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2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1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4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8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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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중부지방 비) 현재, 중부지방의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서해상에서 비 구름대가 다시 발달하면서 저녁에 다시 비가 시작되어 내일(3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겠고, 밤부터 내일 새벽(06시) 사이에는 약한 비로 내리겠습니다.
한편, 남부지방도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5mm 미만의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일부터 3일 새벽(06시) 사이)
-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충남 북부: 5~10mm
- 충북, 전북, 제주도(남부와 산지): 5mm 미만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은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전북 제외)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2일)은 전국이 흐리겠고, 내일(3일)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구름 많다가 낮에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4일)는 전국이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북 서해안에는 새벽(00~06시)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새벽 강수 특징과 유의사항) 서해상에서 대기 하층(약 1km 고도)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중부지방으로 유입되나, 중부내륙에는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에 건조한 공기가 위치하여 구름대가 높게 발달하지 못하겠습니다. 따라서, 모레(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서해안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와 함께 유입되는 낮은 구름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며 약하게 비가 내리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을 기록하지 못할 정도의 산발적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4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1~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일부 남부 내륙에는 33도 내외까지 올라 덥겠으나, 습도가 낮아 체감온도는 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 내일(3일)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3~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4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2~34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오거돈 구속영장 기각'입니다. 집무실에서 부하직원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부산지법 조현철 형사 1 단독 부장판사는 2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오 전 시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오 전 시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한 조 부장판사는 “범행 장소, 시간, 내용, 피해자와의 관계 등에 비추어 사안 중하지만 불구속 수사 원칙과 증거가 모두 확보돼 구속 필요성이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또 “피의자가 범행 내용을 인정, 증거인멸 염려 있다고 보기 어렵고 도망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장이 기각되면서 동래경찰서 유치장에 대기 중인 오 전 시장은 곧바로 풀려나 귀가했습니다.

2위는 '강제추행 혐의'입니다. 직원을 성추행한 사실을 인정하며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영장전담 조현철 부장 판사는 오늘(2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조 판사는 "증거가 모두 확보되고 피의자가 범행 내용을 인정하여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주거가 일정하고 가족관계 연령 등에 비추어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하면 구속사유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밝혔습니다. 오 전 시장은 지난 4월 초, 업무시간 집무실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위는 '묻지마 폭행'입니다. 지난달 서울역에서 30대 여성이 '묻지 마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철도 특별사법 경찰대가 조금 전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용의자는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서울 상도동 거주지에 있다가 검거됐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서울역 특사경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는데, 경찰과 철도경찰은 정확한 폭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찰과 철도 경찰은 목격자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이동 동선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1시 50분쯤 공항철도 서울역 1층에서 30대 여성이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으로부터 왼쪽 광대뼈 부위 등을 폭행당하는 사건이 났습니다.

4위는 '21대 국회 사무총장에 김영춘'입니다. 김영춘 전 의원이 21대 국회 전반기 사무총장으로 내정됐습니다. 2일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국회의장으로 확정된 박병석 민주당 의원은 지난 25일 사무총장 후보로 김 의원에 제안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최근 사실상 수락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회 사무총장은 장관급으로 2년 임기인 국회의장과 임기를 함께 하는 게 관례다.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는 임명직입니다.

5위는 '로또 1등 48억 원의 주인'입니다. 지난해 6월 추첨한 로또복권 당첨금 48억 원의 주인이 결국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일 로또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 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제861회 로또복권 1위 당첨자가 당첨금 48억 7천200만 원을 결국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로또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 안에 은행을 찾아 가 받아야 해,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당첨금 수령 기한이 만료됐습니다. 이에 로또 1등 당첨금 48억 7천만 원은 복권기금 등 국고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주인이 끝내 나타나지 않은 이 복권은 지난해 충북 청주시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판매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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