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3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5월 1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8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26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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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0도이고,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오늘은 제법 선선합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소나기) 서울. 경기도는 내일(4일) 새벽(03시)까지, 강원 영서는 오늘 밤(21시)까지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오늘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의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상층(약 5km 고도)의 찬 공기(영하 10도)와 만나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4일 새벽(03시)까지)
- 서울. 경기도, (3일) 강원 영서, 서해 5도: 5~40mm
(오늘 충청도와 남부, 제주도 비) 오늘 밤(24시)까지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오다가 충남은 오늘 밤(24시)에 그치겠고, 충북과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동부는 내일(4일) 새벽(03시, 경북은 06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 영동남부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밤(21시)부터 내일(4일) 아침(09시) 사이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일부터 4일 새벽(03시)까지)
- 제주도: 10~40mm
- 남부지방, 울릉도. 독도(4일): 5~20mm
- 충청도, 강원 영동남부(4일 아침(09시)까지):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는 구름 많고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도와 남부,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3일)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구름 많고, 충청과 남부,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4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경상도는 오후(18시)부터 밤(21시) 사이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5일) 중부지방은 구름 많겠으며, 남부지방은 흐리고 낮(12시)에 제주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에는 전남과 경남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4일 오후(18시)부터 밤(21시) 사이)
- 경상도: 5~20mm
기온 전망은 내일(4일)과 모레(5일),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대부분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2~30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5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4~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국정원장 박지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을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내정한 것은 파격적인 인사입니다. 20년 전인 국민의 정부 시절에 장관 역할을 했던 인물을 다시 중용했습니다. 통일부 장관은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전 원내대표)이 후보자로 내정됐다.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대통령 국가안보실장으로 중용됐습니다. 3일 오후 3시 청와대 인사 결과 발표는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안보라인 교체와 관련해 하마평이 이어졌고, 이날까지 국정원장을 둘러싼 여러 관측이 언론 보도를 통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의 '의중'이 공개된 순간입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 국가안보실장 등 주요 직책과 관련한 인사 내용을 발표한 뒤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외교안보 특별보좌관 역할이 맡겨졌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역시 외교안보특보로서 문 대통령을 계속 보좌하게 됐습니다. 

2위는 '안보실장 서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차기 국가정보원장에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을, 통일부 장관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교체하고 후임에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임명했습니다. 정의용 실장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로 기용됐다. 안보라인의 대대적인 개편 인사로, 북한의 개성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 폭파 등으로 남북관계가 경색된 가운데 인적 교체를 통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조치로 해석됩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산파 역할을 한 이들을 전면에 내세운 게 특징입니다.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는 2000년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결정적 역할을 했고, 서훈 안보실장 내정자는 2018년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이행 과정에 깊숙이 관여했습니다.

3위는 '통일부 장관 이인영'입니다. 문재인 정부 후반기에 한반도 평화와 외교를 책임질 새 외교안보라인이 확정됐습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서는 서훈 국정원장이 내정됐습니다. 신임 국정원장에는 박지원 전 국회의원이 깜짝 발탁됐으며, 통일부 장관에는 이인영 국회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외교안보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돼 후방 지원을 하게 됩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3일 인사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이인영 국회의원을 내정했습니다. 국가안보실장에는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는 박지원 전 국회의원을 내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4위는 '제로베이스 혁신'입니다. 권광석 우리 은행장이 `제로베이스 혁신`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조직 활력 제고 ▲고객중심 투자 전략 강화 ▲디지털 전환 선도은행 ▲신수익 기반 확보에 중점을 뒀습니다. 먼저 코로나 19와 같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애자일 조직 체계를 도입합니다. 부서와 팀의 중간 형태인 `ACT(Agile Core Team)`조직체계를 신설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ACT는 필요하다면 수시로 설립돼 경영진으로부터 부여받은 미션을 수행합니다. 또한 자산관리 그룹 내에 `투자상품전략단`을 신설,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 상품전략 추진을 통해 자산관리 영업의 재건을 추진합니다.

5위는 '확진자 접촉'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이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회가 본회의 일정을 연기하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 의원은 3일 문자 공지를 통해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 의정부시 내 지역행사에서 악수 인사를 나눴던 시민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즉시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오 의원과 접촉한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의원회관에 대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 의원은 3일 오전 국회 생명안전포럼 세미나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 등에 잇따라 참석했고, 행사에는 같은 당 이낙연 우원식 송영길 이해식 고영인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등이 동석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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