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17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월 2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7.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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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많이 춥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0도이고, 최고기온은 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1시), 충청도와 전라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경상도, 강원 영동 제외)에 눈이 내리는 곳이 많습니다.
한편,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찬 북서풍이 약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서쪽 지역(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을 중심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해기차에 의해 발생한 눈 구름대가 차차 약화되면서 남하하고 있어, 충청내륙과 전북 내륙, 전남 남해안 지역의 대설특보를 22시를 기해 해제합니다.
현재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북에 내리고 있는 눈은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내일(18일) 아침(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많은 눈) 이미 많은 눈이 쌓인 전라도와 충청도, 제주도 산지, 울릉도. 독도에는 앞으로 내리는 눈이 더해져 비닐하우스 붕괴 등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니,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압계) 오늘(17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18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모레(19일)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7일)은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내일(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모레(19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한기 이류에 의한 강수) 서해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17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강원 영동과 일부 경상도 제외)에 눈이 내리다가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경상도는 낮(15시)에, 충청도는 밤(21시)에 그치겠으나, 일부 전라도와 제주도는 내일(18일) 아침(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해기차: 대기 하층(약 1.5km 상공)과 해수면의 온도차(대기 하층 -12도 내외, 해수면 온도 6~8도, 해기차 약 18~20도)로, 차이가 클수록 구름대가 발달함.
* 예상 적설(17일 밤(24시)까지)
- (18일 오전(12시)까지) 울릉도. 독도, 제주도 산지: 10~30cm
- 충남 서해안, 전라도(18일 새벽(03시)까지), 제주도(산지 제외, 18일 아침(09시)까지): 5~10cm
- 경기남부, 충청도(충남 서해안 제외), 경남 서부: 1~5cm
- 서울. 경기북부, 강원 영서, 경북 내륙, 서해 5도: 1cm 내외
* 예상 강수량(17일 밤(24시)까지)
- (18일 오전(12시)까지) 울릉도. 독도: 10~40mm
- 전라도(18일 새벽(03시)까지), 제주도(18일 아침(09시)까지): 5~20mm
-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경상 서부, 서해 5도: 5mm 내외
(변동성) 오늘(17일)까지 전라도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겠으나,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구름대의 발달 정도와 대기 하층(약 1km 고도) 바람의 변화에 따라, 적설 지역과 적설의 변동성이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오늘(17일) 낮 기온은 -4~4도(어제 4~14도, 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8일) 아침 기온은 -13~1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3~9도(평년 5~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9일) 아침 기온은 -8~1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8~12도(평년 5~1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8일) 아침까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18일) 낮부터는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 서울지역 오늘(17일) 최저기온 -6도, 바람 4m/s, 체감온도 -12~-11도가 예상됨.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사고입니다.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의 터널에서 눈길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1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17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40분께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상행선 사매 1·2 터널에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1 터널에서는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고, 2 터널에서는 탱크로리 등 차량 6대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날 오후 2시까지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밝혔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탱크로리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터널 인근은 전면 통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43대와 인력 125대를 투입해 터널 내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위는 상고 취하로 징역 30년 확정입니다.  'PC방 살인사건'으로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아온 김성수(31)에게 징역 30년형이 확정됐습니다. 17일 대법원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김 씨는 작년 12월 대법원 3부에 상고취하서를 제출했습니다. 대법원의 판단까지 받아보겠다며 상고장을 제출했던 김성수가 상고를 취하함에 따라 2심 형량인 징역 30년이 그대로 확정됐다. 상고를 취하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김성수는 2018년 10월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A(당시 20세)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8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3위는 확진자 발생입니다. 국내에서 '코로나 19'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30번 환자는 29번 환자의 부인으로 확인됐습니다. 17일 서울대병원 측은 전날 밤 29번째 환자 부인이 코로나 19로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에 입원 격리됐다고 밝혔습니다. 30번째 환자는 29번째 환자 확진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29번째 환자와 동거 가족이라는 점을 고려, 진단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앞서 29번 환자는 해외여행 이력이 없고 환자 접촉자로 관리되지 않아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방역당국 방역망 밖에서 나온 첫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확진자 29명 가운데 10명이 완치됐고, 19명은 격리 치료 중입니다. 

