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한정수량 특가로 LG 쿼드비트 이어폰 HSS-F730를 판매하여 마지막 막차를 타고 구입하였습니다. 쿼드비트 정가는 39,900원이라고 합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 보면 현재 최저가는 27,610원입니다. 그런데 저는 12,9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어폰 중에서는 괜찮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쿼드비트가 벌써 4라는 숫자를 달고 나왔습니다.


1. 쿼드비트 4 언박싱

쿼드비트 4의 포장 앞면과 뒷면입니다. 풍성한 저음과 명료한 음질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오른쪽 옆면과 왼쪽 옆면입니다. 상품명과 Metal Layer Speaker Technology™ 등 설명이 있습니다.

박스의 윗부분에 테이프를 제거하여 내용물을 꺼냅니다. 제가 구입한 쿼드비트 4는 색상이 화이트입니다. 블랙 색상도 있습니다.

밑에 종이와 함께 내용물이 나옵니다.

내용물은 이어폰 고객 안내문 1장, 이어 팁 2개가 있습니다.

박스에서 가장 중요한 정품을 인증하는 홀로그램입니다.

제품 보증기간은 1년(무료/유료 서비스 1년)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제공하는 이어 팁입니다.

쿼드비트 4 헤드 부문입니다.

음량 조절과 마이크 부문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아쉽습니다.

Y자로 나뉘는 부문입니다. CE가 크게 적혀있습니다.

플러그 부문입니다. ㄱ자로 꺾여있습니다. Made in VETNA이라는 영문이 적혀있습니다.

2. 쿼드비트의 사양 비교

  쿼드비트3(HSS-F630) 쿼드비트3 Tuned by AKG(HSS-631)  쿼드비트4(HSS-F730)
종류 커널형 이어폰 커널형 이어폰 커널형 이어폰
드라이버 다이나믹 유닛 다이나믹 유닛 다이나믹 유닛
정격출력 MAX 20mW MAX 20mW MAX 20mW
감도 105dB/mW 105dB/mW 98dB/mW
리모컨 마이크(통화),음악(동영상)재생,볼륨조절 마이크(통화),음악(동영상)재생,볼륨조절 마이크(통화),음악(동영상)재생,볼륨조절
임피던스 24옴 24옴 31옴
케이블 길이 1.2m 1.2m 1.18m
플러그 L자형 일자형 L자형
무게     13g

쿼드비트 4와 쿼드비트 3의 가장 큰 차이는 4는 자체 개발한 메탈 진동판을 사용해 3중으로 레이어를 구성하였고, 쿼드비트 3은 폴리머 필름을 이용해 4중으로 레이어를 구성했다고 합니다. 쿼드비트 3에는 우레탄 재질의 음색 보강 필터를 적용, 쿼드비트 4는 하우징 후면에 Air 관로를 형성해 저음을 보강하였다고 합니다.


3. 이전 쿼드비트

1) 쿼드비트 3 AKG

쿼드비트 3 AKG 헤드 부문입니다.

음량 조절 및 마이크 부문입니다. 금속 재질로 단단해 보입니다.

플러그 부문입니다. 일자 모양이며 금속으로 되어있고 마감이 잘 되어있습니다.

2) 쿼드비트 3

쿼드비트 3 헤드 부문입니다. 헤드 부문은 쿼드비트 3 AKG와 비슷합니다.

볼륨 조절과 마이크 부문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플러그 부문입니다. ㄱ자로 꺾여있습니다.

4. 결론

 제가 들어보니 이전보다는 소리가 뚜렷해졌습니다. 쿼드비트 4는 이어폰 내부에 일반 합성수지 소재가 아닌 금속이 사용된 진동판(MLM, Multi-layer Metal)을 탑재해 깊고 풍부한 저음과 명료한 음질을 구현하고, 또 이 유닛은 V30에 제공된 B&O 제휴 이어폰과 동일한 유닛이라고 한다. 저항도 바로 전작인 AKG버전보다 7옴 증가해 31옴이 되었습니다. 

