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6월 2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7.7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오존 지수는 0.009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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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5도이고, 최고기온은 30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낮부터 밤 사이 중부내륙 중심 강한 소나기) 내일(13일)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에 의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3일 낮(09시)부터 밤(21시) 사이)
-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20~60mm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국지적으로 매우 강하게 내리는 소나기로 인해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짧은 시간 동안에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산간, 계곡 등의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밤(21시)까지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북, 전북 동부, 경상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경기남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경기남부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밤(21시)까지)
- (소나기) 경기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북, 전북 동부, 경상 내륙: 20~60mm
- 충남 서해안, 제주도: 5~20mm
(정체전선에 의한 비) 모레(14일) 오전(09시)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서울.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 전라 내륙 소나기) 모레(14일) 오후(12~18시)에 전라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모레(14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내일(13일) 밤부터 모레(14일) 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14일)까지 낮 기온이 경북과 제주도는 35도 내외, 그 밖의 지역에서는 30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12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8~35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4일) 아침 최저기온 23~27도, 낮 최고기온 26~36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신세계 강남점'입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코로나 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됨에 따라 오늘(12일) 오후 6시 30분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는 어제(11일) 오전 강남점 신관 9층 생활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강남점은 점포 전체를 방역하고 내일(13일) 정상 영업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 매일 영업 종료 후 점포 전체를 방역하고 있다"면서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추가 방역 후 내일부터는 정상 영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위는 '가정 파탄 지경'입니다. 다주택 처분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사퇴한 김조원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12일 자신을 두고 '가정사가 있다', '재혼했다'는 정치권의 발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에 "저와 관련해 보도되는 재혼 등은 사실과 너무도 다르다"며 "오보로 가정 파탄 지경"이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퇴 과정을 두고 '뒤끝'이라는 비판이 나온 데 대해선 "역시 사실관계가 다르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자세한 경위에 대해선 "해명할 수도, 해서도 안 되는 위치"라고만 답했습니다.

3위는 '코로나 19 확진'입니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20대 훈련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2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입소한 A 씨는 지난 11일 훈련소 내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 씨는 순천향대병원에 입원할 예정입니다. 육군훈련소 측은 A 씨와 밀접 접촉한 장병을 찾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 씨와 같은 생활관을 쓴 밀접접촉자 14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훈련소는 이들을 모두 분리된 시설에 격리 조치한 상황입니다.

4위는 '재혼 사실무근'입니다. 강남 다주택 처분 논란으로 사퇴한 김조원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2일 정치권에서 자신이 사퇴한 내막을 두고 '말 못 할 가정사가 있다' '재혼했다'는 등의 주장이 제기된 데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했습니다. 김 전 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에 "저와 관련해 보도되는 재혼 등은 사실과 너무도 다르다"며 "오보로 가정 파탄 지경"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김 전 수석은 지난 7일 사의를 표명한 후 10~11일 휴가를 내고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뒤끝' 논란이 인 것에 대해서도 "역시 사실관계가 다르다"며 자세한 경위에 대해서 "해명할 수도, 해서도 안 되는 위치"라고 했습니다.

5위는 '광주 북구'입니다. 광주 북구 장등동의 저수지 둑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현장 확인 결과 인근 하천 제방 일부가 무너진 것을 오인한 신고로 밝혀졌습니다. 12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광주 북구 장등동 장등 저수지 둑 일부에서 균열이 발생, 그곳에서 물이 새 침수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북구는 신고를 받은 직후 현장을 확인했으나, 저수지 둑이 아니라 인근 하천 둑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하천 둑 일부가 약해진 지반 탓에 무너져 내린 것을 신고 과정에서 오인해 저수지 둑이 무너졌다고 일부 전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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