4위는 정갑윤 유기준 불출마입니다. 친박계 5선 정갑윤 자유 한국당 의원과 친박계 4선 유기준 의원이 17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총선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망해가는 나라를 바로 잡는 중차대한 선거라는 점에서 제가 마음을 내려놓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중진으로는 유일하게 불구속 기소됐다. 중요한 순간순간 고민하지 않고 당을 위해 결심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과 당원들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누렸던 혜택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마지막으로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은혜를 갚기 위한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5위는 LG전자 성과급 최대 50%입니다. LG전자가 지난해 조직별 경영성과에 따라 최대 500%의 성과급을 차등 지급합니다. 17일 LG전자는 지난해 조직별 경영성과에 따라 최대 기본급의 500% 성과급을 오는 28일께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A의 가정용 에어컨사업부가 500%의 최대 성과급을 지급받는다. 청소기 사업부가 450%를 받고 PC, 냉장고, 한국 영업이 350%를 받을 예정입니다. 세탁기 300%, TV사업부가 100%입니다. 휴대폰, 자동차 부품 등 성과급이 지급되지 않는 일부 조직에 대해서는 100만 원의 격려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2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1월 2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5ppm으로 보통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나쁨이고, 제주는 좋음이며,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북, 울산, 부산, 전남, 광주는 한때 나쁨이고, 제주는 보통이며,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는 한때 나쁨이고, 제주는 보통이며,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며 현재(04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대체로 맑고,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경기남부와 충청도, 강원 영서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은 박무(옅은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15일 04시 현재, 단위: m)
- 이천 40 홍성 50 세종 연서 60 괴산 70 양평 80 진천 90 서석(홍천) 110 여주 120
(기압계) 오늘(1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내일(16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모레(17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5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12시)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16일)과 모레(17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오늘(15일) 아침(06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강원 영동북부는 가끔 비(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강원 영동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오늘(15일) 밤(18~24시)에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남 서부에 비가 시작되어 내일(16일)은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낮(12~15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밤(21시)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5일부터 16일까지)
- 전국: 5~20mm
* 예상 적설(16일)
- 강원산지, 제주도 산지: 5~10cm
- 서울. 경기도, 강원내륙, 충청도, 전라도, 서해 5도: 1~5cm
- 강원 북부 동해안, 경상 서부내륙: 1cm 내외
(변동성) 내일(16일)은 중부지방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나, 새벽(00시)부터 낮(15시) 사이에 기압골의 이동 속도, 대기 하층의 미세한 기온 변화(1~2℃)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의 강수 시간과 강수형태(눈/비)가 달라질 수 있어, 적설 지역과 적설량의 변동성이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기 이류에 의한 강수) 내일(16일)은 한기 이류에 의해 서해상에서 해기차로 형성된 눈구름대가 내륙으로 들어오면서 늦은 오후(15시)부터 충남 서해안에 눈이 시작되어, 밤(18시)에는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서부내륙, 제주도에 눈이 확대되겠습니다. 모레(17일)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는 새벽(00~06시)에, 경북 서부내륙은 낮(15시)까지 눈이 오겠으며,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서부내륙, 제주도는 밤(21~24시)까지 이어지겠습니다.
* 해기차: 대기 하층(약 1.5km 상공)과 해수면과의 온도차(대기 하층 -12도 내외, 해수면 온도 6~8도, 해기차 약 18~20도)로, 차이가 클수록 구름대가 발달함.
기온 전망은 오늘(15일) 낮 최고기온은 10~18도(어제 10~20도, 평년 4~11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평년 -8~2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7일) 아침 최저기온은 -8~0도(평년 -8~2도), 낮 최고기온은 -4~4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15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4~9도가량 높겠으나, 내일(16일) 새벽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중국서 코로나 19입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환자 2명이 완쾌해 격리 해제됩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7번째 환자, 22번째 환자가 증상이 호전된 뒤 실시한 (바이러스) 검사 결과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오늘부로 격리 해제된다"라고 15일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24시간 간격으로 진행된 2번의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격리 상태에서 해제됩니다. 퇴원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기저 질환, 후유증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결정합니다. 정은경 중앙 방역대책본부장은 "7번 환자는 오늘 퇴원 예정으로 알고 있다"며 "22번 환자는 조금 지난 후 퇴원하는 방안을 (병원과) 논의 중이라고 알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위는 퇴소하는 우한 교민들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머물러 온 교민 366명이 격리 2주 만인 15일 퇴소했습니다.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진천 개발원과 아산 개발원의 교민 각각 193명과 173명이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버스 20대에 나눠 타고 각자의 체류지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별도의 환송식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진천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시종 충북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등 지역 지방자치단체장, 주민이 인재개발원 앞에서 손을 흔들며 떠나는 교민들을 환송했다. 아산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등이 나와 교민들을 떠나보냈습니다.