측정치가 큰 변화가 없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소리가 달라졌다는 평이 많습니다. 일단 고음역이 측정치에서도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실제로 쿼드비트 3보다 고음역이 맑게 들린다고 합니다. 쿼드비트 3의 후속작인 만큼 발란스도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 라디오키즈 2019.06.11 14:04 신고

    어느새 쿼드비트도 4까지 넘버가 올라갔군요.@_@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6.11 16:38 신고

      쿼드비트4가 되면서 가격도 제법 올랐습니다. 품질도 더 괜찮아 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 잉여토기 2019.06.12 00:16 신고

    음질도 좋아지고 가격도 괜찮아 좋군요.

  3. 봉리브르 2019.06.12 07:25 신고

    유용한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아들이 미밴드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살이 쪄서 같이 걷기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몇바퀴를 걸었는지를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밴드2가 좋은 것이 휴대폰에 운동 시작을 누르면 걸은 거리, 걸어온 궤적, 소비한 칼로리 등이 나와서 편했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구매해서 내가 써볼까 생각도 되고, 요즘 미밴드3가 저렴해져서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미밴드3가 왔습니다. 샤오미 국내 공식 총판인 여우미에서 배송한 것인데 4일이 걸렸습니다.

1. 미밴드3 외형

박스를 뜯어서 보니 포장이 간단했습니다. 테이프를 칼로 자르고 박스를 오픈했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니 노란색 두 개의 상자가 있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곳에 미밴드3도 같이 있었습니다.

미밴드3 본체와 노란색 박스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노란색 박스 큰 쪽에는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작은 쪽에는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설명서와 충전 케이블을 뺀 모습입니다.

미밴드3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미밴드2

 

미밴드2와 비교하면 액정이 더 커졌습니다. 스트랩에서 제거하여 본체만 찍은 모습입니다. 미밴드2하고 다른 것이 중간에 홈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밴드3의 외형을 봤습니다. 디스플레이는 더 커졌고 시인성도 좋아졌습니다.

 

2. 미밴드3 한글화 쉬워졌을까??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이 바로 한글화였습니다. 영어는 그래도 괜찮은데 중국어면 알아보기 더 힘듭니다. 예전에는 한글 폰트를 넣고 해서 한글화 하여 한글화가 복잡했는데, 지금 한글화를 하는 방법이 쉬워졌다고 합니다.

바로 한글화를 진행과정을 적어보겠습니다. 처음 미밴드3가 왔을 때는 영어로 되어있었습니다. 내수 버전이 아니고 글로벌 버전이었습니다.(위에 찍은 사진은 한글화 되고 찍은 사진입니다.)

Mi Fit라는 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계정을 생성하고 이전에 설치를 해서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둘째 아이의 미밴드2를 연결하려고 제 스마트폰에 설치가 되어있었습니다. 제 Mi Fit 버전은 4.0.0이고 알고리즘 1.1.14입니다. 설치가 되면 기기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따로 버튼이 없고 오른쪽 상단에 +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앱에서 미밴드3를 찾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뜨면서 미밴드3를 검색을 하고 찾으면 미밴드3를 활성화할 것인지 여부를 묻습니다. 미밴드3를 활성화하면 미밴드2의 데이터를 더 이상 받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활성화를 시키면

위와 같이 저절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기다렸다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다되면 꺼졌다가 다시 켜지면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 펌웨어 버전은 V2.3.0.28입니다.

위와 같이 리소스 업데이트까지 끝이 나면 미밴드3가 한글화가 됩니다. Mi Fit와 연결이 되면 저절로 한글화 됩니다. 

 

3. 미밴드2와 비교

샤오미 미밴드2와 미밴드3 비교

미밴드2와 미밴드3 본체 앞, 뒤 크기 비교 화면입니다.

미밴드2와 미밴드3 충전 케이블 비교 화면입니다.

미밴드2와 미밴드3 스트랩 비교 화면입니다. 역시 액정의 차이가 나서 미밴드2가 작습니다.

시인성 비교화면입니다. 미밴드2는 둘째 아이가 사용 중이라서 흠집이 많이 나서 시인성이 더 안 좋습니다. 액정보호필름을 붙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밴드3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면

 

여기까지 미밴드2와 간단한 비교까지 한 미밴드3의 개봉기였습니다.

