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부산에 살고 있는 부산 토박이입니다.

예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 했는데 초대장이 없으면 가입 자체가 안되어서 그림의 떡처럼 눈으로 보면서 관심만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차에 이제는 초대장 필요 없다고 하여 블로그라는 것을 한번 해보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색깔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거창하게 어떤 블로그가 되겠다고 보다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소소한 이야기로 때로는 사진으로, 때로는 뉴스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날씨 이야기,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느낀 이야기, 얼리어답터는 아니지만 사고 싶거나 필요한 상품 구매 후기,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에 대한 이야기 등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일기장에서처럼 제 마음을 적어 보고 싶기도 하고, 여행기처럼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 보고 싶습니다. 처음 블로그 시작한 티를 내는 것 같습니다만 열정이 차오르네요.

처음이라 열정도 차오르지만 이걸 어떻게 운영할지도 또 어떤 정보를 공유할지 많은 생각과 고민이 됩니다.

블로그를 꾸미는 스킬도 앞으로 많이 배우고, 투박하지만 인간미가 있고,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하고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안다고 합니다. 제가 애정 하는 블로그가 되어야지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되겠죠.

저도 이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공부하고, 체험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우리 같이 이야기 나누고 서로 존중하면서 즐겁게 소통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블로그가 자리를 잡고 나면 구독자의 간지러운 곳도 확실히 알고 나아갈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 글을 쓰는 것도 체계적으로 적어야 하는데 연습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글 쓰는 연습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이 써놓은 글이나 책도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모두 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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