨 사건'을 계기로 처벌이 강화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은 약물을 흡입하고 운전하다가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한 경우도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4위는 '운전자 구속'입니다.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7중 추돌 사고를 내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포르셰 승용차 운전자가 18일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김태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상과 도주 치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포르셰 운전자 A 씨(40대)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18일 오후 발부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사안의 내용이나 중대성에 비추어 볼 때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인정된다”라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A 씨에게 음주 또는 약물을 한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 법’을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5위는 '택배기사 분류작업 거부'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 기사들이 정부의 인력 충원 등 대책에 따라 분류작업 거부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노력과 분류작업 전면 거부로 인한 국민의 불편함 등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계획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곧바로 택배사와 대리점에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업무 협조 요청을 발송했다"며 오는 23일부터 분류작업 출근 시간을 평소보다 두 시간 정도 늦춘 오전 9시로 조정하고 인력 충원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부산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9월 16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7월 2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3.4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오존 지수는 0.037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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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북쪽 기압골 영향 비) 오늘(16일) 중부지방, 전북 북부와 경북 서부에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21~2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남부,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는 내일(17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오늘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정체전선 영향 비) 내일(17일) 오전(06시)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시작되겠고, 낮(12시)에 그 밖의 남부지방, 늦은 오후(15시)에 충청내륙으로 확대되겠으며, 이 비는 모레(18일) 아침(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일과 모레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6일부터 18일 아침(09시) 사이)
- (17일 06시부터) 제주도: 30~80mm
- 남부지방, 충청내륙 (17일 21시까지), (17일 03시까지) 서울. 경기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 5~4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 전북 북부와 경북 서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가 오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퇴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하늘상태) 오늘(16일)과 내일(17일)은 전국이 대부분 흐리겠습니다. 모레(18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흐리다가 낮(12시)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18일)까지 낮 기온은 22~25도로 오늘(22~28도)보다 조금 낮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모레 아침 기온은 15도 내외로 선선하겠고,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현재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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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3 연임'입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차기 KB금융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 한 차례 연임한 데 이어 3 연임이 사실상 확정되었습니다. 다. 취임 이후 실적 고공 행진과 굵직굵직한 인수합병(M&A)을 이끌며 ‘리딩금융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입니다. 코로나 19 극복과 빅 테크와의 경쟁 등 산재한 과제 속에서 어떤 리더십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립니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6일 회의를 열고 윤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습니다. 이날 인터뷰에는 지난 8월 28일 회추위에서 회장 최종 후보자군(쇼트리스트)으로 선정된 김병호, 윤종규, 이동철, 허인 후보자(가나다순)가 모두 참석했습니다. 후보자들이 발언한 뒤 회추위원과 각각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2위는 'BMW 코리아'입니다. 잇단 차량 화재로 문제가 된 수입차 브랜드 BMW의 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16일 BMW코리아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하며 본격적으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 중앙지검 형사 5부(이동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1시께 검사와 수사관 20여 명을 투입해 서울 중구의 BMW코리아 사무실과 서울 강남구의 서버 보관소 등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1일 경찰이 사건을 송치한 지 약 11개월 만에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에서도 2018~2019년 수사 때 BMW코리아 사무실과 서버 보관장소 등을 차례로 압수 수색해 전산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수사 서류를 넘겨받아 보강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추가 자료 확보가 필요하다고 보고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조만간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등을 소환할 계획입니다.

3위는 '검찰 결함 은폐 의혹'입니다. 수입차 브랜드 BMW의 결함 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BMW코리아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했다. 경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지 10개월 만입니다. 서울 중앙지검 형사 5부(부장검사 이동언)는 16일 서울 중구의 BMW코리아 사무실과 서울 강남구의 서버 보관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BMW는 차량에 장착된 엔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결함을 알고도 이를 축소·은폐해 국내로 수출한 혐의(자동차 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해 11월 BMW 본사와 BMW코리아,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등 법인과 임직원 8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10개월 동안 수사에 진척이 없어 법조계 일각에서는 늑장수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외국기업 사건이다 보니 수사에 제약이 많아 수사 장기화가 불가피했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법무부 국제형사과장으로 근무하며 외국 수사기관과의 국제공조 경험이 있는 이동언 부장검사가 최근 중간간부 인사에서 중앙지검 형사 5 부장으로 발령 나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4위는 'LG화학 배터리 부문 분사하나'입니다. LG화학이 배터리 사업부문의 물적 분할을 추진한다. 회사는 이를 위해 17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일 증권가와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배터리 사업을 하는 전지사업부를 분사하기로 하고 17일 이사회에서 확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분사 방식은 LG화학에서 전지사업부만 물적 분할해 LG화학이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거느리는 방식이 유력해 보입니다. LG화학이 배터리 사업을 분사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전기차 배터리 성장을 위해 상장(IPO)을 통한 투자자금 확보 목적이 큽니다.