보너스로 오늘 먹을 마카롱입니다.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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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쓰는 엔지니어 2019.05.20 04:02 신고

    저도 써보니 괜찮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잘 보구가요!!

  2. Patrick30 2019.05.20 10:5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

  3. 로안씨 2019.09.08 14:41 신고

    미밴드 4가 나왔는데 미밴드는 디자인은 거서 거기지이지만
    거기에 대한 기능과 LED화면이 많이 발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어폰을 유선 이어폰으로 사용하다가 때로는 선이 귀찮기도 하고

걸리적거리기도 해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열심히 찾다가 

LG의 넥밴드 스타일을 알아보다가

QCY T1이 핫할 때 시기를 놓쳤어 아쉬워하고 있는데

알리 공식 캡슐이라고 하기도 하고 때로는 QCY T1 보다

낫다고 하는 글도 있어서 질렀습니다.

며칠 전에 왔는 데 사용해보고 올리려고 하다가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정확한 명칭은 

ANOMOIBUDS IP010-X PRO 

입니다. IP010A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포장은 이렇습니다. 스티커나 테이프가 없습니다.

그냥 박스가 열립니다.

 

안의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박스 안의 USB라고 적힌 검은 종이 박스 안에

마이크로 5핀 케이블, 설명서, 서비스 카드,

여유분 이어 팁, 사은품으로 주는 폼팁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크레들입니다. 앞에는 배터리 표시등이 있습니다. 네 칸으로 남은 배터리 양을 알 수 있습니다.

뒤는 아쉽게도 마이크로 5핀 타입입니다. 저는 주로 C타입 케이블을 쓰는데 충전할 때 조금 번거롭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이이폰에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에 테이프가 붙어져 있어서 충전이 안됩니다.

이 테이프를 제거해야 충전이 됩니다.

 

크래들을 열었을 때입니다. 크래들의 무게는 200g이고 크기는 88x35x33mm입니다.

왼쪽, 오른쪽 이어폰이 있습니다. 무게는 각각 4.3g입니다.

페어링 자동 페어링이라서 쉽습니다.

꺼내고 휴대폰에 블루투스를 켜면 찾아지고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에 뜹니다.

이걸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이렇게 IP010 X 잡힙니다.

며칠 사용해보니 오른쪽만 사용할 시 위에처럼

IP010 X R도 잡힙니다.

그런데 IP010 X L은 안 잡힙니다.

저는 주로 오른쪽만 많이 사용합니다.

양쪽을 꺼냈는데 한쪽만 잡힐 때도 있는데 한쪽이 파워오프가 되면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이어폰의 동그란 버튼을 꾹 누르면 켜집니다.

 

그리고 충전할 때 그냥 넣지 말고 한번 꾹 눌러주는 게 좋습니다. 

크래들에 넣으면 블루투스가 끊기고 충전 모드에 들어가야 되는데

간혹 충전 모드가 안될 때가 있더군요. 그냥 본체에 넣다가 계속 휴대폰에 연결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만 빼면 며칠 사용해보니 괜찮았습니다.

끊김도 없고, 딜레이도 없었습니다. 제가 양품을 뽑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 안 해본 저로써는 음질이 괜찮습니다.

통화는 정말 조용한 곳이 아니면 상대방이 잘 안 들리다고 합니다.

통화를 하실 때는 휴대폰의 마이크 부문을 입에 대고 통화를 하면 괜찮게 들린다고 합니다.

 

크래들의 배터리 용량이 1000mAh여서 이어폰을 20번 정도 충전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아직 정확한 충전 횟수는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두 칸 정도 되면 충전을 하게 됩니다. 

아참 이어폰은 싱글모드에서는 6시간, 페어링 모드에서는 5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사용하고 3일 되었는데 아직 배터리의 LED 불빛이 3칸 남았네요.

 

메모리폼 이어 팁을 사은품으로 지급합니다. 메모리폼 이어 팁이 같이 박스 안에 있습니다.

