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2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5월 1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1.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9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8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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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0도이고, 최고기온은 27도입니다.

오늘 부산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인천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 소나기) 오늘(2일) 밤(24시)까지 서울.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내륙, 경남 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동부내륙과 강원 영서, 일부 충청내륙에는 내일(3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3일) 낮(12시)부터 저녁(18시)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2일 밤(24시)까지) 서울, 전북 내륙, 경북 내륙, 경남 서부내륙, (2일부터 3일 새벽(03시)까지)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내륙: 5~40mm
- (3일 낮(12시)부터 저녁(18시)까지) 경기북부, 강원 영서 북부: 5~4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 가끔 구름 많겠고, 내륙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와 강수전망) 오늘(2일)과 내일(3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오늘은 전국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내일은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3일)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06시)부터 오후(18시) 사이 비가 오겠습니다. 모레(4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일 아침(06시)부터 오후(18시)까지)
- 제주도: 20~60mm
- 남해안: 5mm 내외
기온 전망은 모레(4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일, 24~30도)과 비슷하겠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폭염 영향 예보(2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3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2~29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4일)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4~3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징역 1년 법정구속'입니다. 가수 고(故) 구하라 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최종범(29) 씨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항소 1-1부(김재영 송혜영 조중래 부장판사)는 2일 성폭력 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최 씨에게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성관계는 사생활 중에서 가장 내밀한 영역으로, 이를 촬영한 영상을 유포한다고 협박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 상처를 주거나 피해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위는 '故구하라 폭행 협박'입니다. 가수 고(故) 구하라 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최종범(29) 씨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항소 1-1부(김재영 송혜영 조중래 부장판사)는 오늘(2일) 성폭력 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최 씨에게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오늘(2일)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성관계는 사생활 중에서 가장 내밀한 영역으로, 이를 촬영한 영상을 유포한다고 협박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 상처를 주거나 피해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위는 '최숙현 선수'입니다. 소속팀 지도자와 선배들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경기) 선수 사건에 대해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대구지검은 경찰이 조사해서 넘긴 사건을 여성아동범죄 조사부(양선순 부장검사)에 배당해 수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원래 최 선수가 감독 등을 고소한 것으로 경북 경주경찰서가 조사해 기소 의견으로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송치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와 유족 등 사건 관계자 대부분이 대구지검 본청 관할지역에 살고 있어 사건이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경찰 수사 자료를 검토한 뒤 가해자로 지목된 지도자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위는 '최종범 법정구속'입니다. 가수 고(故) 구하라 씨를 생전에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으로 협박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 남자 친구 최종범 씨(29)가 2심에서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2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 무죄가 유지됐지만, 2심 재판부는 1심형이 너무 가볍다며 실형을 선고하고 최 씨를 법정 구속했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항소 1-1부(부장판사 김재영 송혜영 조중래)는 2일 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최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5위는 '주호영 추미애 해임하라'입니다. 미래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즉각적인 해임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추 장관이 본분을 망각하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끄집어 내리는데 모든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문 대통령은 반법치 행태를 벌인 추 장관을 즉각 해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침묵을 지키는 것은 추 장관을 비호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해임하지 않으면 추 장관은 국회에 의해 탄핵 소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탄핵 소추 안을 이르면 내일쯤 접수할 것"이라며 "추 장관은 수사지휘권을 남용하고 불법 수사지휘권을 행사하는 등 검찰청법을 여러 차례 위반해 탄핵 소추 요건은 차고 넘친다고 본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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