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7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5월 17일 소서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9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46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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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강원, 충북, 충남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오후 내륙 소나기 곳) 오늘(7일) 밤(21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와 경상 내륙, 내일(8일) 오후(12~18시)에 강원 영서와 경상 내륙에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
- (7일 18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 (7일 21시까지) 경상 내륙: 5~40mm
- (8일 12~18시) 강원 영서, 경상 내륙: 5~20mm
(하늘상태, 강수) 모레(9일)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오늘(7일) 오후(18시)까지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까지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7일 18시까지)
- 제주도: 5~10mm
기온 전망은 현재 일부 경상 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8일)과 모레(9일)는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7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8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9일)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전년比 24.4%↓'입니다. LG전자가 2020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 12조 8340억 원, 영업이익 493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4.4% 감소했습니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입니다. 연결기준 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2위는 '이낙연 당대표 출마 선언'입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8·29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문을 발표하고,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금 우리는 중첩된 위기에 직면했다”며 “코로나 19뿐 아니라 군사적 상황도 불안정해졌다. 반전을 모색해야 한다”며 “거대 여당의 본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역량을 키우고, 역할을 확대해 갈 것”이라며 “다음 세대, 그다음 세대의 민주당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 전당대회는 김부겸 전 의원과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3위는 '공적 마스크 제도'입니다. '공적 마스크' 제도가 오는 12일부터 폐지되고 시장 공급체계로 전환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마스크 생산량이 증가해 수급이 안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공적 공급을 폐지하는 내용의 긴급 수정조치를 마련해 12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공적 마스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초기인 지난 2월 말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면서 처음 도입됐는데, 그 근거 규정의 유효기간이 11일 만료됩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마스크 생산 역량이 증가해 6월 첫 주부터 일주일에 약 1억 장 이상의 마스크가 생산되고 있다"며 "생산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수급상황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KF94 보건용 마스크의 가격도 2월 넷째 주 2천751∼4천221원에서, 이달 첫째 주에는 1천694∼2천100원으로 내려가는 등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공적 마스크 가격은 1천500원입니다.

4위는 '코스피 하락 마감'입니다. 7일 2,200선을 넘어서며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하락 반전하며 2,170선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76포인트(-1.09%) 내린 2,164.17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11포인트(0.64%) 오른 2,202.04로 출발, 장중 기준 한 달여 만에 2,200선을 넘어섰으나 하락 반전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천617억 원, 3천857억 원을 순매도하며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개인은 8천537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2.91%)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조 1천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으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5위는 '대표 발의'입니다. 최근 접촉사고를 이유로 구급차를 막아 세운 차량 탓에 응급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구급차 이송 방해행위에 대한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김승수 미래 통합당 의원은 구급차의 이송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이하 119 법)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급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119 법은 소방서 등에서 운영하는 119 구조·구급활동을 규정하고 있고, 응급의료법은 사설 구급차량 등 응급의료자원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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