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3월 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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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0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제주도, 남해안 많은 비) 내일(26일) 오전(09시)부터 모레(27일) 새벽(06시) 사이에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높은 구름이 많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온은 15도 이상으로 포근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6일) 낮까지 포근하겠으나, 모레(27일)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고, 글피(28일)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6일) 아침 최저기온 2~13도, 낮 최고기온 16~2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7일) 아침 최저기온 8~15도, 낮 최고기온 9~19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 강수) 오늘(25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26일)부터 전국이 흐리다가 모레(27일) 아침에 서해안부터 맑아져 오후에는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맑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18시)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내일(26일) 오전에는 전라도와 경남, 오후에는 충청도, 경북, 서울. 경기도, 밤에는 강원도로 확대되겠습니다. 이 비는 모레(27일) 오전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글피(28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부터 27일까지)
- 제주도(25일 밤(18시)부터), 남해안, 지리산 부근: 50~15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300mm 이상)
- 전라도(전남 서해안은 오늘 밤(21시)부터)와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외): 30~80mm
- 중부지방, 경북, 서해 5도, 울릉도. 독도: 10~30mm
(강수 집중 시기와 지역) 중국 상해 부근에서 남해상을 지나는 좁은 통로를 따라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남서풍이 강화되면서 우리나라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내일(26일) 오전(09시)부터 밤(21시) 사이에, 남해안은 내일 오후(15시)부터 모레(27일) 새벽(06시) 사이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손석희 사장님'입니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JTBC 손석희(64) 사장과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49) 그리고 윤장현(71) 전 광주시장 등 3명으로부터 적게는 1000만 원 대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뜯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5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주 빈이 손 사장과 김 씨, 윤 전 시장에게 공갈·협박으로 돈을 가로챈 정황을 포착해 사기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손 사장은 1000만 원대, 김 씨는 1500만 원을 사기당했고 윤 전 시장은 가장 많은 수천만 원을 뺏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박사방에서 조 씨의 심부름꾼 역할을 한 다른 피의자 A 씨를 먼저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박사의 지시로 손 사장을 직접 접촉해 돈을 받아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어 조 씨가 붙잡힌 뒤 관련 혐의를 추궁하자 조 씨가 세 사람에 대한 사기 혐의를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위는 '코스피 1700선 회복'입니다. 코로나 19로 경색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미국과 한국의 정책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연이틀 상승하며 1700선을 넘어섰습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은 코스피지수 1704.76을 종가로 기록한 채 문을 닫았다. 전날 종가에 비해 94.79포인트(5.89%)가 올랐습니다. 전날 1609.97로 마감됐던 코스피 시장은 이날 개장과 동시에 58.22포인트(3.62%)가 오르더니 오전 한 때 1698.02까지 치솟아 1700선 진입을 바라봤습니다. 오후 들어 코스피지수는 잠시 1650선까지 떨어졌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급등했고, 1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종가 기준 1700포인트를 넘긴 채 코스피 시장이 마감된 것은 지난 16일(1714.86) 이후 9일(7 거래일)만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5.28포인트(5.26%) 오른 505.68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5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7일(514.73) 이후 8일(6 거래일)만입니다.