3위는 우한 교민 366명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격리 생활을 해온 교민 700명 가운데 366명(아산 193명, 진천 173명)이 15일 퇴소했습니다. 교민들은 이날 도시락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구내방송으로 간단한 보건교육을 받은 뒤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버스 20대(아산 11대, 진천 9대)에 나눠 타고 각자의 집이나 체류지로 향했습니다. 불필요한 인적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별도의 환송식은 없었습니다.

4위는 코로나 19 신규 환자 닷새째 0명입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9시 기준 추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환자는 지난 10일 28번째 환자가 마지막으로 확진된 후 닷새째 나오지 않았다. 국내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이 가운데 7명(1·2·3·4·8·11·17번 환자)은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나머지 21명은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명은 폐렴으로 산소 공급 치료를 받고 있으나 20명은 대체로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확진자를 제외한 의심환자(검사를 받은 사람)는 7천491명으로 이 중 6천85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638명은 현재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5위는 총 28명 퇴원 7명입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14일 오전 9시 기준 추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환자는 지난 10일 28번째 환자가 마지막으로 확진된 후 나흘째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내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이 가운데 7명(1·2·3·4·8·11·17번 환자)은 완치돼 퇴원했습니다. 나머지 21명은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명은 폐렴으로 산소공급 치료를 받고 있고, 20명은 상태가 대체로 안정적입니다. 확진자를 제외한 의심환자(검사를 받은 사람)는 6천826명이며, 이 가운데 6천13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692명은 현재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하루 2차례 신종 코로나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2.15 16:53 신고

    부산날씨와 토픽 ~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잉여토기 2020.02.17 12:20 신고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이네요.
    그만큼 무섭고도 영향력 있는 바이러스 역병이라는 거겠지요.

