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월 13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2월 1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7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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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별이 많이 보이는데 사진에는 안보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0도이고, 최고기온은 7도입니다.

오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충북,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맑으나, 전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13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14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모레(15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3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14일)도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후 오후에 차차 개겠습니다. 모레(15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강원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14일) 새벽(00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전남, 경남 남해안, 제주도는 비 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남부지방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대기 하층(약 1.5km 상공)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13일) 밤(21시)부터 내일(14일) 아침(09시) 사이 충남 서해안에는 눈이 오겠고, 그 밖의 충청도와 경기남부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변동성)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현재 약 30km/h의 속도로 남동진 하여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경기남부와 충남 서해안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나, 대기 하층(약 1.5km 상공)에서 따뜻한 공기의 유입 정도와 바람의 변화에 따라, 그 밖의 중부내륙으로 눈 날림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 예상 적설(14일 새벽(00시)부터 오후(18시) 사이)
- (강수량) 제주도: 5~20mm, 충남 서해안, 전남, 경남 남해안, 울릉도. 독도(14~15일): 5mm 내외
- (적설) 제주도 산지, 울릉도. 독도(14~15일): 5~15cm, 충남 서해안, 전남, 경남 남해안: 1cm 내외
기온 전망은 내일(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오늘 -9~4도, 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표(오늘 22시 발효)된 경기 북동부, 일부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모레(15일)까지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데이터 3 법입니다. 한국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는 지난 9일 데이터 3 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두고 "데이터 기반의 산업발전은 물론이고 비식별 정보를 활용한 연구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총은 13일 "기존 데이터 규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각종 플랫폼 기술 등의 새로운 분야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되고 있어 법 개정이 시급함을 지적한 바 있다"면서 "데이터 3 법의 국회 통과는 관련 분야 연구개발·산업발전 견인과 신성장동력 창출 기반 마련의 계기"라고 평가했습니다.

2위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코스닥시장의 거래량은 8억 2191만 주, 거래대금은 4조 7012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미·중 무역 1단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으로 신흥국 통화와 주식 등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자극받아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에서 5.3원 내린 달러당 1156.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3위는 필리핀 화산 폭발입니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로부터 남쪽에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탈(Taal) 화산이 폭발하면서 수만 명의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피하고, 마닐라 국제공항 폐쇄 사태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13일 현지 방송사 ABS-CBN에 따르면, 탈 화산은 전날 오후부터 폭발하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당국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대피를 권유하고, 대피하기 어려우면 야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건물 내에 머물도록 요구했습니다. 화산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라우렐과 탈리사이 마을의 주민 2045명은 13일 오전 2시 30분에 화산으로부터 약 30km 떨어진 따가이따이 시로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가이따이 시의 모든 학교와 스포츠센터 등은 대피 센터로 바뀌어 있으며, 13일 오후에 대피령이 더 확대될 것으로 현지 당국자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4위는 A형 간염 고위험군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13일부터 만성 B·C형 간염, 간경변 등 만성 간질환자에 대한 'A형 간염'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무료 접종 대상은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섬유증, 담관염 등으로 진료를 받은 적이 있는 20∼40대(1970∼1999년생) 고위험군 약 23만 명입니다. 이중 과거 예방접종을 했거나 항체가 형성된 사람 등을 빼면 7만 8000명으로 예상됩니다.

5위는 엽기토끼 살인사건입니다. 최근 방송 보도로 다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른바 '엽기토끼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새로운 첩보를 포함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13일 "서울지방경찰청 미제사건수사팀에서 사건 당시 확보한 DNA 자료, 수사기록 등을 토대로 부산지방경찰청에서 최근 제출한 첩보까지 포함해 수사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엽기토끼 살인 사건'은 2005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입니다. 2005년 6월 신정동에 사는 20대 여성 권 모 씨가 인근 주택가에서 쌀 포대에 끈으로 묶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해 11월에는 역시 신정동에서 40대 여성 이 모 씨가 살해돼 비슷한 방식으로 유기됐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5년 방송에서 2006년 5월 신정역 인근에서 납치돼 다세대 주택으로 끌려갔다가 겨우 탈출한 박 씨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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