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7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4월 15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3.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9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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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3도이고, 최고기온은 2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도와 남해안 강한 비) 모레(9일) 새벽(03시)부터 낮(15시) 사이 제주도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전라 해안과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아침(06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특히 제주도 남부와 산지, 전남 남해안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수량이 많아지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편, 모레(9일)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 전남 내륙, 경북 북부에는 시간당 10mm 내외의 약간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에 높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8일) 낮 기온은 오늘(7일, 18~28도)과 비슷한 25도 내외로 조금 덥겠으나, 동해안은 20도 이하로 낮아 태백산맥 동쪽과 서쪽 지역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한편, 모레(9일)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20도 내외가 되겠습니다.
- 내일(8일) 아침 최저기온 6~14도, 낮 최고기온 18~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9일) 아침 최저기온 12~18도, 낮 최고기온 16~22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강수) 내일(8일) 낮(09시)부터 차차 흐려져 저녁(18시)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21시)에는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내륙, 전라 내륙, 제주도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9일)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저녁(18시)에 충남과 전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경상도, 제주도에서 비가 그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8일 저녁(18시)부터 9일 밤(24시)까지)
-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 50~100mm (많은 곳 제주도 남부와 산지 150mm 이상)
-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 충청 북부 내륙, 전북 서해안, 전남과 경남(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서해 5도: 30~80mm
- 강원 영동, 충청 남부 내륙, 전북 내륙, 경북 남부, 울릉도. 독도: 10~40mm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LG화학 인도공장'입니다. 인도 남부의 LG화학 공장에서 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 인근 주민 9명이 중독돼 숨지고 수백 명이 입원했습니다. 인도 NDTV 등 현지 언론들은 7일(현지시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샤카파트남의 LG폴리머스 인디아 공장 인근 주민 9명이 이날 오전 유독 가스에 노출돼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최소 9명이 숨지고 300명이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NDTV는 당국자를 인용해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장은 폴리스타이렌(PS) 수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스타이렌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현지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200명에서 500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며 "이 가운데 70명 이상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2위는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당권파 친문’으로 분류되는 4선의 김태년(56)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김 의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1기 원내대표 선출 당선인 총회’에서 전해철·정성호 의원을 결선투표 없이 누르고 21대 국회에서 177석의 거대 여당을 이끌 원내 사령탑 자리에 올랐습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1차 투표에서 163표 중 82표를 획득하면서 과반을 넘어 결선투표 없이 당선됐습니다. 전 의원과 정 의원은 각각 72표, 9표에 그쳤습니다.

3위는 '1년 6개월 구형'입니다. 검찰이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노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서울 서부지방법원 형사 11 단독(권경선 부장판사)은 7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노엘에 대한 2차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검찰은 노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초범이지만 사고 당시 그의 알코올 혈중농도가 높았다는 점을 참작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4위는 '당권파 친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당권파 친문'으로 분류되는 4선(21대 국회 기준) 김태년(56·경기 성남 수정)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김 의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전해철·정성호 의원(기호순)을 누르고 21대 국회에서 거대 여당을 이끌 원내사령탑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속에서 치러진 4·15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도적 승리를 한 데 이어 친문 중진인 김 의원이 당선되면서 주류인 친문으로 여권 권력지형 재편이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위는 '어버이날 맞아'입니다. 정부가 코로나 19 고위험군이 밀집한 요양병원 등에서 비대면으로 면회가 가능하도록 투명 칸막이 설치 또는 화상 면담 등 지침을 마련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다만 오는 8일 어버이날에는 기존 지침대로 면회가 금지됩니다. 윤태호 중앙사고 수습본부 방역 총괄반장은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요양병원과 요양원에는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이 입소한 상태로, 기존 집단감염 사례들이 다수 발생해 매우 엄격한 방역조치를 해왔다"며 "8일 어버이날이지만 (현재) 요양병원 면회를 완화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으나 당분간 요양기관 면회 또는 외출 금지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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