3위는 '흥신소 사장이라며 접근'입니다. 손석희 JTBC 사장이 '박사' 조주빈 씨가 자신을 협박해 어쩔 수 없이 금품 요구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여성 70여 명을 협박·강요해 촬영한 영상물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박사 방' 운영자 조주빈 씨는 25일 검찰 송치 전 기자들 앞에서 "손석희 사장님 등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갑작스레 등장한 '손석희'란 이름에 많은 사람들이 포털사이트에서 '조주빈 손석희'를 검색하며 궁금해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손 사장 등이 조 씨의 사기 피해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오후 JTBC는 손석희 사장의 입장문을 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4위는 '온라인 개학'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개학이 다음 달 6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교육부는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5일 교육부는 “감염증 상황에 따라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미래교육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 6일 안전하게 개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하지만 휴업이 연장될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교육부는 판단했습니다.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26일 밤 9시, 코로나 19에 따른 전 세계적 방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G20 정상들은 초유의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불안 심리를 잠재우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이 최초로 제안한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의 장이 마련되는 셈입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보건·방역 분야 협력을 비롯해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G20 국가 간 정책공조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3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3월 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2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8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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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8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인천, 충남, 전북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전북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2시),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 일부 경상 동해안에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에서는 약간 강한 바람에도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25일) 아침(09시)까지 전국이 맑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내일 새벽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건조)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강하고 많은 비) 모레(26일) 오후(12시)부터 글피(27일) 새벽(06시) 사이에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맑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5일)까지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여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으나,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밤 사이 기온이 떨어져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5일) 아침 최저기온 1~10도, 낮 최고기온 16~2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6일) 아침 최저기온 3~13도, 낮 최고기온 15~22도가 되겠습니다.
글피(27일)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고, 28일에는 중부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강수 / 하늘상태) 오늘(24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25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모레(26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한편, 내일 늦은 밤(21시)에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레(26일) 오전에는 전남, 경남, 오후에는 충청도와 전북, 경북, 밤에는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로 확대되겠습니다. 이 비는 글피(27일) 아침에 중부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부터 27일까지)
- 제주도(25일부터), 남해안, 지리산 부근: 50~15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300mm 이상)
- 전라도와 경남(남해안과 지리산부근 제외): 30~80mm
- 중부지방, 경북: 10~30mm
(강수 집중 시기와 지역) 중국 상해 부근에서부터 남해상을 지나는 좁은 통로를 따라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남서풍이 강화되면서 우리나라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모레(26일) 오후(12시)부터 밤(21시) 사이에, 남해안은 모레 오후(15시)부터 글피(27일) 새벽(06시) 사이에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디지털 성범죄'입니다. 경찰이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는 등 '텔레그램 n번방'을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오늘(24일) 청와대 국민 청원에 대한 답변에 나서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민 청장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분노에 공감하고,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디지털 성범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히 제거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계기로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2위는 '스페인 유학생'입니다. 강원 인제군에 거주하는 30대 유학생이 스페인에서 귀국 후 13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24일 강원도와 군에 따르면 스페인 유학생인 A 씨는 지난 10일 스페인에서 영국을 경유해 11일 인천공항으로 귀국 후 부모가 사는 인제군 인제읍으로 이동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기침과 콧물 증상을 보여 23일 오후 6시쯤 군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검체 검진을 의뢰했습니다. 이후 이날 오후 5시쯤 양성 판정이 나온 것입니다. 현재 A씨는 원주의료원 격리병상으로 이송됐으며 함께 거주하던 부모님들도 자가격리 조치와 검체 채취 후 검사의뢰를 한 상황입니다.

