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4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5월 1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7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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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남부지방 비) 오늘 밤(24시)까지 충청 남부와 충청 남부와 전북, 경상도,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 남부와 전북 북부 내륙에는 내일(5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경상 내륙과 강원 영서 남부에는 저녁(18~21시)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일 밤(24시)까지)
- 경상도, 제주도, (5일 03시까지) 충청 남부, 전북: 5mm 내외
* 소나기 예상 강수량(4일 저녁(18~21시))
- 강원 남부, 경상 내륙: 5mm 내외
(내일 오후 소나기, 제주도 비) 강원 영서와 충북, 경북 내륙에는 내일 오후(15~18시)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에 비가 오겠습니다. 한편, 정체전선은 모레 낮 동안 일시적으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하였다가 모레(6일) 오후(15시)에 다시 북상하여 제주도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5일 오후(15~18시))
- 강원 영서, 충북, 경북 내륙: 5~20mm
* 예상 강수량(5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
- 제주도: 5~2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고,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오늘(4일)부터 모레(6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5일)과 모레(6일)는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오늘(22~30도)과 비슷한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 내일(5일) 아침 최저기온 17~20도, 낮 최고기온 24~29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6일) 아침 최저기온 18~21도, 낮 최고기온 25~3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카자흐스탄서 입국'입니다. 경기 가평군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60대 남성 A 씨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지인의 차량을 이용해 가평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 씨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옮겨졌고, A 씨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된 가족 1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가평군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관과 함께 A 씨의 거주지 등을 소독하고 역학조사관과 함께 최근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위는 '동선 공개'입니다. 강북구청 관내에서 추가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4일 강북구청은 이 확진자가 교보생명 콜센터 근무자라고 밝혔습니다. 강북구청은 검사 이후 자가격리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강북구청은 이 확진자는 미착용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따라서 강북구청은 이 확진자 거주지역에 대한 긴급 소독을 완료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강북구청은 확진자 동선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3위는 '마스크 착용'입니다. 코로나 19 재확산이 심각한 미국에서 신규 환자 수가 사흘 연속 최다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은 가운데 공중보건 당국자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플로리다와 텍사스, 애리조나, 캘리포니아주 등에서 코로나 19 확산 추세가 매우 심각합니다.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5만 명을 넘었고 사흘 연속 최다 인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3일 신규 환자는 5만 6천500명으로 전날보다 1,300명 늘어났다고 집계했습니다. 이 신문사 집계 기준으로 최근 9일 동안 일곱 차례나 코로나 19 신규 환자 수가 최고치로 집계됐습니다. 이날 신규 환자는 텍사스주에서 7천500명이 나오며 사흘 연속 7천 명을 넘었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모두 5천600명이 보고됐습니다. 미국 사망자는 하루 600명 넘게 늘어나 13만 2천 명에 이릅니다. 전 세계 확진자는 미국 289만 명을 비롯해 1,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브라질 등 중남미, 인도의 상황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공중보건 책임자가 독립기념일 연휴인 주말에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롬 애덤스 공중보건 서비스단 단장은 방송 인터뷰에서 "공개 모임에 갈지도 모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마스크나 안면 가리개를 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위는 '제주 코로나 20번째 확진자 발생'입니다. 제주를 찾은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지역 20번째 확진자입니다. 제주도는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코로나 19 검사 결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여성 A 씨가 4일 오후 4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A 씨는 카자흐스탄을 출발한 항공편으로 3일 오전 9시 20분쯤 인천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같은 날 오후 5시 20분쯤 제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주공항에 도착 직후인 오후 5시 30분쯤 제주공항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 19 검체 채취 검사를 받은 후 도보건당국인 마련한 방역 차량을 이용해 A 씨가 근무하는 회사가 지정한 숙소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위는 '광주 전남'입니다. 광주에서 급속하게 확산 중인 코로나 19 지역사회 감염이 인근 전남 시·군으로 번지면서 추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4일 한국전력 함평지사 민원실에 근무하는 50대 여성 B 씨가 전남지역 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돼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B 씨가 1차 민간기관 검사에 이어 2차로 실시한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도 잇달아 양성 판정을 받자 직장 근무지 관할 지자체인 함평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함평군은 민원업무 담당자인 B 씨가 주민들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했을 것으로 보고 오늘 긴급재난문자 발송을 통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한전 함평지사를 방문한 주민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습니다. B 씨는 지난 1일부터 마른기침과 전신 무력감 등의 전조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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