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3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5월 2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6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 제법 많이 왔습니다. 오존 지수는 0.02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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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리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영동 강한 비) 오늘(13일) 밤(21시)부터 내일(14일) 아침(09시) 사이 강원 영동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짧은 시간에 강하게 내리는 비로 인해 계곡이나 하천에서는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최근 강원 영동에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다시 내일(14일)까지 이어지는 비로 인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시설물 관리와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고, 전라도와 경상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까지 전국 비) 오늘(13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고, 오늘 밤(18시) 전남 해안을 시작으로, 내일(14일) 아침(09시)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충청 남부는 오전(12시)까지, 강원 영동과 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에는 늦은 오후(18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4일 오후(18시)까지)
- 강원 영동: 30~80mm
-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남,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 10~50mm
- 충북, 남부지방(경북 동해안 제외), 제주도, 서해 5도: 5~30mm
(모레 오후 소나기) 모레(15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충북 남부와 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14일)까지 전국이 흐리겠고, 모레(15일)는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4일)은 전국이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오늘(13일, 18~26도)과 비슷하여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하로 낮겠으나, 모레(15일)는 차차 기온이 오르면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에서 30도 내외의 분포가 되겠습니다.
- 내일(14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0~24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5일) 아침 최저기온 15~20도, 낮 최고기온 23~3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친형 강제입원 의혹'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16일 이뤄집니다. 항소심 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이 지사는 도지사직을 잃게 됩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노정희)는 이 지사 사건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16일 오후 2시에 연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2012년 분당구 보건소장 등에게 구 정신보건법 제25조 '시장 등에 의한 입원 규정'에 근거해 친형을 강제로 입원시키도록 지시하고, 분당구 보건소장 등이 이에 대하여 피고인에게 불가 의견을 개진하고 위법한 일이라고 이행하지 않자 수회에 걸쳐 질책하면서 입원 절차 진행을 지시했습니다.

2위는 '박원순 성추행'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전직 비서 A 씨 측 법률대리인 김재련 변호사는 "피해자가 비서로 재직한 4년간 성추행과 성희롱이 계속됐고,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난 뒤에도 지속됐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 여성의 전화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 경과보고 자리에서 피해자 A 씨를 상담하게 된 계기와 고소 과정 등을 전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올해 5월 12일 피해자를 1차 상담했고, 26일 2차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 내용에 대해 상세히 듣게 되었다"며 "하루 뒤인 5월 27일부터는 구체적으로 법률적 검토를 시작해나갔다"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드릴 말씀 없다'입니다. 청와대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최대한 거리를 두는 모습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원론적으로라도 청와대의 입장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별도로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박 시장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데 이어 박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전직 비서의 법률대리인이 피해 내용을 공개했으나, 청와대는 침묵을 이어간 것이다. 이번 사태의 파장이 국정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빈소를 방문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충격적"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은 이후 청와대는 줄곧 관련 언급을 자제해왔습니다.

4위는 '조세저항 국민운동'입니다. 정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7.10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놓고 국민을 상대로 한 과도한 세금 걷이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단기 거래 부동산 세제 강화를 목적으로 투기세력을 막고 실거주자를 보호한다는 명분이지만 곳곳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2시부터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누리꾼들이 검색 포털에 '조세저항 국민운동'을 반복 검색하는 이른바 검색어 총공(총공격)에 들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운동 총공 방법을 트위터,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방법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5위는 ' 박원순 고소인 측'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피해자 측이 “지난 4년간 위력에 의한 성추행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성폭력 상담소와 한국 여성의 전화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한국 여성의 전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는 성인지적 관점 하에 신고된 사건에 대해 제대로 된 수사와 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 상담소 소장은 “피해자는 오랜 고민 끝에 고소했다”며 “변호를 맡은 변호사가 피해자가 면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가 접한 피해사실은 비서가 시장에 대해 절대적으로 거부나 저항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어났다”라고 밝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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