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1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5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7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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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에 구름이 많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모레 전국 비) 오늘(11일) 늦은 밤(21시)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일(12일) 낮(12시)에는 전남, 밤(18~24시)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도로 확대되겠고, 모레(13일)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내일(12일) 밤(21시)부터 모레(13일) 사이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 전라도, 제주도(11일 늦은 밤(21~24시)부터): 20~60mm
- 충청도, 경상도: 5~3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고, 저녁(21시)까지 충청 남부 내륙과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1일 밤(21시)까지)
-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 5~20mm
(하늘상태) 오늘(1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내일(12일) 오전에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흐려지겠고, 모레(13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2일)은 낮 기온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오늘(11일, 21~31도)과 비슷한 30도 내외가 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가 오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오늘보다 2~5도 낮은 25도 내외가 되겠습니다.
- 내일(12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1~30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3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19~25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세종시 주택 화재'입니다. 11일 오후 세종시 연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여자 어린이 2명이 숨졌습니다. 세종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연서면 월하 2리 복지회관 주변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주민 신고 4건이 119에 접수됐습니다. 6분 뒤 소방차 11대 등 장비 13대와 소방관 29명 등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불이 주택 전체로 번진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인명 구조에 나서 1시 57분께 집 안에서 숨진 5살과 7살 자매를 발견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90㎡를 태운 뒤 2시 9분께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에는 숨진 자매를 포함한 세 남매와 할머니가 있었으나, 할머니가 손자와 함께 마당에 머무는 동안 자매는 집 안에 있다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2위는 '충주 골프장 방문'입니다. 서울 거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충북 충주의 한 골프장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 당국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11일 충주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사는 코로나 19 확진자인 30대 A 씨가 지난 1일 노은면 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 30분 자차로 이 골프장에 온 뒤 오전 10시 30분까지 라운딩을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받은 뒤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위는 '박원순 장례위'입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 장례위원회는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장례위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 30분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식과 영결식이 진행됩니다. 8시 30분 시청 영결식 후 고인이 9년간 근무한 서울시청 주변을 돌며 고별인사를 합니다.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장지인 경남 창녕으로 향합니다. 장례는 애초 공지대로 5일장으로 치러집니다. 장례위는 박 시장 시신이 사망 하루 뒤 밤늦게 발견돼 장례일이 하루가 지나갔고, 해외 체류 중 가족 귀국에 시간이 걸려 입관 시기를 감안해 장례기간을 늘릴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4위는 '가세연 장례위'입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 특별시장(葬)'(서울시가 구성한 장례위원회가 주관하는 장례) 형식으로 치르지 못하게 해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례위원회 관계자는 논란의 여지없이 적법한 장례식을 가세연이 흠집 내기 위해 악의적 공세를 펴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법인 넥스트로 강용석 변호사는 11일 가세연과 시민 500명을 대리해 서울 행정법원에 서울시장 권한대행인 서정협 서울시 행정 1부 시장을 상대로 '서울 특별시장 집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세연은 김세의 전 MBC 기자와 강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5위는 '북한 영국의 독자제재에'입니다. 북한 외무성이 11일 국가 보위성과 사회안전성을 겨냥한 영국의 독자 제재를 놓고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물음에 답하는 형식을 통해 "미국의 꼭두각시인 영국이 탈북자 쓰레기들이 제공한 허위 날조 자료에 기초해 우리 국가 보위성과 사회 안전성을 첫 제재 대상으로 지정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영국의 이번 처사는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에 편승한 너절한 정치적 모략 책동"이라며 "우리 국가에 대한 난폭한 내정간섭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단호히 배격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대변인은 "그 무슨 독자성을 주장하며 유럽연합(EU)에서 탈퇴했으면 미국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지 말고 제 주견을 갖고 처신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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