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5월 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1.8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시간당 10.5mm로 오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39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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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밤까지 강원 북부와 남해안, 제주도 강한 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남부지방은 내일(25일) 아침(09시)에, 제주도는 낮(15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중부지방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오늘(24일) 저녁(21시)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강원 북부와 남해안에는 밤(24시)까지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강한 비와 많은 비로 인해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25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1mm 미만의 약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예상 강수량(25일 밤(24시)까지)
- 강원 북부, 남해안, 제주도: 30~80mm
- 중부지방(강원 북부 제외),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5~30mm
*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을 감안하여 예상 강수량을 조정하였고, 예상 강수량은 17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5일) 중부지방에는 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낮 기온이 오늘(22~26도)과 비슷하겠으나, 남부지방은 낮에 그치면서 조금 높겠고, 특히 경북 내륙에서는 30도 내외로 덥겠습니다.
- 내일(25일) 아침 최저기온 19~23도, 낮 최고기온 23~3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6일) 아침 최저기온 19~22도, 낮 최고기온 23~31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강수) 모레(26일)까지 전국이 흐리고, 모레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후계자는 신동빈'입니다. 올해 1월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20년 전 차남인 신동빈 회장을 후계자로 지목한 내용을 담은 유언장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24일 롯데 지주에 따르면 최근 신격호 명예회장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일본 도쿄 사무실에서 신 명예회장의 자필 유언장이 발견됐습니다. 유언장에는 사후에 한국과 일본, 그 외 지역의 롯데그룹 후계자를 신동빈 회장으로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롯데 지주는 전했습니다. 이 유언장은 신 명예회장이 2000년 3월 자필로 작성하고 서명해 도쿄 사무실 금고에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신 명예회장 사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지연됐던 사무실과 유품 정리를 하던 중 발견됐습니다.

2위는 'SK바이오팜 청약'입니다. 내달 2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SK바이오팜의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 31조 원에 달하는 증거금이 몰리면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4일 NH투자증권[005940]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의 일반 청약 물량인 391만 5천662주에 대해 총 12억 6천485만 3천70주의 청약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따라 청약 경쟁률은 323.02대 1로 집계됐습니다. 통합 경쟁률 기준으로 계산하면 증거금(증거금률 50%) 1억 원으로 약 4천80주(주당 4만 9천 원)를 청약한 투자자의 경우 12주 정도의 주식을 배정받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회사별로 보면 한국투자증권이 351.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그 외 NH투자증권(325.17대 1), 하나금융투자(323.30대 1), SK증권(254.47대 1) 등 순이었습니다.

3위는 '이재명 대북 전단'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2일 파주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하는 단체에 대한 긴급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에 관용이란 없다. 관련 단체의 전단 살포에 대해 즉시 수사를 개시하라"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 특사경은 관련 단체 대표를 중심으로 해당 단체의 경기도 행정명령 위반사실 여부에 대해 내사에 돌입했습니다. 도는 지난 12일 군부대를 제외한 연천군과 포천시, 파주시, 김포시, 고양시 전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는 내용을 담은 ‘위험구역 설정 및 행위 금지 명령’을 올해 11월 30일까지 발동한 바 있습니다.

4위는 '경쟁률 323대 1'입니다. SK바이오팜은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이 323.02대 1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청약증거금은 30조 9,889억 원으로 지난 2014년 제일모직이 세운 30조 635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6년 만에 기록을 갈아 치운 것입니다.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325.17대 1을 기록했고 △한국투자증권은 351.09대 1 △SK증권 254.47대 1 △하나금융투자 32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NH투자증권에 가장 많은 180만 1,898주, 한국투자증권에 121만 2,816주가 배정됐습니다. SK증권과 하나금융투자 배정 물량은 각각 55만 4,430주와 34만 6,518주입니다.

5위는 'DS투자증권 압수수색'입니다.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24일 애널리스트의 선행매매 혐의와 관련해 DS투자증권(옛 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를 압수수색 중입니다. 특사경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DS투자증권 사옥에 수사인력을 보내 애널리스트 A 씨의 리서치 자료와 주식 매매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선행매매란 기업분석 보고서 배포 이전에 주식을 사고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특사경은 A 씨가 특정 종목에 대한 보고서를 쓴 뒤 해당 종목을 거래해 부당한 이득을 챙긴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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