5위는 '살기 좋은 나라 17위'입니다. 청와대는 미국 사회발전 조사기구(Social Progress Imperative)가 발표한 '2020 사회발전지수(SPI·Social Progress Index)'에서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 17위를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발표를 환기하며 "17위가 만족스러운 결과인지 아닌지는 평가가 다양하겠지만,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 2014년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국민들께서 많이 힘드시지만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보다 더 살기 좋은 나라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던 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9월 15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7월 28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49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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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0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전국 대부분 비) 오늘(15일) 밤(21시)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 내일(16일) 새벽(00시)에는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남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 낮(09~15시)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경북 제외)으로 확대되었다가 전남과 경남, 제주도는 내일 오후(15시)에, 중부지방과 전북은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는 모레(17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06~12시)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편, 내일(16일) 낮(09시)부터 밤(24시) 사이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정체전선 영향) 모레(17일) 새벽(03시)부터 제주도, 오전(09시)부터 남해안, 오후(15시)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5일부터 17일까지)
- 제주도: 30~80mm
- 전남, 경남(16일부터): 10~5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16일), 전북(16일부터), 경북(17일): 5~4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충청내륙과 전라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전라 해안과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5일)
- 충청내륙, 전라 내륙: 5~30mm
(하늘상태) 전국이 오늘(15일)은 구름 많겠고, 내일(16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한편, 모레(17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17일)까지 낮 기온은 23~27도로 오늘(23~29도)과 비슷하겠고, 아침 기온은 20도 이하로 선선하겠습니다.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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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연고점 경신'입니다. 15일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 마감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15.67포인트(0.65%) 오른 2,443.58에 장을 마쳤습니다. 4일 연속 상승 마감으로, 지난달 13일 연고점(2,437.53)을 한 달여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2018년 6월 12일(2,468.83) 이후 27개월여 만에 최고치입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8포인트(0.28%) 오른 2,434.59에 시작한 뒤 상승 폭을 확대했습니다. 외국인이 2천498억 원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이끌었고, 기관이 1천992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개인도 770억 원어치 팔았습니다.

2위는 '고향 방문 자제'입니다. 정부에 추석명절의 강력한 이동제한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공익 차원에서 결단을 내려야 지자체가 이 같은 기조를 이어받아 방역 차단을 위한 조치를 적극 실시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15일 중앙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국민을 대상으로 고향방문 등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권유했습니다. 문제는 이 같은 조치가 권유 수준에 그친다는 점입니다. 윤태호 중앙사고 수습본부 방역 총괄반장은 지난 7일 정례브리핑 등을 통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에는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달라”면서도 “시·도 간 경계를 벗어나는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제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정부는 추석 열차표 예매를 실시했고 이번 명절 기간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할인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는 정도의 조치에 머물렀습니다.

3위는 '원 달러 환율'입니다. 15일 원/달러 환율이 4.5원 하락해 약 7개월 만에 1,17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4.5원 내린 달러당 1,179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환율은 이날 1.6원 내린 1,181.9원에서 출발한 뒤 위안화 환율에 연동해 계속 하락했습니다. 저가에 달러를 매수하려는 수요가 강하게 유입돼 1,180원 하단을 지지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결국 1,170원대에 진입해 마감 때까지 유지했습니다. 종가 기준 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12일(1,179.5원)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장중에는 지난달 31일에 1,179.1원까지 떨어진 바 있습니다.