오늘은 2월 14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1월 21일입니다. 오늘은 발런타인데이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0.8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9ppm으로 보통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경남,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경남,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연무나 박무가 낀 곳이 많습니다.
(기압계) 오늘(14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 내일(1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모레(16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은 밤(18시)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내일(15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12시)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모레(16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15일) 밤(18~24시)에 중부지방과 전라도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16일)는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낮(12~15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5일)
- 강원 영동: 5~2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전라도, 경북 동해안: 5mm 내외
(많은 눈, 변동성) 모레(16일)는 중부지방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나, 새벽(00시)부터 낮(15시) 사이에 기압골의 이동 속도, 대기 하층의 미세한 기온 변화(1~2℃)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의 강수 시간과 강수형태(눈/비)가 달라질 수 있어, 적설 지역과 적설량의 변동성이 크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오늘(14일) 밤(18~24시) 강원 영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내일(15일) 새벽(00시)부터 강원 영동, 아침(06시)부터 경북 동해안에는 가끔 비(강원산지는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한기 이류에 의한 강수) 모레(16일) 늦은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 한기 이류에 의해 서해상에서 해기차로 형성된 눈구름대가 내륙으로 들어오면서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라도, 경상 서부내륙, 제주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해기차: 대기 하층(약 1.5km 상공)과 해수면과의 온도차(대기 하층 -12도 내외, 해수면 온도 6~8도, 해기차 약 18~20도)로, 차이가 클수록 구름대가 발달함.
기온 전망은 내일(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오늘 1~9도, 평년 -8~2도), 낮 최고기온은 8~19도(평년 4~11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6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평년 -8~2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5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4~9도가량 높겠으나, 모레(16일) 새벽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파기환송심 징역 18년입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비선 실세'로 일컬어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국정농단 사건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6부(오석준 백승엽 조기열 부장판사)는 14일 최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63억여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딸 정유라 씨의 승마 지원비를 뇌물로 받고, 50여 개 대기업에는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2심은 최 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70억여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해 8월 최 씨의 일부 강요 혐의는 무죄로 봐야 한다며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2위는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입니다.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사임하면서 차기 의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삼성전자는 14일 이 의장이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장의 사임에 따라 삼성전자 이사회는 조만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후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부장판사 유영근)는 지난해 말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의장과 강경훈 부사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3위는 의장직 사임입니다. 삼성전자는 이상훈 이사회 의장이 14일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이사회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후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 의장은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 공작에 관여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이 의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사업 지원팀장·경영지원실장,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 1 팀장 등을 거친 삼성전자의 핵심 경영인입니다.

4위는 당명은 민주통합당입니다. 바른 미래당과 대안 신당, 민주 평화당 등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옛 국민의 당 계열 3개 정당은 오는 17일 합당하고 신당 당명을 '민주통합당'으로 하기로 14일 합의했습니다. 바른 미래당 박주선 대통합 개혁위원장과 대안 신당 유성엽 통합 추진위원장, 평화당 박주현 통합 추진 특별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통합 추진회의를 한 뒤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합의문에서 "통합당 지도부는 3당 현재 대표 3인의 공동대표제로 하고, 공동대표 중 연장자를 상임대표로 한다"면서 "최고위원은 각 당에서 1명씩 추천한다"라고 밝혔습니다.

5위는 비선 실세 최서원입니다.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 6부(오석준 백승엽 조기열 부장판사)는 14일 최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63억여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으로부터 딸 정유라 씨의 승마 지원비를 뇌물로 받고, 50여 개 대기업에는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2심은 최 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70억여 원을 선고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2월 13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1월 2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9.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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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8도이고, 최고기온은 1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은 나쁨이고,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전북은 보통이며,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충남은 나쁨이고, 강원, 세종, 충북, 대전, 경북, 대구, 전북은 보통이며,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는 가끔 구름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습니다.
(기압계) 오늘(13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14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모레(15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3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14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모레(15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12시)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14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제주도에, 모레(15일) 밤(18~24시)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4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까지)
- 제주도: 5mm 미만
(동풍에 의한 강수) 내일(14일) 밤(18~24시) 강원 영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모레(15일) 새벽(03시)부터 강원 영동, 낮(12시)부터 경북 동해안에 가끔 비(강원산지는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4일) 아침 기온은 -1~9도(오늘 2~10도, 평년 -8~2도), 낮 기온은 12~19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5일) 아침 기온은 2~9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8~19도(평년 4~11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5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4~9도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수원 코로나입니다. 최근 중국을 다녀온 중국동포가 갑자기 숨져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긴 구급대원과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감염 우려로 한때 격리됐다가 해제됐습니다. 코로나 19 의심환자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온라인도 발칵 뒤집혔습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A(41) 씨 자택에서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출동한 소방대원 등에 의해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송 1시간여 만인 오전 9시께 사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가 지난달 30일 중국 칭다오(靑島)를 다녀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병원 측은 A 씨가 이송됐을 당시 고열이나 기침 등 코로나 19 의심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중국 여행 이력을 고려해 A 씨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응급실 출입을 통제하고 A 씨를 이송한 구급차가 들어온 출입구를 폐쇄한 뒤 긴급 소독했습니다. 

