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25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5월 5일입니다. 오늘은 단오이자 6.25 전쟁이 있은지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1.8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29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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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2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대구, 울산, 부산,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낮까지 중부지방 중심 비) 중부지방은 내일(26일) 낮(15시)까지, 경북 북부는 내일 새벽(00~06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 낮(15시)까지)
- 중부지방, 경북 북부, 서해 5도: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충청 북부, 남해안, 일부 경상 내륙,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5일 저녁(21시)까지)
- 제주도: 5~20mm
- 전남 남해안, 경북 남부, 경남: 5mm 내외
* 예상 강수량은 17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레 제주도와 전남 장맛비) 모레(27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모레(27일) 아침(06시)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저녁(18시)에는 전남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한편, 모레(27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6일)은 중부지방에서 낮까지 비가 이어짐에 따라, 낮 기온이 중부지방은 오늘(25일, 21~27도)과 비슷하겠으나, 남부지방은 2~5도 높겠습니다. 특히 전라 내륙과 경상도에는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어제(24일)와 오늘 내린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아져 덥겠습니다.
- 내일(26일) 아침 최저기온 19~22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7일) 아침 최저기온 18~23도, 낮 최고기온 25~31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구속영장 청구'입니다. 검찰이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에 대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케이 주(인보사)` 성분 조작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을 검찰에 고발한 지 13개월 만입니다. 25일 서울 중앙지검 형사 2부(부장검사 이창수)는 "이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은 약사법 위반, 사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부정거래·시세조종), 배임증재 등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 18일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바 있습니다.

2위는 '검찰 인보사 의혹'입니다. 검찰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케이 주(인보사)를 둘러싼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꼽히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63)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난해 6월 본격 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만입니다. 서울 중앙지검 형사 2부(부장검사 이창수)는 25일 오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부정거래, 시세조종 등), 배임증재 등 혐의로 이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은 이르면 26일 오후, 늦으면 29일 오전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전 회장의 구속 필요성을 판단할 판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3위는 '채널A 검언유착 의혹'입니다. 채널A는 2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받는 이모(35) 기자를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이번 사안과 연관된 홍모 사회부장은 정직 3개월, 배모 법조팀장은 정직 6개월, 마찬가지로 이 기자와 같은 법조팀 백모 기자는 견책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수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도본부장과 부본부장도 경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따라 보도본부장은 공석이 됐습니다. 이 기자는 한동훈(47·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과 공모, 이철(55·수감 중) 전 밸류 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를 상대로 신라젠 의혹을 취재하면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비리를 제보하라'라고 협박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4위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입니다. 크래프톤은 25일 김창한 대표가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판교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크래프톤이 제2, 제3의 배틀그라운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회사를 이끄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창의성 경영'을 통해 명작이 탄생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 영입·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제시해 '제작의 명가'라는 비전과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배틀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웹툰·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에 응용하고 게임화가 가능한 원천 지적재산(IP)을 확보하는 등 IP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5위는 '대부업자 구속기소'입니다. 라임 자산운용이 투자해 손실을 본 코스닥 상장사 에스모의 주가조작에 가담한 대부업자 황모씨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25일 서울 남부지검 형사 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에스모의 시세조종에 가담해 103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황 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황 씨는 에스모를 무자본 인수한 조모(40)씨 등의 부탁을 받고 자신이 운영하는 법인 계좌를 이용해 조 씨와 함께 직접 시세조종에 가담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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