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월 1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12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3도입니다. 체감온도는 0.4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0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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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어두운데 찍어서 잘 안 보이네요.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0도이고, 최고기온은 8도입니다.

오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맑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는 구름 많습니다.
(기압계) 오늘(15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16일)과 모레(17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16일)과 모레(17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동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릉도. 독도에는 오늘 밤(21시)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 / 적설(15일 밤(21시)까지)
- 울릉도. 독도: 5mm 미만 / 1cm 내외
(동풍에 의한 강수) 모레(17일) 밤(18시)부터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0~0도(오늘 -12~0도, 평년 -11~-1도), 낮 최고기온은 2~8도(평년 1~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 북동부, 일부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모레(17일)까지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밤사이 복사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로 인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박근혜 파기환송심입니다. 국정농단 혐의 및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68)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이 15일 시작됩니다. 다만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고법 형사 6부(부장판사 오석준)는 이날 오후 2시 20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합니다. 형사재판 공판기일에는 피고인 출석이 의무입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의 법정 출석은 불투명합니다.

2위는 코픽스 일제히 하락입니다.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이와 연동되는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은행연합회는 지난해 12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연 1.60%로 전월 대비 0.03% 포인트(p) 하락했다고 15일 공시했습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달 반등했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떨어졌습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연 1.78%로 전월 대비 0.03% 포인트 떨어졌으며, 신(新) 잔액 기준 코픽스도 연 1.49%를 기록해 전월 대비 0.0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3위는 KEB하나은행 자율 조정 배상 돌입입니다. KEB하나은행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 펀드(DLF) 배상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자율조정 배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DLF 배 상위는 이날 회의에서 전날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손해배상기준(안)에 따른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배상위는 법조계와 금융 관련 학회, 시민단체 등의 추천으로 위촉된 6명의 외부 전문위원들로 구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불완전판매 사례로 확인된 투자 고객에게 적용할 배상률을 각각 40%, 55%, 65% 등으로 정해 심의·의결했습니다. 결의된 내용은 영업점 등 이해관계자에게 통지하고 고객과 합의해 즉시 배상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4위는 홍준표 밀양 창녕 출마입니다. 홍준표 전 자유 한국당 당 대표가 당에서 요구한 수도권 험지 출마를 거부했습니다. 홍 전 대표는 15일 "이번 총선에서 PK(부산·울산·경남) 정서를 뭉치게 하기 위해 경남 밀양·창녕지역에 출마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청년과 미래'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하면서 "이번 선거 관건은 PK 지역인데 PK가 흔들리는 지역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부산·울산시장, 경남도지사가 모두 민주당 소속이고 기초단체장 65%가 민주당"이라며 "역대 선거에서 PK 지역에서 60% 이상 득표하지 않고 선거에 이기지 못했다"며 "내년 선거에서 핵심지역인 PK 민심인데 축이 되는 정치인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5위는 YS 차남 김현철입니다. 고 김영삼(YS)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는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기자회견이랍시고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 능멸하고 있다"라고 원색 비난했습니다. 김 이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런데도 가만있으면 정말 그들은 우리를 얕잡아보고 우리를 그저 한낱 노리개로 취급할 것이고 세상은 북한 체제와 비슷한 전체 국가로 전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떨치고 일어나 우리 모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 저항권을 강력히 발동해야 한다"라고 단언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유하v 2020.01.15 21:56 신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공기질이 오늘만 같았음 좋겠네요ㅜㅜ

  2. 외계인노동자 2020.01.15 23:26 신고

    오늘도 좋은정보 감사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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