3위는 '제2의 n번방'입니다.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엔(n)번방’을 모방해 이른바 ‘제2의 엔번방’을 만든 일당이 경찰에 검거돼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강원지방경찰청은 텔레그램 대화명 ‘갓갓’이 최초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엔번방과 비슷한 ‘제2의 엔번방’을 운영한 일당 5명을 지난해 11월 붙잡아 10대 후반인 주범 등 4명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에게 적용된 죄명은 아동 성착취 영상물 제작, 강요, 배포 등이다. 주범의 닉네임은 ‘로리대장태범’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 동영상 76편을 제작해 이 가운데 일부를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여중생 3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들 일당은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유인한 뒤 성착취 영상을 찍은 뒤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4위는 '경찰 박사 방'입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24일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벌어진 미성년자 성착취 사건인 이른바 'n번방'·'박사 방' 사건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영상의 생산·유포자는 물론 가담·방조한 자도 끝까지 추적해 검거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방조자'는 해당 채팅방에 입장해 성착취 영상을 본 사람들을 일컫는 것으로 해석되며, 경찰이 이들에 대한 검거 방침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민 청장은 이날 해당 사건에 대한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답변에서 "가담자 전원을 공범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경찰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투입해 철저히 수사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5위는 '대구 신천지'입니다. 대구시가 국내 코로나 19 집단감염의 진원지로 지목된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시설 51곳에 대한 폐쇄 및 출입금지 기간을 한 차례 더 연장했습니다.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가 소유하거나 임차한 시설 37곳에 대해 25일부터 별도 명령이 있을 때까지 무기한 폐쇄 조치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또 신도들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시설 7곳에 대해서도 다음 달 7일까지 2주 동안 폐쇄 기간을 연장했으며, 사택과 숙소 등 7곳에 대해서는 무기한 외부인 출입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는 신천지 신도들이 다시 모여 예배나 종교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신천지 대구교회를 기점으로 코로나 19의 전파가 시작된 만큼, 이들이 종교 활동을 재개한다면 자가 격리자나 확진자와의 교류를 통해 바이러스가 다시 지역사회로 퍼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3.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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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 23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2월 2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1ppm으로 좋음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8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안개)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일부 남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맑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내외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25일)까지 아침 기온은 오늘(23일, -2~9도)과 비슷하여 내일(24일)은 -1~8도, 모레는 1~9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부 중부내륙에서는 0도 내외의 기온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한편, 낮 기온은 내일은 12~20도, 모레는 15~22도의 분포로 포근하겠습니다.
따라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강수 / 하늘상태) 내일(24일)까지 전국이 맑겠으나,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25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고, 제주도는 늦은 밤(21시)에 비가 오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착한 프랜차이즈'입니다. 코로나 19 확대 뒤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널리 퍼진 데 이어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가맹금(로열티) 할인이나 현금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지난 17일까지 모두 87개 가맹본부(소속 가맹점수 8만 4548개)가 착한 프랜차이즈 운동에 동참해 가맹금 인하 및 면제, 식자재 지원, 광고·판촉비 부담 지원, 현금지원, 방역지원 등의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날 조성욱 공정위원장과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연 메가 커피 하형운 대표는 전국 835개 가맹점에 현금 100만 원과 함께 방역물품 지원에다 대구·경북 지역 가맹점에 커피 원두 각 20㎏(약 1000잔 상당) 지원과 로열티 2개월 면제 등 모두 10억 원 상당의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2위는 '코로나 치료제'입니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이 당초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 일정을 앞당겨, 이르면 오는 7월 말 인체에 투여하는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의 인체 임상 수요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대량 생산 체계도 구축 중입니다. 서정진 회장은 23일 2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질병관리본부에서 환자 면역세포를 수령한 후 3주가 지난 현재,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 후보군 300개를 확보했다. 항체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핵심적인 첫 단계를 완료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이 단계까지만 3~6개월이 걸립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인체 임상이 가능한 제품 개발 완료 목표 시점을 기존 ‘6개월 내’에서 ‘4개월 내’로 앞당겼습니다.

3위는 'n번방 사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벌어진 미성년자 성 착취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박사 방' 운영자 등에 대한 조사에 국한하지 말아야 한다. n번방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번 'n번방' 사건 가해자들의 행위는 한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잔인한 행위였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n번방' 사건을 '잔인한 행위'로 규정, 경찰의 철저한 조사 및 강력한 대응을 지시한 것으로, 경찰이 이 사건 가해자들의 신병 확보 등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문 대통령이 'n번방' 운영자뿐 아니라 'n번방'을 이용한 회원 전원에 대한 조사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이 같은 신종 디지털 성 착취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는 확대될 전망입니다.

4위는 '미래한국당 비례 1번 윤주경'입니다. 미래한국당의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가 논란 끝에 대거 교체됐습니다. 미래한국당은 2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선거인단 투표를 거친 40명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다. 이에 앞선 선거인단 투표는 63명 중 38명이 찬성(25명 반대)해 가결됐습니다. 총 40명인 비례대표 후보의 1번은 윤봉길 의사 장손녀인 윤주경(60·여) 전 독립기념관장, 2번은 윤창현(59·남) 전 한국 금융연구원장입니다.

5위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입니다. 금융 당국과 은행권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금융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증권시장 안정펀드, 채권시장 안정펀드 등을 조성하는 데 은행권이 ‘실탄’을 대기로 확약한 것입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주요 시중은행장,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만나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해 도산 위험을 막는 게 실물 경제가 회복하고 금융 안정을 이루는 데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에 은행권의 공감대가 어느 정도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50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여기에 드는 재원 중 상당 부분은 정부가 아닌 은행권이 부담해야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3.23 22: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Deborah 2020.03.24 06:3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3월 21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2월 2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8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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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1도이고, 최고기온은 19도입니다. 오후에 많이 따뜻했습니다.

