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월 22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9월 6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3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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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5도이고, 최고기온은 2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은 나쁨이고,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한때 나쁨이며,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 낮아 춥겠음) 내일(23일)과 모레(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고, 낮 기온은 15도 이하에 머무는 곳이 많겠으며,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는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서울 내일 아침 최저기온 4도, 바람 4~6m/s, 체감온도 0~1도 예상)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내일 아침 기온(0도 내외)이 오늘(10도 내외)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지고, 평년(3~8도)보다도 3도 이상 떨어져 한파특보가 발표(22일 23시 발효)되었고, 내일과 모레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에 동해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한파특보가 발표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7~9도 낮아 춥겠으니, 노약자는 체온 유지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가을철 수확 시기에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낮아 춥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가 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24일) 아침에 절정을 이룬 후 기온은 차차 오르겠으나, 내륙지역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머무는 곳이 많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구름 많겠습니다. 한편, 서해안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하늘상태) 오늘(22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밤(18시)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23일)과 모레(2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은 내일 오전에,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모레까지 구름 많겠습니다.
한편, 내일(23일) 새벽(03시)부터 오전(12시) 사이,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 북부 산지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한, 하층의 찬 공기(고도 약 1.5km에서 약 -3~0도)가 따뜻한 서해상(해수면 온도 18~21도)을 지나면서 온도차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모레(24일) 오전(12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3일 낮(09~15시))
- 울릉도. 독도: 5mm 미만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조주 빈에 무기징역 구형'입니다.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 집단을 조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에게 검찰이 "전무후무한 범죄 집단을 만들었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22일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 등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조주 빈은 다수의 구성원으로 조직된 성착취 유포 범죄 집단의 '박사 방'을 직접 만들었다"며 "전무후무한 범죄 집단을 만들었고, 우리 사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에 휩싸였다"라고 지적했습니다.

2위는 'CJ대한통운 대표'입니다. 최근 택배노동자 13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택배 근로 현장의 열악한 환경과 처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사진)가 22일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 및 택배 종사자 보호 종합대책도 내놨다. 4000여 명의 분류 인력을 투입해 실질적인 작업 시간을 줄이고 근무 구조 개선에 속도를 높여 노동자들의 작업 강도를 완화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CJ대한통운이 택배노동자 근무 현장에 대한 개선 의지를 나타낸 것은 고 김원종(48)씨가 숨진 지 2주 만입니다.

3위는 '박근희 대표'입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최근 이어진 택배기사 과로사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작업 강도를 낮추기 위한 택배기사·택배 종사자 보호 종합대책도 함께 내놨습니다. 박 대표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이은 택배기사의 사망에 대해 회사를 맡고 있는 대표이사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그는 “몇 마디 말로 책임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코로나로 물량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현장 상황을 세밀하게 챙기지 못했던 부분은 없었는지 되묻고 살펴보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4위는 '박사 방 조주빈'입니다. 텔레그램 '박사 방'에서 성 착취 물을 제작·공유한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24)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22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30부(이현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씨 등의 결심 공판에서 "피해자들이 피고인을 엄벌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45년 명령을 선고해달라"라고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함께 기소된 전직 거제시청 공무원 천 모(29)씨 등 성인인 공범 4명에게는 각각 징역 10∼15년을, 미성년자인 '태평양' 이모(16)군에게는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을 구형했습니다.

5위는 '7분기 만에 흑자전환'입니다. LG디스플레이가 7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노트북, 태블릿 등 정보통신(IT) 관련 기기들의 수요가 늘었고, 글로벌 액정 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의 상승세도 실적 반등을 도왔습니다. 22일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7~9월) 매출 6조 7376억 원, 영업이익 164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1분기(1~3월) 1320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뒤 매분기 이어져오던 적자 행진을 끝냈습니다. 올해 4분기(10~12월)를 비롯해 내년 실적 전망도 밝습니다. NH투자증권 등 증권가는 보고서를 통해 “내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 제품의 확대로 LG디스플레이의 실적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 패널을 양산하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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