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14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7월 2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5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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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국 내륙 짙은 안개) 밤 동안 지면 부근의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늘(14일) 밤(21시)부터 내일(15일) 아침(09시) 사이에 중부내륙과 전라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 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4일 밤(21시)까지)
- 제주도: 10~50mm
- 전남 남해안: 5~20mm
(내일 소나기) 내일(15일) 오후(12~18시)에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남 서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5일 오후(12~18시))
- 강원 영동, 전라 동부내륙, 제주도 산지: 5~20mm
(모레 기압골 영향 비) 모레(16일)는 새벽(03시)에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전(09시)에 전남과 경남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늦은 오후(18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오전(09시)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12시)에 서울. 경기남부, 오후(15시)에 충청 북부와 그 밖의 강원도로 확대된 후 밤(24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하늘상태) 전국이 내일(15일)까지 가끔 구름 많겠고, 모레(16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5일)과 모레(16일) 아침 기온은 15도 내외로 선선하겠으나 낮 기온은 25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윤미향 기소'입니다. 정의 기억 연대(정의연) 전 이사장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보조금을 수령하고, 개인계좌로 기부금과 공금을 유용하는 등 총 8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수사가 시작된 지 약 4개월 만입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 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14일 윤 의원을 업무상 횡령·배임과 준사기, 보조금 관리법·지방재정법·기부금품 법 위반 등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의원은 한국 정신과 문제 대책협의회(정대협) 대표 시절 간부인 공범 A 씨와 공모해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이 법률상 박물관 등록요건을 갖추지 못했음에도 정상 등록된 박물관인 것처럼 허위 신청했습니다. 이후 국고·지방 보조금을 신청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정부로부터 총 1억 5860만 원,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시로부터 총 1억 4370만 원을 받는 등 보조금을 부정 수령하고 사기를 친 혐의를 받습니다.

2위는 '정의연 의혹 윤미향'입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 기억 연대 전직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회계 부정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지 4개월 만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 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오늘(14일) 윤 의원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의원은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정대협·정의연의 전신)가 운영하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이 법률상 박물관 등록 요건인 학예사를 갖추지 못했음에도 학예사가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신청해 등록하는 수법으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로부터 3억여 원의 보조금을 부정 수령했습니다.

3위는 '스가 자민당 총재 당선'입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뒤를 잇는 차기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그는 16일 소집되는 임시 국회에서 정식으로 제99대 총리로 선출돼 스가 요시히데 내각을 공식 발족합니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14일 도쿄도(東京都)의 한 호텔에서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을 차기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스가는 이날 압도적인 표 차로 총재에 당선됐습니다.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 394명과 자민당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지부연합회 대표 141명 등 합계 535명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는데 스가는 유효 투표 534표 중 377표를 얻었습니다.

4위는 '50만 주 미만 우선주'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8일부터 25일 기준 상장주식수가 50만 주 미만인 우선주에 대해 단일가매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는 우선주 관련 투자자 보호 방안 후속 조치로 정규시장과 장 종료 후 시간 외시장에서 30분 주기 단일가매매로 매매체결 방식이 전환됩니다. 기존 10분 주기 단일가매매를 적용 중인 저유동성 종목, 유동성공급자(LP) 계약 등에 따라 저유동성 기준에서 배제된 종목들도 상장주식수 50만 주 미만 요건에 해당될 경우 상시적 단일가매매 방식을 적용합니다. 거래소는 매 분기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우선주의 상장주식수를 평가해 분기 단위로 단일가매매 대상 종목에서 제외하거나 적용할 계획입니다.

5위는 '서욱 국방장관 후보자'입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다음 달 10일에 맞춰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을 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현재 북한의 SLBM 발사 임박 징후가 식별되지 않고 있고, 준비 기간을 고려할 때 도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서 후보자는 최근 함경남도 신포 조선소에서 SLBM 시험발사 준비 암시 활동이 포착됐다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분석에 대해서는 "SLBM 발사 준비라기보다는 태풍 피해 복구와 관련된 활동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SLBM 개발 진행 상황과 관련, "시제품 개발 및 시험평가 단계로 추정되며 양산 및 전력화 임박 징후는 식별된 바 없다"면서도 "SLBM 탑재가 가능한 재래식 잠수함 전력증강은 지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뚱녀* 2020.09.14 22:49 신고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미세먼지가 좋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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