오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인천은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강원, 세종, 충북, 대전, 경북, 대구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남,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9시 30분),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에는 시속 80km의 비구름대가 빠르게 동남 동진하면서 천둥. 번개를 동반하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구름대는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으로 레이더에서 싸락 우박 신호가 관측되고 있어 일부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싸락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건조, 강풍)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 영동, 경상도, 전남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오늘(21일) 아침(09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은 바람이 45~70km/h(12~20m/s), 최대 순간풍속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한 바람에 의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중부지방 중심 비) 오늘(21일) 늦은 오후에 서울. 경기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내일(22일)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국지적으로 대기 불안정이 강화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오늘(21일) 낮까지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어 낮 기온은 15~24도로 어제(12~19도)보다 3~5도가량 높아 포근하겠으나, 밤에는 기온이 떨어져 내일(22일) 아침 기온은 0~13도가량 되겠고,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은 12~22도의 분포가 되겠습니다.
한편,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강수, 하늘상태) 오늘(21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12시)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한편, 늦은 오후(15시)에 서울. 경기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그 밖의 강원도와 충청 북부로 확대되겠고, 비 구름대가 남하하면서 서울. 경기도의 비는 밤(21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도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는 내일(22일) 새벽(03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충청 남부와 경북 남부에서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 특징) 오늘(21일) 오후(15시)부터 내일(22일) 새벽(03시) 사이에 중부지방에서 남부지방으로 남하하는 비 구름대는 동서로 긴 선형으로 발달하겠으나, 남북의 폭이 좁아, 한 지역에 비가 오는 시간은 짧겠으나, 대기 불안정이 강해 국지적으로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동 진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21일) 밤(18시)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22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까지 비가 오겠고,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1일 오후(15시)부터 22일 새벽(03시)까지)
- 서울. 경기도(21일), 강원도(강원 영동 제외), 제주도(22일 03~09시): 5~10mm
- 강원 영동, 충청 북부, 울릉도. 독도, 서해 5도(21일), 경북 북부(22일): 5mm 미만
내일(22일)과 모레(23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확진자 발생입니다. 외국을 방문한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또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 19에 걸리는 일도 생겼습니다. 서울 광진구는 캐나다에 갔다가 돌아온 20대 남성(광진구 4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구의1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지난 18일 오후 7시 24분께 귀국해 공항버스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19일은 자택에만 머물렀으며 20일 오전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오후 7시 30분께 양성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2위는 '4개월간 급여 30% 반납'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에서의 고통 분담을 위해 앞으로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주말인 2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 국무위원 워크숍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이날 워크숍에는 정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 금융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식품의약품 안전처·인사혁신처·경찰청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참여하는 기관의 기관장들이 자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국민과 고통을 함께한다'는 차원에서 정 총리 주도로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의 급여 반납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도 급여 반납 참여 대상에 포함되며, 바로 이달 급여분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3위는 '전국 공원 폐쇄'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피해가 날이 갈수록 불어나는 이탈리아에서 21일(현지 기간)부터 야외 스포츠 활동마저 전면 금지됐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20일 밤 전국 모든 야외 공원을 전면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거주지를 벗어나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는 것도 금지된다. 주거지 인근을 산책하는 정도만 허용됩니다. 이는 지난주 초 발효된 전국 이동제 한령(외출금지령) 요건을 한층 더 강화한 것입니다. 이탈리아 국민은 이동제 한령에 따라 식료품·의약품 구매, 출근과 같은 업무상 사유 등을 제외하고는 외출에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4위는 '대통령 등 장차관급 이상'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사태 장기화에 따라 극심해지는 국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이 급여의 일부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하에 비상 국무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모든 국무위원과 금융위, 방통위, 식약처, 인사처, 경찰청 등 중대본 참석 기관장도 참가했습니다.