2위는 선관위 미래한국당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자유 한국당의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정식 등록을 허용했습니다. 미래한국당은 4·15 총선에서 도입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당입니다. 선관위는 이날 홈페이지에 미래한국당 중앙당 등록을 공고했습니다. 선관위는 "미래한국당 정당 등록 신청이 지난 6일 접수됐다"며 "정당법상 등록요건인 정당의 명칭, 사무소 소재지, 강령 및 당헌, 대표자 및 간부의 성명, 주소, 당원의 수 등을 심사한 바 요건을 충족해 이날 등록 신청을 수리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당법상 선관위는 정당 등록 신청이 형식적 요건을 구비한 때에는 접수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수리해야 합니다.

3위는 코로나 19 음성입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3차 전세기로 입국한 교민과 중국 등 외국 국적 가족 147명 전원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1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귀국한 교민·가족 147명에 대해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우한 톈허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직전 의심환자로 분류된 1명과 국내 도착 직후 실시된 검역에서 의심환자로 분류된 4명 등 5명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동해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의심증상은 없었지만 부모를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에 동행한 자녀 2명도 음성으로 확인돼 이날 오전 부모와 함께 임시 생활시설로 지정된 경기도 이천 국방어학원에 입소했습니다.

4위는 코로나 19 대응입니다. "대기업들이 앞장서 주시니 더욱 든든하다는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6대 그룹 총수 및 경영진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극복을 위해 대기업과 호흡을 맞추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경제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기 위해서는 민간기업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 깔린 '친기업 행보', '실용주의 행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코로나 19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집권 4년 차 국정운영을 제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문 대통령의 절박감이 담겼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황각규 롯데 지주 부회장, 이재현 CJ 회장 등을 초청해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경제계 대응'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5위는 한국당 미래한국당으로입니다. 자유 한국당이 13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비례대표인 이종명 의원을 제명을 의결했다. 이날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의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 제명을 의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국당이 “자매정당”이라고 주장하는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현역 의원 5명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미래한국당에는 한선교 의원과 조훈현 의원만이 당적을 옮긴 상태로, 이 의원 외에도 김성찬 의원과 최연혜 의원도 곧 당적을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한국당이 ‘5인 이상’ 정당이 되면서 선거보조금 역시 더 많이 받게 됐습니다. 오는 3월 정당들에 지급될 440억 가량의 선거보조금은 교섭단체가 아닌 5인 이상 정당에는 선거보조금 총액의 5%씩 지급됩니다.

6위는 마스크 411만 개 사재기 적발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위해사범 중앙조사단은 코로나 19(COVID-19)로 인한 보건용 마스크 품귀현상에 편승해 마스크 411만 개를 사재기한 A 업체(경기도 광주시 소재)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A 업체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마스크를 집중적으로 사들여, 국내 하루 최대 생산량(1천만 개)의 41%에 해당하는 411만 개, 73억 원 상당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식약처는 추가 조사 후 A 업체를 고발하기로 했다. A 업체는 물가안정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등을 물어야 합니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안전처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들어온 신고를 바탕으로 매점매석대응팀(위해사범 중앙조사단)의 현장 조사로 A 업체를 적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2.13 20:23 신고

