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5월 25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2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9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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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비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2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과 모레 돌풍과 천둥. 번개 동반한 소나기) 내일(16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에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동부, 경북 북부, 전라 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모레(17일) 오후(12~18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도, 전라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내일(16일)과 모레(17일)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구름내의 상승 기류가 강해짐에 따라,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6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 경기동부, 강원 영서, 충북 동부, 경북 북부, 전라 내륙: 5~6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전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전라도 비) 오늘(15일) 밤(24시)까지 전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16일) 새벽(06시)까지 남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5일 밤(24시)까지)
- 전라도: 5~20mm
(하늘상태) 오늘(15일) 중부지방은 차차 맑아지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16일)은 전국이 오전에는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17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6일)과 모레(17일)는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오늘(15일) 낮 기온(20~29도) 보다 높아지겠고, 특히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내외까지 오르며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15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6일)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3~3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7일) 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입니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정희 사장은 동작구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내 화훼업체를 통해 화분 43세트를 구입해 사내 환경미화와 경비업무를 담당하는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습니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항상 안전과 청결을 위해 변함없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데 감사하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위는 '현대 HCN 본입찰'입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3사 CEO가 케이블 TV 사업자인 현대 HCN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이통 3사 CEO는 이날 오후 마감된 현대 HCN의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3사 CEO 중 가장 먼저 간담회장에 도착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그동안 검토를 해왔고 (입찰)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착한 구현모 KT 사장은 현대 HCN 입찰에 대해 "KT 스카이라이프에서 추진하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현대 HCN의 권역이) 도심인데, 원래 도심 쪽은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시너지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3위는 '그린벨트 해제'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5일 실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문제를 포함한 장기적 대책을 범정부 TF 차원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 위 민주당 간사인 조응천 의원은 이날 국회 부동산 비공개 당정 협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방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런 것까지 포함해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서 범정부적으로 논의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대책 논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단장을 맡은 주택공급 확대 태스크포스(TF)와 박선호 국토부 1 차관이 단장을 맡은 실무기획단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4위는 '검언유착 의혹'입니다.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팀이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오는 24일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수사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전에 법원 판단을 받겠다는 승부수를 던진 셈입니다. 서울 중앙지검 형사 1부(정진웅 부장검사)는 15일 오후 이 기자에게 강요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통상적인 법원 일정대로라면 오는 17일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이 열릴 전망입니다. 서울 중앙지검은 수사팀 독립성을 보장하라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를 윤석열 검찰총장이 수용함에 따라 대검 보고 없이 구속영장 청구서를 법원에 접수했습니다. 수사팀은 지난달 17일 구속영장 청구 방침을 대검에 보고했으나 범죄 혐의가 성립하는지를 두고 대검 수뇌부에 의견이 엇갈렸었습니다.

5위는 '디지털 뉴딜'입니다. 정부가 내놓은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디지털 뉴딜은 향후 5년 간 전분야에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는 14일 광화문 정부 서울청사에서 디지털 뉴딜 주요 내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디지털 뉴딜로 올해 추경부터 2022년까지 총 23.4조 원(국비 18.6조 원), 2025년까지 58.2조 원(국비 44.8조 원)을 투자해 2022년까지 39만 개, 2025년까지 90.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디지털 전환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 등 디지털 신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의 혁신을 견인하고 국가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 면화의 확산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경제 사회 구조의 대전환은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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