5위는 '마스크 쓰고 1~2m 거리 지켜야'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유흥시설 등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종교 시설, 일부 유형의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급적 운영을 중단해달라고 21일 권고했습니다. 실내 체육시설에는 무도장, 무도학원,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등이 포함됩니다. 만약 이들 시설이 문을 열려면 출입구에서부터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사람 간 간격을 1∼2m 씩 유지하는 등 방역 당국이 정한 준수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3.22 16:48 신고

    날씨가 요즘은 포근해서 사람들이 밖으로 많이나오네요
    뉴스 날씨 잘보고갑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3.23 21:24 신고

      애들도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기가 그런가 봅니다.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기 바래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3월 20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2월 26일입니다. 오늘은 낮과 밥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0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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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6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강풍)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 영동, 경상도, 전남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내일(21일) 아침(09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풍특보가 발표(20시 발효)된 강원 영동에는 바람이 45~70km/h(12~20m/s), 순간 최대풍속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한 바람에 의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중부지방 중심 비) 내일(21일) 늦은 오후에 서울. 경기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모레(22일)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국지적으로 대기 불안정이 강화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남서쪽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이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올라 맑고 포근하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오늘(20일)과 내일(21일)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오늘 12~19도, 내일 15~23도)이 어제(19일 11~17도)보다 2~5도 높아 포근하겠으나, 밤에는 기온이 떨어져 내일 아침 기온(2~11도)은 오늘(-1~7도)과 비슷하여,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강수, 하늘상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내일(21일) 낮(09시)부터 구름 많아져 늦은 오후(15시)에 서울. 경기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그 밖의 강원도와 충북 북부로 확대되겠습니다. 이 비 구름대가 남하하면서 서울. 경기도의 비는 밤(21시)에 북쪽부터 차차 그치겠으나, 강원도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는 모레(22일) 새벽(03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 특징) 내일(21일) 오후(15시)부터 모레(22일) 새벽(03시)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줄 비 구름대는 남북방향의 폭이 좁고 동서로 긴 선형으로 발달하여 남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 지역에 비가 오는 시간은 짧겠으나, 대기 불안정이 강해 국지적으로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동 진한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21일) 밤(18시)부터 차차 흐려져 모레(22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1일 오후(15시)부터 22일 새벽(03시)까지)
- 서울. 경기도(21일), 강원도(강원 영동 제외), (22일) 제주도(03~09시): 5~10mm
- 강원 영동, 충청 북부, 울릉도. 독도, 서해 5도(21일), 경북 북부(22일): 5mm 미만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원 달러 환율'입니다. 한국과 미국 간 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 합의 소식이 전해진 20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6원 급락한 달러당 1,263.1원을 기록했습니다. 환율은 32원 내린 1,253.7원에서 출발해 20원대의 하락 폭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합의로 원/달러 환율 폭등세가 진정되는 모양새입니다. 한국은행은 전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600억 달러 규모의 양자 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은 최소 6개월(2020년 9월 19일까지)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체결한 규모의 두 배입니다.

2위는 '포스코 대구지역 의료진에'입니다.  포스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고생하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에 '조금 특별한 응원 키트' 2000개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응원키트는 이날 대구의료원과 계명대 동산병원을 첫 시작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를 통해 순차 전달됩니다. 포스코는 응원키트에 의료진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비타민 등 건강식품과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면도기, 여성용품 등 위생용품을 담았으며 남성용과 여성용을 구분 제작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3위는 '미래한국당 정당 자격 유지'입니다. 정의당 측이 중앙선관위원회를 상대로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을 하지 말아 달라”라고 요구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습니다. 각하는 소송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그대로 소송절차를 종료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서울 행정법원 행정 6부(부장 이성용)는 20일 류호정 후보 등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28명이 선관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류 후보 등에게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행정처분에 대한 소송은 해당 처분의 직접 상대방이 아닌 제삼자도 제기할 수 있지만, 처분의 근거 법규에 의해 보호되는 개별ㆍ직접ㆍ구체적 이익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4위는 '집행정지 신청 각하'입니다. 미래 통합당의 '위성정당' 논란을 빚는 미래한국당이 다음 달 총선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정당 활동을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 처분 효력을 멈춰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서울 행정법원은 정의당 측이 정당 등록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낸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5위는 '손태승 우리 금융 회장'입니다. 대규모 원금 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 펀드(DLF) 사태로 손태승 우리 금융지주 회장에게 내려진 중징계 처분의 효력이 일단정지됩니다. 서울 행정법원 행정 11부(박형순 부장판사)는 손 회장이 금융감독원의 문책 경고 징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20일 받아들였습니다. 법원은 본안 사건의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징계의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이 DLF를 불완전판매 한 배경에는 경영진의 부실한 내부통제가 있다고 보고 손 회장에 대해 문책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3.21 18:50 신고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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