    날씨와 이슈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2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1월 19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0.7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시간당 강수량은 0.5mm입니다. 오존 지수는 0.00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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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비가 하루 종일 오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은 1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대전, 경남, 울산, 부산,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모두 강원, 경북, 대구는 나쁨이고,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며,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충청도와 전라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 주요 지점 누적강수량(11일 18시부터 12일 16시 현재, 단위: mm)
- 제주도: 삼각봉 111.5 서귀포 63.8 성산 31.8 고산 16.8
- 경상도: 상주면(남해) 53.5 해운대(부산) 52.0 통영 44.4 문경 20.1 울산 15.2
- 전라도: 돌산(여수) 53.0 금일(완도) 29.0 보성군 24.0 뱀사골(남원) 18.5 광주 10.9
- 충청도: 대전 14.5 논산 13.5 단양 12.0 세종 고운 11.5 공주 10.0
(기압계) 오늘(12일)은 중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 내일(13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모레(14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2일)은 전국이 흐리겠고, 내일(13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14일)는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저기압에 의한 강수) 오늘(12일) 전국에 비가 오다가 밤(21시)에 서쪽지방부터 차차 그치겠으나, 내륙은 내일(13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3일 새벽(06시)까지)
- 전국(서울. 경기북부, 해안은 12일까지, 제주도는 제외): 5mm 내외
- (12일까지) 울릉도. 독도: 5~20mm
(기압골에 의한 강수) 모레(14일) 새벽(03시)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아침(06시)에는 남해안에 비가 오다가 오후(15시)에 대부분 그치겠고, 강원 영동은 밤(21시)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 (변동성) 기압골의 북상 여부에 따라 강수 구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3일) 아침 기온은 -1~9도(오늘 0~10도, 평년 -8~2도), 낮 기온은 10~18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4일) 아침 기온은 0~9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12~16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4일)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6~8도, 낮 기온은 5~10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경영진 임금 30% 반납입니다. 제주항공은 비상경영을 넘어 경영진 임금을 30% 이상 반납하는 등의 위기경영체제 돌입을 선언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제주항공 이석주 대표는 이날 사내 메일을 통해 "지난해부터 항공업계가 공급과잉과 한일관계 이슈로 인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슈로 항공 여행수요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항공산업은 수익성 저하 차원을 넘어 생존을 염려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위기대응을 위해 경영진이 먼저 임금의 30% 이상을 반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표는 이어 "제주항공 인사원칙인 고용안정성을 유지시키면서 이번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기존 승무원 대상으로 진행했던 무급휴가 제도를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위는 제주항공 위기경영체제 돌입입니다. 제주항공이 업황 부진에 따라 ‘위기경영체제’에 돌입한다. 경영진들은 임금의 30%를 자진 반납하고, 승무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무급휴가 제도도 전 직원으로 확대합니다. 제주항공은 비상경영을 넘어 위기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는 이날 사내 메일을 통해 “작년부터 항공업계가 공급과잉과 한일관계 이슈로 인한 위기를 겪었다”며 “(또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이슈로 항공 여행수요가 극도로 위축되면서 항공산업은 수익성 저하 차원을 넘어 생존을 염려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3위는 코로나 19 여파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헌혈 독려에 나섰습니다. 김강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 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은 1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2월은 설 연휴와 방학이 겹쳐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인 데다 코로나 19까지 겹쳐 단체 헌혈이 취소되고 사람들의 외출 기피로 개인 헌혈도 감소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에 따르면 2월 중 1만 5420명의 단체 헌혈을 취소했습니다. 학교 1150명, 공공기관 1860명, 군부대 8650명, 일반단체 3760명 등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 기준 혈액 보유량이 3.6일분에 그칩니다. 한때 3.0일분까지 줄었었다. 안정적 비축 기준은 약 5일분이며 전년도에도 평균 5일분을 보유했었습니다.

4위는 청와대 부대변인에 윤재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윤재관(47)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습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윤 신임 부대변인은 전남대를 졸업했으며,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한양대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행정관 및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습니다. 특히 윤 부대변인은 지난 2018년 4월 1차 남북 정상회담 당시 의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서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도보 다리 독대'라는 역사적인 장면을 기획하는 데 역할을 했습니다.

5위는 신종 코로나 대응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COVID-19) 피해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1300억 원, 소상공인에 1200억 원 등 총 25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신종 코로나(COVID-19) 대응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방안을 12일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그간 지원된 중국 진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마스크 등 구호물품 긴급지원 발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지원 계획 발표에 이은 구체적인 후속 지원입니다. 이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방안 ▲소상공인 지원방안 ▲중소기업·소상공인 방역지원 방안으로 구성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2.12 21:19 신고

    오늘은 계속 비가내렸네요
    나쁜 균이 씻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뉴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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