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3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1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1.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3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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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기온) 모레(5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2~31도) 보다 높겠고, 내륙지역은 30도 이상, 경상 내륙은 33도 이상 오르면서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폭염 영향 예보(3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농업과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2~35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5일) 아침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2~33도가 되겠습니다.
(짙은 안개) 오늘(3일)과 내일(4일)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한, 짙은 안개가 낮은 구름 형태로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산지(해발고도 600m 이상)에도 짙은 안개가 끼겠으니, 해안도로와 산간도로 이용 차량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서해안과 남해안의 짙은 안개는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일시적으로 옅어지겠으나, 밤이 되면서 다시 짙어져 모레(5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한, 내륙에서도 박무(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서해안과 남해안은 짙은 안개로 인해 내일까지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4일)은 해무가 낮은 구름대의 형태로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중부지방에는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5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 서해안(3일 밤부터), 남해안, 서울.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청내륙, 제주도, 서해 5도(3일부터): 5mm 미만
(해무 발생 원인) 대기 하층(약 1km 고도)의 따뜻한 공기(20도 이상)가 서해상의 찬 해수면(15도 내외) 위를 지나면서 만들어진 해무(이류 무)가 유입되어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안개가 짙어지겠고, 이 안개가 내륙으로 낮은 구름대의 형태로 유입되면서 내륙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이류 무: 따뜻한 공기가 찬 해수면 위를 지나면서 증발된 바닷물이 밤 사이 기온이 낮아지면서 응결되어 만들어지는 안개로 대기와 해수면 간의 기온차가 클수록 안개는 더욱 짙어집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경희대 교수 구속'입니다.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경희대 A 교수가 구속됐습니다. 3일 서울 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를 받는 경희대 A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고, 도주 염려가 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A 교수는 작년 11월 대학원생 제자 B 씨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B 씨가 정신을 잃자 호텔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B 씨는 사건 직후 지도교수였던 A 씨를 경찰에 신고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작년 12월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서울 서부지검은 수사 과정에서 A 교수의 혐의가 중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자 지난달 29일 다시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위는 '제자 성폭행 혐의'입니다.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희대 교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서울 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3일 대학원생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경희대 A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진행 중입니다. 앞서 검찰은 한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이날 영장 실질심사 결과는 오후께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위는 '경제 자유구역 지정'입니다. 울산경제 자유구역이 3일 공식 지정되자, 지역 각계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경제 자유구역은 울산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으로 추진됐습니다. 울산시는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울산형 뉴딜 사업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울산 미래를 여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후보 선정 지역에 대해 심의·의결해 울산, 광주, 경기(황해) 등 3개 시·도에 대해 경제 자유구역을 지정했습니다.

4위는 '코로나 19 피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수산업계 지원과 한국판 뉴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해양수산분야 예산 778억 원을 편성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수산 업계 지원을 위해 수산물 할인쿠폰 210억 원어치를 발행하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할 방침입니다. 소비 촉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산물 할인쿠폰은 온라인,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수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중국, 태국, 베트남, 일본 등 주요 수출국가의 비대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5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수산물 수출업체가 해외 주요 홈쇼핑과 온라인 마켓에 입점하거나 판촉 프로모션 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5위는 '코로나 19 확진'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20대 남성 등 부천 거주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천시는 심곡본동 주민 A(29·남)씨와 괴안동 주민 B(32·여)씨 등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부천 쿠팡 물류센터(2 공장) 근무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을 보여 전날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B 씨는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 격리됐다가 증상을 보여 전날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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