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6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5월 26일입니다. 초복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4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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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 보은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소나기) 내일(17일) 새벽(03시)까지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전라 내륙(16일 24시까지)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17일) 낮(12시)부터 밤(21시)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북 서부, 전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돌풍과 천둥. 번개 동반 강한 소나기, 우박 가능성) 오늘(16일)과 내일(17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구름 내의 강한 상승 기류로 인해,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내일(17일)까지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로 인해 국지적으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산간이나 계곡 등의 야영객들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
- (17일 새벽(03시)까지) 경기동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전라 내륙(16일 24시까지): 5~60mm
- (17일 낮(12시)부터 밤(21시) 사이)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북 서부, 전라도: 5~7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고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전라 내륙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하늘상태) 모레(18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모레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7일)과 모레(18일) 낮 기온은 오늘(16일, 22~31도)과 비슷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16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7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8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3~31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이재명 무죄'입니다. 대법원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이로써 당선 무효 위기에 놓였던 이 지사는 경기도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의 상고심에서 일부 유죄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인 2012년 6월 보건소장, 정신과 전문의 등에게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도록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로 기소됐습니다.

2위는 '기사회생 이재명'입니다. 대법원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이로써 당선 무효 위기에 놓였던 이 지사는 경기도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 입원시키려고 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허위 발언을 한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도 받습니다. 1·2심은 모두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허위사실 공표 혐의는 1·2심 판단이 갈렸습니다. 1심은 무죄로 봤지만 2심은 유죄로 보고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고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3위는 '21대 국회 개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개원식에 참석해 개원 연설에서 "20대 국회의 성과와 노고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평가가 매우 낮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가장 큰 실패는 '협치의 실패'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는 대결과 적대의 정치를 청산하고 반드시 '협치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4위는 '이재명 파기환송'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시작 48일 만에 열린 21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해서 연설했습니다. 부동산 대책과 공수처 출범에 대해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고, 한국판 뉴딜 정책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시정연설 이후 9개월 만에 국회 연설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먼저 최대 민생입법 과제로 부동산 대책을 꼽았습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주택 보유 부담을 높이고 시세 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대폭 인상하겠다며, 관련 부동산법의 국회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도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차 3 법을 비롯해 정부의 부동산 대책들을 국회가 입법으로 뒷받침해주지 않는다면, 정부의 대책은 언제나 반쪽짜리 대책이 되고 말 것입니다."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 출범 협조도 당부했습니다.

5위는 '이재명 대법'입니다. 대법원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선고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숨 쉬는 것조차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6일 오후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그는 "돌아보면 감사한 일뿐이었습니다"라고 운을 뗀 뒤,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신 대법원에 감사드립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셨습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걱정을 덜어드리기는커녕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도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내내 송구한 마음입니다"라며 "그럼에도 함께 염려하고 아파하며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고비마다 저를 일으켜준 여러분이 계셨기에 진실 앞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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