4위는 '캠페인 동참'입니다. 중소기업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ㆍ강하게 버티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기도하는 손 모양을 손 씻는 그림으로 표현한 로고를 통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 19를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하여 캠페인 슬로건이 그려진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중소기업 연구원은 지난주 중소기업유통센터로부터 지명받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고, 이병헌 중소기업 연구원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5위는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입니다.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은 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학상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습니다. 임기는 2022년 9월까지 2년입니다. 대표이사로서 네 번째 임기입니다. 이학상 대표는 2013년 12월 국내 첫 인터넷 생보사로 출범한 교보라이프플래닛 설립 추진단장과 초대 대표를 맡은 이래 8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9월 14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7월 2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5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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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국 내륙 짙은 안개) 밤 동안 지면 부근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늘(14일) 밤(21시)부터 내일(15일) 아침(09시) 사이에 중부내륙과 전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 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4일 밤(21시)까지)
- 제주도: 10~50mm
- 전남 남해안: 5~20mm
(내일 소나기) 내일(15일) 오후(12~18시)에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 서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5일 오후(12~18시))
- 강원 영동,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 5~20mm
(모레 기압골 영향 비) 모레(16일)는 새벽(03시)에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전(09시)에 전남과 경남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늦은 오후(18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오전(09시)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12시)에 서울. 경기남부, 오후(15시)에 충청 북부와 그 밖의 강원도로 확대된 후 밤(24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하늘상태) 전국이 내일(15일)까지 가끔 구름 많겠고, 모레(16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5일)과 모레(16일) 아침 기온은 15도 내외로 선선하겠으나 낮 기온은 25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윤미향 기소'입니다. 정의 기억 연대(정의연) 전 이사장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보조금을 수령하고, 개인계좌로 기부금과 공금을 유용하는 등 총 8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 약 4개월 만입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 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14일 윤 의원을 업무상 횡령·배임과 준사기, 보조금 관리법·지방재정법·기부금품 법 위반 등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의원은 한국 정신과 문제 대책협의회(정대협) 대표 시절 간부인 공범 A 씨와 공모해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이 법률상 박물관 등록요건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정상 등록된 박물관인 것처럼 허위 신청했습니다. 이후 국고·지방 보조금을 신청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정부로부터 총 1억 5860만 원,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시로부터 총 1억 4370만 원을 받는 등 보조금을 부정 수령하고 사기를 친 혐의를 받습니다.

2위는 '정의연 의혹 윤미향'입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 기억 연대 전직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회계 부정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지 4개월 만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 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오늘(14일) 윤 의원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의원은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정대협·정의연의 전신)가 운영하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이 법률상 박물관 등록 요건인 학예사를 갖추지 못했음에도 학예사가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신청해 등록하는 수법으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로부터 3억여 원의 보조금을 부정 수령했습니다.

3위는 '스가 자민당 총재 당선'입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뒤를 잇는 차기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그는 16일 소집되는 임시 국회에서 정식으로 제99대 총리로 선출돼 스가 요시히데 내각을 공식 발족합니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14일 도쿄도(東京都)의 한 호텔에서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을 차기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스가는 이날 압도적인 표 차로 총재에 당선됐습니다.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 394명과 자민당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지부연합회 대표 141명 등 합계 535명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는데 스가는 유효 투표 534표 중 377표를 얻었습니다.

4위는 '50만 주 미만 우선주'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8일부터 25일 기준 상장주식수가 50만 주 미만인 우선주에 대해 단일가매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는 우선주 관련 투자자 보호 방안 후속 조치로 정규시장과 장 종료 후 시간 외시장에서 30분 주기 단일가매매로 매매체결 방식이 전환됩니다. 기존 10분 주기 단일가매매를 적용 중인 저유동성 종목, 유동성공급자(LP) 계약 등에 따라 저유동성 기준에서 배제된 종목들도 상장주식수 50만 주 미만 요건에 해당될 경우 상시적 단일가매매 방식을 적용합니다. 거래소는 매 분기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우선주의 상장주식수를 평가해 분기 단위로 단일가매매 대상 종목에서 제외하거나 적용할 계획입니다.

5위는 '서욱 국방장관 후보자'입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다음 달 10일에 맞춰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을 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현재 북한의 SLBM 발사 임박 징후가 식별되지 않고 있고, 준비 기간을 고려할 때 도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서 후보자는 최근 함경남도 신포 조선소에서 SLBM 시험발사 준비 암시 활동이 포착됐다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분석에 대해서는 "SLBM 발사 준비라기보다는 태풍 피해 복구와 관련된 활동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SLBM 개발 진행 상황과 관련, "시제품 개발 및 시험평가 단계로 추정되며 양산 및 전력화 임박 징후는 식별된 바 없다"면서도 "SLBM 탑재가 가능한 재래식 잠수함 전력증강은 지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뚱녀* 2020.09.14 22:49 신고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미세먼지가 좋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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