메모리폼 이어 팁의 양쪽 색깔이 다릅니다. 그런데 메모리폼 이어 팁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이물질이 잘 묻는 게 제일 걸립니다. 개인 취향이니 절대적인 건 아닙니다.

주문하고 3/13일 주문해서 3/25일 받았습니다. 12일 걸렸네요.

인내심이 가지고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대게는 일주일 정도에 받았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는 오래 걸린 편입니다.

지하철 출퇴근할 때 잘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전에 늘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만 사용하다가 

요즘 기계식, 기계식 하길래

오래전부터 구매하려고 알아보는데 너무 다양해서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검색을 계속하던 중에 이번에는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생겼습니다.

CORSAIR GAMING K70 이미지 

그래서 커세어나 로지텍 기계식 키보드가 괜찮다고 알아보던 중에 가격대가 안 맞고

초보인 저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입문용으로 알아보다가 네이버 쇼핑에 

저렴한 가격에 기계식 키보드가 있어서 더 관심이 갔습니다.

방식도 오테뮤가 아니고 카일 스위치라서 더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스위치는 체리, 카일, 오테뮤가 있는데 스위치 제조회사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합니다.

검색해 봤는데 체리 > 카일 > 오테뮤 순으로 좋다고 합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하니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오테뮤 스위치는 거르고 체리는 비싸서 카일 스위치를 알아봤습니다.

축도 정축, 갈축, 적축이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광축, 흑축 등 여러 가지가 더 있다고 하네요.

광축도 좋다고 하던데 비싸더군요. 흑축은 고가의 상품만 있다고 합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키보드 방식에 따라 크게 3가지 타입으로 구분 

  • 클릭 타입(Click Tactile / 청축) : 타건감이 뚜렷한 만큼, 찰칵찰칵 소리도 큼.

  • 넌 클릭 타입(Soft Tactile / 갈축, 백축) : 소리가 거의 없지만, 타건감은 뚜렷함.

  • 리니어 타입(Linear / 적축, 흑축) : 반발력이 가장 세지만, 소리는 거의 없음.

※ 정축은 시끄럽지만 타건감이 좋고, 적축은 조용 하나 타건감이 별로라고 해서

그 중간쯤 된다는 갈축을 사려고 했습니다. 이 키보드는 정축이네요.

 

COX CK860 포장지
CK860

그래서 그냥 카일 스위치고 입문용으로 괜찮은 것 같아서 저질렀습니다.

배송을 기다려서 삼일 전에 받아서 설치하고 며칠 바빠서 못하고 있다가

지금 치고 있는데 멤브레인 방식보다 타건감이 좋네요. 

 

LED도 화려합니다. 여러 가지 있는데, 블로그가 첨이라 짤을 어떻게 오려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사진으로 올립니다.

잘 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뭔가 작고 알차 보였습니다. 키캡도 원형이라 이쁘네요.

 

정확한 이름이 COX CK860 레트로 서클 키캡 레인보우 LED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이름이 무척 길군요. COX는 (주)앱코가 수입하고 (주)콕스가 판매하는 브랜드입니다.

 

색상은 블랙 알루미늄 상판 바디(블랙 원형 키캡)이고

케이블 길이는 180cm

방식은 기계식이며, 연결 방식은 USB

크기는 가로 435 x 세로 127 x 높이 37(mm)입니다.

생각보단 작네요.

무게는 855g입니다. 묵직합니다.

제품의 기능으로는 중요한 것만 적어보면

레트로 서클 키캡(원형 타입)/ 스위치(Longhua)

레인보우 LED EFFECT

체리식 스테빌라이저,

비키 타입

 비키 타입: 키보드의 바닥이 노출되어 있어, 바닥면에서 스위치까지 훨씬 높아 보이는 유니크한 타입

책임 A/S 1년입니다. 참고로 정축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공부를 많이 해야겠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었는데 실물은 더 낫습니다.

더 좋은 기계식 키보드도 많지만 입문용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워니의서재 2019.06.05 13:07 신고

    입문용 키보드 한번도 사용 안해봤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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