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2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4월 2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7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7.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9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9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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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이고,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한때 나쁨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영동 강한 바람) 모레(14일)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전라 서해안, 경상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 영동에는 내일(13일) 낮부터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선별 진료소와 같은 야외에 설치된 천막이나 간판 등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는 구름 많고 저녁(21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국지적으로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3일)과 모레(14일) 낮 기온은 오늘(12일, 17~27도)과 비슷하겠고, 특히 내일(13일)은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 모레(14일)는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조금 덥겠습니다.
-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 6~14도, 낮 최고기온 18~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4일) 아침 최저기온 8~19도, 낮 최고기온 21~29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내일(13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모레(14일)는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제주도에는 밤(21시)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정준영 징역 5년'입니다.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멤버들과 집단성폭행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최종훈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았던 최종훈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각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이수와 5년·3년 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등에 취업 제한도 명령했습니다. 보호 관찰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2위는 '최종훈은 2년 6개월'입니다. 집단 성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최종훈(30)이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5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 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1심에서 정준영과 최종훈이 각각 징역 7년,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비해 줄어든 형량입니다.

3위는 '항소심서 감형'입니다.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씨와 최종훈(30)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12부(부장판사 윤종구)는 1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씨와 최 씨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1심이 정 씨와 최 씨에게 각각 징역 6년과 징역 5년을 선고한 것보다 형량이 낮아진 것입니다. 재판부는 구체적 양형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서도 최 씨에게 진지한 반성이라는 요건에 양형기준을 참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4위는 '흑자 전환'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에는 58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1조 274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습니다. 순손실은 91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에서는 미국 항공엔진 부품 전문업체 '이닥' 인수·합병과 장기 부품 계약(LTA·Long Term Agreement) 사업의 생산성 개선 등에 힘입어 작년 동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5위는 '성동조선해양 회생절차 종결'입니다. 수출입은행은 창원지방법원이 채권단 동의를 거쳐 성동조선해양에 대한 회생절차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성동조선해양은 지난 2018년부터 4차례의 매각 시도를 거쳐 지난해 말 HSG 컨소시엄과 인수합병(M&A)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지난 3월 변경회생계획 수립과 인수대금 완납에 따른 채권 변제 등 후속조치를 진행해왔습니다. 이에 수은의 고정이하 여신(NPL) 비율은 0.16% 포인트 개선됐고 충당금 320억 원이 환입됐습니다. 지난 11일 회생절차가 종결된 성동조선해양은 향후 HSG 컨소시엄 체제 아래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0년 3월 채권단 자율협약을 개시한 지 10년, 2018년 4월 회생절차 개시한 지 2년여 만입니다. HSG 컨소시엄 측은 기존 무급휴직 직원 등 근로자 전원에 대한 고용을 승계하고, 당분간 야드를 선박블록 제작장 등으로 활용하는 등 성동조선해양의 조기 정상화를 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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