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12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3.2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9로 나쁨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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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대구, 울산은 나쁨이고, 제주는 좋음이며,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모레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 충청 남부 강하고 많은 비) 내일(13일) 새벽(00시)부터 모레(14일) 아침(09시) 사이에는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흐리고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부와 강원 남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경북 내륙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모레 전국 비)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고, 내일(13일) 밤(18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후 모레(14일) 오전(09시)에 중부지방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낮(15시)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이번 비 강수 집중지역과 시간) 오늘(12일) 밤(21시)부터 내일(13일) 오전(12시) 사이에는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 내일 밤(18시)부터 모레(14일) 아침(09시) 사이에는 충청 남부와 전북, 경북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번 비 예상 강수량과 유의사항) 저기압에 동반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강한 바람(남서풍 50km/h(15m/s))을 따라 가장 강하게 유입되는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에는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특히 지형효과가 더해지는 남해안과 지리산, 덕유산 부근에는 2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라며, 계곡이나 하천 등에서는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곳도 있겠으니,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14일 오후(18시)까지)
- 충청 남부, 남부지방: 70~150mm(많은 곳 200mm 이상)
- 충청 북부, 제주도: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 서울. 경기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 서해 5도: 5~30mm
(오늘 밤까지 경북 내륙 경북 내륙 소나기) 대기 하층(약 1km 고도)에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된 가운데, 낮 동안 지표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오늘(12일) 밤(21시)까지 경북 내륙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2일 밤(21시)까지)
- 경북 내륙: 5~30mm
기온 전망은 강원 영서와 경북 내륙의 폭염주의보는 모두 해제(18시 발효)된 가운데, 내일(13일)은 비가 내리면서 전국의 낮 기온이 30도 내외에 머물겠으나, 모레(14일)는 차차 비구름이 걷히면서 강원 동해안과 경북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 내린 비로 인하여 지표면이 습해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1~3도가량 높겠으니, 온열질환 등 더위로 인한 피해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 17~24도, 낮 최고기온 24~31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4일) 아침 최저기온 20~25도, 낮 최고기온 24~33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쿠팡 고양 물류센터'입니다. 쿠팡이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했던 고양물류센터를 오늘 재가동했습니다. 
쿠팡은 "방역 당국과 협의한 결과 충분한 안전이 확보됐다고 판단했다"면서 "폐쇄한 지 15일 만에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고양물류센터 재가동을 위해 지난 9일 전문 장비를 투입해 정밀 방역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쿠팡은 지난달 28일 고양물류센터의 사무직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되자 물류센터를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진행했고, 물류센터 근무자 등 접촉자 1천6백여 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양물류센터에 앞서 확진자가 발생한 부천물류센터는 아직 폐쇄 중으로, 부천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147명입니다.

2위는 '가짜 양성'입니다. 코로나 19 확진자로 알려진 서울 원묵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애초부터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학생은 3번의 진단검사 중 처음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두 번 모두 음성으로 결론 났습니다. 정은경 중앙 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2일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원묵고 학생의 경우 당초 양성을 확인했지만 동일 검체에 대한 반복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본부장은 “가족을 포함한 접촉자 771명에 대한 조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이 돼 전문가위원회에서 검토한 결과 양성이 아닌 위양성의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의견을 냈다”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학생은 지난 5일 롯데월드를 방문한 뒤 다음날인 6일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입보 건 환경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되면 만들어지는 면역 항체검사에서도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3위는 '식품안전의 날'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식품산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등 총 142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합니다. 이창환 동서 회장은 산업훈장, 박용호 서울대학교 교수와 송성완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사는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합니다. 또 방송인 김성주 등 4명은 대통령 표창, 허남은 한국 도로공사 팀장 등 5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아울러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기여한 경기도는 대통령 표창, 경상남도 창원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국무총리 표창, 식품안전 최우수 기관인 전남도는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합니다.

4위는 '15일 반드시 처리'입니다. 21대 국회 원구성이 여야 합의 실패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었지만 상임위원장 및 예결특위 위원장 선출 안건은 상정하지 않고 산회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정의당 등 군소정당만이 참여한 채 반쪽으로 진행됐습니다. 미래 통합당은 회의를 보이콧했고,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만 항의 발언을 위해 참석했습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협상 타결을 기대했지만,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해 유감"이라며 "의장으로서 여야 합의를 마지막으로 촉구하기 위해 3일간 시간을 드리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오늘 원 구성을 마무리짓지 못해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오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 건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한국 수력원자력 포천 양수 사업소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임금과 회사 특별성금을 더해 53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포천시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경기 포천 일동면) 주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에 힘을 쏘고 있는 방역 관계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또 지방자치단체 특산물 홍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역인 포천을 비롯해 충북 영동·충남 홍천 지역의 특산품을 구매해 각각 교차 기부할 계획입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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