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9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5월 1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0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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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인천, 경남, 대구, 울산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인천, 경남, 대구, 울산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도와 경상 해안 경상 해안 중심 매우 강하고 많은 비) 오늘(9일) 밤(21시)부터 내일(10일) 낮(15시) 사이 제주도와 경상 해안에는 시간당 50~70mm, 전남 남해안과 그 밖의 경남에는 시간당 30mm 내외의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경상 해안과 제주도(남부와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에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등산이나 낚시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남해안과 제주도는 만조 시기와 겹치면서 해안 저지대가 침수될 가능성이 있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전국 비) 오늘(9일)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내일(10일) 새벽(00~06시)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오전(09시)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늦은 오후(15시) 제주도와 전라도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하여, 밤(21~24시)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강원 영동은 모레(11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청내륙과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비가 다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10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을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으며, 이번 비는 지역 간 강수량 편차가 크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1일 아침(09시)까지)
- 전남 남해안, 경북 동해안, 경남, 제주도, 울릉도. 독도: 50~150mm(많은 곳 경남 해안, 제주도(남부와 산지) 200mm 이상)
- 강원 영동, 전남(남해안 제외), 경북 내륙: 30~8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전북: 5~40mm
(하늘상태) 오늘(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전남과 경남,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10일)과 모레(11일)는 전국이 흐리다가 모레 밤(18시)에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온) 내일(10일)은 전국에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30도 이하로 낮아지겠으나, 모레(11일)는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다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 내일(10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2~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1일) 아침 최저기온 18~23도, 낮 최고기온 24~31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코로나 19 치료제'입니다. 정부가 코로나 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제3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배정된 1936억 원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는 9일 제4차 회의를 열어 치료제·백신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예산 집행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먼저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에 940억 원(치료제 450억 원, 백신 490억 원)이 투입된다. 항체 및 혈장 치료제, 백신 3대 플랫폼 기술 등을 개발하는 기업에 대해 임상시험 단계별(1~3상) 예산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혈장 치료제를 개발하는 녹십자는 임상 1상 면제 협의가 됐고, 8월 이전에 임상 2상에 들어가 연말까지 치료제를 만드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다"거나 "족제비 동물모델에서 항체 후보물질의 효과가 좋게 나온 셀트리온은 영국과 글로벌 임상을 준비 중으로 늦어도 8월 전에 1상이 들어가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위는 '박재식 저축은행 중앙회장'입니다. 박재식 저축은행 중앙회장과 중앙회 임직원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진료를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지난 4월 16일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수어로 표현해 릴레이 형식으로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이 서민금융기관인 만큼 코로나로 인해 힘겨워하는 자영업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했습니다.

3위는 '세미나 개최'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으로 도약하는 K국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일보를 포함한 전국 유력 지역 일간지 28개 사가 참여한 대한민국 지방신문 협의회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정패러다임 대전환-자치분권 세미나’를 개최,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 개막을 앞두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입법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한국 언론진흥재단, 이상민 국회의원실 공동 주관으로 열려 자치분권의 의미와 필요성을 되새기며 자치분권으로 도약하는 K국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습니다.

4위는 '세월호 보고 조작'입니다. 세월호 참사 보고 시점 등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81)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3부(부장판사 구회근)는 9일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 등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하고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장수(72)·김관진(71) 전 국가안보실장에게도 각각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 다만 김장수 전 실장에 대해서는 공소장 변경으로 인해 원심을 파기하고 다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서면 답변서에 대통령에게 수시로 보고해 대통령이 대면 보고를 받는 것 이상으로 상황을 파악했다는 취지로 기재했다"며 "청와대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매한 언어적 표현을 기재해 허위적 사실을 썼다고 볼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했습니다.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가 코로나 19 치료제와 백신 개발 등에 추가경정 예산 1936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부는 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로나 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 집행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치료제·백신 개발에 1115억 원을 투입한다. 치료제와 백신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에 각각 450억 원과 490억 원 등 940억 원을 투입합니다. 항체 및 혈장 치료제, 백신 3대 플랫폼 기술 등을 중심으로 개발 기업에 대한 임상시험 단계별(1~3상) 예산을 지원합니다. 치료제·백신 후보물질 발굴과 효능·독성평가 등 전(前) 임상을 지원하는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에는 175억 원이 투입됩니다. 방역물품·기기 고도화에도 357억 원이 쓰인다. 감염 보호(통기성 방호복), 감염 진단(초고속 PCR), 감염 병원서비스(음압 병동), 치료 복구 등 한국형 방역 패키지 개발에 222억 원, 방역장비·진단기기의 국산화·고도화 지원에 135억 원의 예산이 각각 책정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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