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9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4월 1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6.4도입니다. 부산은 지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시간당 강수량은 4mm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4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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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잔뜩 흐려있습니다. 예보도 비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이고, 최고기온은 19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주도와 남해안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 오늘(9일) 오후(15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제주도 산지에는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아침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많겠고,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오늘(9일)은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어제(8일, 17~29도)보다 3~7도 낮아 20도 내외가 되겠고, 내일(10일)과 모레(11일)는 어제보다 1~3도 낮겠습니다.
- 오늘(9일) 낮 최고기온 17~22도가 되겠습니다.
- 내일(10일) 아침 최저기온 12~16도, 낮 최고기온 17~26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1일) 아침 최저기온 10~17도, 낮 최고기온 17~27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오늘(9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15시)에 서해안부터 비가 그치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도, 전북 동부는 내일(10일) 아침(09시)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충청 남부와 전북 동부는 오늘 밤(18~24시)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10일) 낮부터 모레(11일)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모레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늦은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0일 아침(09시)까지)
- 제주도: 30~8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120mm 이상)
- 남해안, 지리산 부근: 20~60mm
- 그 밖의 전국: 10~40mm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코로나 확진'입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등으로 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18명 증가했다.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17명, 해외 유입 사례가 1명입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방 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8명 늘어 총 1만 840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방 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월 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22일째 2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이태원 클럽 등에서 집단감염이 벌어지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위는 '클럽 집단감염'입니다.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현재 최소 20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에서도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확진자가 보고되면서 전국으로 확산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 총괄조정관은 오늘(9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신규 확진자 18명 중 해외유입 1명을 제외한 17명은 용인 확진자와 관련된 지역사회 감염"이라며 "용인 확진자와  관련해서 이태원 방문자 15명을 포함해 어제까지 총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오늘(9일) 0시 기준 경기도 용인 66번 환자인 A(29)씨와 관련해 서울에서 12명, 경기도에서 3명, 인천에서 1명, 부산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앞서 확진된 A 씨 본인과 클럽에 동행한 지인 1명, 직장동료 1명 등을 합하면 총 20명입니다.

3위는 '코로나 19 감염'입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의 말이다. 김 조정관은 9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 19 정례브리핑에서 "앞으로의 확산 양상, 추가 위험도 여부에 대해 방역당국과 교육부 등에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지금의 확진 상황을 두고 개학 연기를 거론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 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840명이며 신규 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18명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총괄조정관은 "해외유입 사례 1건을 외 나머지 17건은 용인지역 확진환자와 관련된 지역사회 감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울에서 12명, 경기도 3명, 인천·부산에서 각각 1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며 "용인시 확진환자와 관련해 이태원 방문자 15명을 포함해서 전날까지 총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4위는 '동선 공개'입니다. 서울 이태원 클럽에 갔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이 평소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서울과 인천을 오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일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A(21)씨는 지난 2∼3일과 5일에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킹 클럽을 방문했다가 8일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인천시의료원에서 격리 입원 중입니다. 부평구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 A 씨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그가 거의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서울과 인천을 오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5위는 '모든 자원 활용해 확산 차단'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집단 감염과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최선을 다해서 확산 차단에 나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9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우리는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며 "이번 지역 감염을 더 이상 확산시키지 않고 여기서 막을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방역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2일 경기도 용인 66번 환자 A(29)씨가 다녀간 이태원 클럽과 주점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전날까지 최소 19명이 확진되는 등 추가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 총리는 이에 대해 "우려했던 '조용한 전파자'에 의한 유흥시설에서의 집단 감염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했습니다.

6위는 '이태원 클럽 방문'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태원 클럽 관련 전체 확진자 수는 오늘 낮 12시 기준 서울 27명, 경기 7명, 인천 5명, 부산 1명 등 40명”이라고 했습니다. 권준욱 중앙 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같은 날 중앙 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9시 현재 서울 이태원 클럽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모두 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라고 했는데, 이후 추가 확진자를 서울시가 집계해 발표했습니다.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4곳을 방문한 A (29·경기 용인) 씨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이태원 클럽 발(發) 집단 감염이 크게 늘어났다. A 씨와 클럽에 동행한 지인(31·경기 안양)이 7일 확진됐고, 8일부터 이날까지 최소 3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앞으로 추가 확진자가 더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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