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21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6월 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6.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7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7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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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이고, 최고기온은 2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경기, 인천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남부지방 많은 비) 오늘(21일)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점차 북상하여 내일(22일)은 경기남부와 충청도에도 비가 오겠고,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습니다. 정체전선은 내일 남부지방에 머물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북상 또는 남하 여부에 따라 강수 집중 구역이 달라질 수 있고, 기온이 오르는 낮 동안에는 일시적으로 강수강도가 약해졌다가 기온이 내려가는 밤사이에는 강수강도가 강해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2일)
- (21일부터) 전남, 경남: 50~100mm(많은 곳 남해안, 지리산 부근 150mm 이상)
- 충북, 경북, 전북(21일부터): 20~60mm
- 경기남부, 충남, 제주(21일부터): 5~4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구름 많겠고,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서 남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내륙 소나기 곳) 오늘(21일) 밤(21시)까지 강원 영서 남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21일 밤(21시)까지)
- 강원 영서 남부, 경북 북부 내륙: 5~20mm
(하늘상태) 오늘(2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22일)과 모레(23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일부 경기 내륙과 강원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은 내일(22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올라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21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2일) 아침 최저기온 20~23도, 낮 최고기온 23~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3일) 아침 최저기온 20~23도, 낮 최고기온 22~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박주민 당 대표 출마'입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29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전격 출마가 이뤄지면서 민주당 당 대표 경선 구도는 이낙연 의원, 김부겸 전 의원, 박주민 최고위원의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박주민 최고위원은 21일 국회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이후 전환의 시대를 맞아 태세를 전환해야 한다"며 "시대를 교체하는 첫 번째 정당을 만들겠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습니다. 친문 주자로 꼽히는 박 의원의 당권 도전으로 '친문' 표심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그는 "국민은 대화와 설득의 일을 하라고 176석을 만들어줬지만, 현재 당의 모습은 현장에 있지 않고 국민과 과감히 교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오히려 국민을 걱정만 하는 구경꾼으로 만드는 게 아닌가 걱정이 든다"라고 지적했습니다.

2위는 '흑자 전환'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811억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영업손실 154억 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2분기 매출은 307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294% 늘어난 수준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1, 2, 3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판매량이 고르게 증가하고 가동률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감소하면서 전반적인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85억 원(29.6%) 증가한 81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965억 늘어 흑자 전환했습니다. 매출 증가와 안정적인 판관비 관리에 힘입어 개선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2020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5149억, 영업이익은 1437억을 기록했습니다.

3위는 '이낙연 김부겸과 3파전'입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은평갑)이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2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29 전당대회 출마를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당내에서는 여전히 어리다고 평가를 받는 저의 도전이 당원 여러분 그리고 국민과 함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출사표를 던진다"라며 "시대를 교체하는 첫 번째 정당이 되겠다"라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당 대표 선거는 이낙연 전 총리와 김부겸 전 의원, 박 의원까지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4위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19 백신'입니다.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 19 백신 생산과 공급에 국내 기업이 참여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경기 성남시의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SK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제너연구소가 공동 개발 중인 백신 후보물질의 글로벌 공급과 국내 물량 확보 협조를 위한 3자 간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력의향서에는 △백신의 공평한 글로벌 공급을 위한 빠르고 안정적인 생산 및 수출 협력 △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역량 강화 △ 국내 공급 노력 등 3자 간 협조 내용이 담겼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제너연구소가 개발 중인 백신은 현재 임상 3상에 진입해 개발 가능성이 높은 배신 중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5위는 '포스코 첫 분기 적자'입니다. 포스코가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직격탄을 맞으며 별도 기준 분기 실적을 집계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냈습니다. 다만 포스코 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등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내며 철강업황의 부진을 메웠습니다. 포스코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6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3%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9% 줄어든 13조 7216억 원, 당기순이익은 84.6% 감소한 1049억 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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