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5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13일입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망종이며, 환경의 날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8.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9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6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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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0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북, 전남, 광주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북, 전남, 광주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륙 소나기 곳) 오늘(5일) 밤(21시)까지 경북 내륙, 내일(6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강원 영서 남부와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5일 밤(21시)까지) 경북 내륙: 5~30mm
- (6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 5~40mm
오늘(5일)과 내일(6일) 소나기는 대기 상하층 간(지상~5km) 기온 차가 40도 내외로 크고, 지상에서는 공기가 모여들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나타나겠습니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한편, 경북 내륙에는 구름 많고 밤(21시)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6일)은 서쪽지방(서울. 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 모레(9일)는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5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6일)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동해안은 25도 이하, 그 밖의 강원도와 경상도에도 30도 내외로 나타나면서, 일부 남부지방에 발효되었던 폭염특보는 오늘 1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되겠습니다.
- 내일(6일) 아침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0~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7일) 아침 최저기온 14~20도, 낮 최고기온 23~32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6일)과 모레(7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12시)까지 제주도,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강원 영서 남부와 충청 남부 내륙, 전라 동부내륙, 경상 서부내륙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GV80 디젤'입니다. 현대차 그룹이 최근 엔진 떨림과 소음 논란이 제기된 제네시스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GV80 디젤 모델에 대해 출고 일시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5일 현대차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그룹 경영진과 제네시스 사업부는 이같이 결정하고 예약 대기 중인 고객들에게 공지하기로 했습니다. GV80은 그간 일부 구매자 사이에서 운전자의 목소리가 떨릴 정도로 차량과 핸들이 흔들린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문제가 된 엔진은 현대차가 새로 개발한 직렬 6기 통 디젤 엔진으로, 그간 현대차는 문제가 된 차량에 대해서만 그때그때 엔진을 교체해주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GV80 디젤 모델은 현재 8000여 대가 출고됐으며 계약 대기 대수는 1만여 대입니다.

2위는 '확진자 발생'입니다. 수도권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집단감염이 방문판매 업체 리치웨이와 인천 등 개척교회 소모임 등을 통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 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5일 오후 2시 10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코로나 19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전일대비 19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총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는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21명이라고 밝혔는데 3시간 만에 8명이 더 추가됐습니다. 21명 중 18명은 서울에서 발견됐으며 5명은 경기, 4명은 인천, 2명은 충남에서 확인됐습니다.

3위는 '환경정화 활동 펼쳐'입니다. KOEN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4일 진주 본사에서 ‘제25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보전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Green Cleaning), 계단 이용운동 (Green Step), 잔반 줄이기 운동 (Green Lunch)로 구성된 ‘3-Green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7차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했고, 이후 매년 주제를 선정해 세계 각지에서 이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하루 앞당긴 지난 4일 환경부 주관으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4위는 '확진자 동선 공개'입니다. 강동구청이 코로나 19 27번째 28번째 29번째 30번째 확진자 발생과 기초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강동구 27번째 확진자는 상일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28번째 확진자는 천호2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입니다. 29번째 확진자는 천호3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며 30번째 확진자는 성내2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입니다.

5위는 '아시아나 채권단'입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이 HDC산업개발에 이달 2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사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아시아나항공 주식 취득을 연기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 측에 지정일까지 인수 여부를 결정하지 않으면 계약이 파기될 수 있다고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채권단은 최근 HDC현산에 "오는 2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사를 밝혀야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6월 말은 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대우 컨소시엄이 지난해 12월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 주식 매매계약에서 기재한 거래 종결 시한입니다. 당시 컨소시엄은 아시아나항공은 총 2조 5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 구주를 3228억 원에 사고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2조 1772억 원을 사들이는 방식을 통해서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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