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13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2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7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존 지수는 0.00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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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남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남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아침까지 남부지방과 충청도 강하고 많은 비) 내일(14일) 아침(09시)까지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전라 내륙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까지 전국 비) 전국이 흐리고 충청 남부와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고, 오늘 밤(21시)에 그 밖의 서울. 경기도와 충청 북부, 강원도에도 비가 오겠습니다. 이 비는 내일(14일) 오전(09시)에 중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낮(15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모레(15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에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강수 집중지역과 시간) 비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는 오늘 밤(18시)부터 내일(14일) 아침(09시) 사이에 충청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전라 내륙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150mm가 넘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호우 유의사항) 남부지방은 어제(12일)부터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곳이 있는 가운데 내일(14일)까지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라며, 특히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현재까지의 누적 강수량(12일 12시부터 13일 16시까지)
- 남해안, 제주도: 40~100mm(많은 곳 남해안 120mm 이상)
-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30~80mm
- 경기남부, 강원 남부, 충청도: 5~10mm
* 예상 강수량(13일 16시부터 14일 18시까지)
- 충청 남부, 남부지방: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 충청 북부, 제주도: 30~80mm(많은 곳 충청 북부 100mm 이상)
- 서울. 경기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5~30mm
* 이번 비 총 예상 강수량(12일 12시부터 14일 18시까지)
- 충청 남부, 남부지방, 제주도: 70~150mm(많은 곳 남부지방 200mm 이상)
- 충청 북부: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 서울. 경기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5~30mm
기온 전망은 오늘(13일) 중부지방은 상대적으로 구름이 적어 강한 햇볕에 의해 지표가 가열됨에 따라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른 곳이 많고, 특히, 서울을 비롯한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에는 33도 이상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곳이 있습니다.
*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한 주요 지점 현황(13일 16시 현재, 단위: ℃)
- 동두천 34.0 서울 33.5 철원 32.9 파주 32.1 강화 29.7
* 16시 이후 기온이 더 오르는 곳에서는 기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일(14일)은 낮까지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에 머물겠으나, 내린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1~3도가량 높겠고, 모레(15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매우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13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4일) 아침 최저기온 20~24도, 낮 최고기온 25~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5일) 아침 최저기온 16~21도, 낮 최고기온 24~34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공무원 시험'입니다. 올해 최대 규모 공무원 공채 시험이 실시된 13일 전국 각지의 응시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 우려 속에서 시험장으로 향했고, 시험 관계자들은 혹 있을지 모를 감염 차단을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린 지방공무원 및 지방교육청 공무원 8·9급 공채 시험은 30만 명이 지원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 진행됐습니다. 서울 한영중과 한영고, 한영외고에는 약 1천 명의 응시생이 몰렸습니다. 한 정문을 함께 이용하는 세 학교에는 총 93개 시험실에서 1천400여 명의 응시생이 배정됐으나, 발열 검사 요원도 대거 배치돼 별 혼란 없이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경기 수원시 구운중에 마련된 시험장에서는 외부 차량이 교내로 진입할 수 없어 학교 인근에는 수험생을 태운 자동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2위는 '6일 방문 확진자와 접촉'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방문한 서울 서초동의 한 일식 주점 직원도 추가로 확진돼 집단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는 강원 춘천시 확진자인 20대 여성이 지난 6일 오전 0시 21분부터 4시 12분까지 서초동 주점 ‘응야끼도리’에서 머물렀으며 이곳의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전했습니다. 춘천 확진자는 이 주점에 입장할 때와 음식을 먹을 때 모두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은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위는 '북옥 류관 주방장'입니다.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으며 연일 한국을 비방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평양 방문 당시 김정은 위원장과 오찬을 했던 평양 옥류관 주방장도 우리 정부를 향해 비판 목소리를 냈습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13일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의 발언을 전하며 우리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9월 19일 평양을 방문해 옥류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오찬을 했고, 특별수행원으로 따라온 여야 3당 대표와 재계 총수들도 옥류관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오 주방장은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라고 했습니다.

4위는 '확진자 발생'입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집단 발병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지며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관악구의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발(發) 집단감염이 교회, 콜센터, 어학원 등에 이어 실내체육시설로까지 번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방 대본)는 13일 낮 12시 기준으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전날보다 14명 늘어 누적 15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염 경로를 보면 리치웨이 방문자가 40명, 이들과 접촉한 경우가 113명입니다.

5위는 '남북합의 이행하라'입니다. 남북의 긴장 관계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15 공동선언 발표 20주년 평화통일대회가 13일 오후 청계천로 특설무대에서 진행됐습니다. 6.15 공동선언 20주년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는 대결구도 청산, 합의사안 이행, 자주적인 통일 노력 등의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이창복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6.15 공동선언은 10.4 공동선언으로 계승·발전됐고 현 정부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다섯 달 만에 9.19 평양 공동선언과 사실상 불가침선언인 군사분야 합의까지 큰 성과를 거뒀다"라며 "그러나 그 이후 공동선언의 주요 합의들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함에 따라 남북관계는 또다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6위는 '인도 마힌드라'입니다. 쌍용차[003620]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이하 마힌드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쌍용차 지배권 포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쌍용차 이사회 의장인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전날 기자들에게 "쌍용차는 새로운 투자자를 필요로 한다"며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을지 모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마힌드라는 2011년 쌍용차를 인수해 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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