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8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8.2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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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도 내일 낮까지 비) 내일(31일) 낮(12시)까지 제주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습니다. 한편, 내일 새벽(00~06시)에 남해안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남과 경남 내륙에도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1일 낮(12시)까지)
- 제주도: 5~20mm
- 남해안(31일 새벽(00~06시)):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구름 많고,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중부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 소나기) 내일(31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강원 영서중남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31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 강원 영서중남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5~10mm
(하늘상태) 모레(6월 1일) 오전까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와 전남, 경남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강한 햇볕과 따뜻한 공기의 유입으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오늘(30일) 낮 기온이 25도 이상, 특히 경기 내륙과 충청내륙 일부에서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높은 낮 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는 등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 주요 지점 올 들어 가장 높은 일 최고기온 현황(30일 16시 현재, 단위: ℃)
- 영월 30.2 서울 29.9 청주 29.8 홍천 29.8 춘천 29.8 수원 29.7 인제 29.5 동두천 29.5 이천 29.4
* AWS 일 최고기온 현황(30일 16시 현재, 단위: ℃)
- 서울. 경기도: 고삼(안성) 32.8 외서(가평) 32.4 현충원(서울) 32.1 고양 31.9
- 강원도: 화천 30.5 팔봉(홍천) 30.5 문막(원주) 30.5 영월 30.2 양구 30.0
- 충청도: 금왕(음성) 30.9 수산(제천) 30.6 송악(아산) 30.4 단양 30.2 성거(천안) 30.1
- 경상도: 서구(대구) 30.5 지보(예천) 30.3 길안(안동) 29.6 소보(군위) 29.5 선산(구미) 29.4
- 전라도: 익산 29.5 완산(전주) 29.5 진봉(김제) 29.3 전주 28.8 태인(정읍) 28.5
* 16시 이후 기온이 더 올라가는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레(6월 1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30일, 20~30도)과 비슷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 내일(31일) 아침 최저기온 12~18도, 낮 최고기온 21~29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일) 아침 최저기온 16~19도, 낮 최고기온 21~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삼성물산 반포 3 주구 재건축 수주'입니다.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을 제치고 반포주공 1단지 3 주구 재건축 시공권을 따냈습니다. 30일 오후 반포 3 주구 재건축조합은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의 2차 합동설명회 후 열린 정기총회에서 삼성물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두 건설사의 최고경영자(CEO)가 잇따라 현장을 방문할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을 반영하듯, 양사의 희비를 가른 건 단 70표 정도로 알려졌다. 반포 3 주구 재건축 조합원 수는 1623명이며, 1000여 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서초구 1109번지 일대 1490가구를 지하 3층~지상 35층의 아파트 2091가구로 다시 짓는 이 사업은, 8000억 원에 달하는 공사비뿐 아니라 강남권 핵심 노른자위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입찰경쟁이 치열했습니다. 1차 합동 설명회에서는 양 사의 대표이사 사장이 나와 직접 조합원들 앞에서 큰절을 올릴 정도로, 기업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었습니다.

2위는 '삼성물산 시공사로 선정'입니다.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을 누르고 반포주공 1단지 3 주구 시공사로 30일 선정됐습니다. 반포 3 주구 재건축 조합은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조합원 1625명 중 1316명이 투표한 결과, 삼성물산이 686표를 받아 5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반포 3 주구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09번지 일대 1490가구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 동 2091가구 규모로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8087억 원 규모입니다.

3위는 '1명 사망 10명 부상'입니다. 30일 오후 3시 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북천안 나들목 인근에서 버스 1대와 승용차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차량 정체로 앞에 서 있던 승용차 후미를 버스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습니다. 버스는 사고 충격으로 중앙분리대와 부딪친 뒤 다시 또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6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64)씨가 숨졌다. 또 버스 승객 5명과 승용차 운전자 등 10명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4위는 '김복동 장학금'입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딸 학비를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으로 냈다고 과거 밝혔었다는 조선일보 30일 자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조선일보의 보도는 내용부터 맞지가 않다”면서 “(지난 2012년 2월 3일 페이스북 글에서) 제 자녀를 ‘김복동 할머니 장학생’이라고 표현한 내용은 ‘김복동 장학금’과 무관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윤 의원은 “해당 표현은 김복동 할머니가 제 자녀에게 준 용돈이라는 의미에 무게를 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5위는 '이재명 진중권'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0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재심 기회를 얻으면 좋겠다"며 "검찰 개혁과 한 전 총리의 재심 운동을 응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의 증언 조작 의혹과 관련해 "유죄로 의심할 강력한 증거였던 법정 증언을 당시 수사검사가 위증 교사했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총선 압승 이후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한 전 총리의 재심 청구 관련 언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이 지사도 공개적으로 이를 지지한 것입니다. 이 지사의 이날 언급은 한 전 총리 불법 정치자금 사건 수사 당시 검찰이 증인으로 출석했던 최 모 씨에게 위증을 교사했다는 의혹이 보도된 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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