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11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2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2.6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나쁨입니다. 오존 지수는 0.00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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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1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 강원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모레 남부지방 중심 강하고 많은 비) 모레(13일) 전국에 비가 오겠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구름 많고 전라 동부내륙과 경상 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경상 동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1일 밤(21시)까지)
- 남부 내륙: 5~20mm
기온 전망은 내일(12일) 낮 기온은 오늘(11일, 22~33도)과 비슷하겠으나, 동해안은 동풍의 유입으로 3~5도 낮겠습니다. 한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일부 강원 영서 남부와 경북 내륙에는 내일(12일)까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매우 덥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11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2일) 아침 최저기온 18~23도, 낮 최고기온 23~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3일) 아침 최저기온 19~22도, 낮 최고기온 24~28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남부 내륙 소나기) 대기 하층(약 1km 고도)에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유입된 가운데, 낮 동안 지표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는 일부 남부 내륙에는 내일(12일) 오후(12~18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2일 오후(12~18시))
- 남부 내륙: 5~30mm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전국 비) 내일(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오후(15시)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밤(18~24시)에 전남과 전북 남부, 경남 서부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13일)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오후(12~18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2일 오후(15시)부터 밤(24시)까지)
- 제주도: 5~30mm
- 전라도, 경남 서부: 5mm 내외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성폭행 혐의 강지환'입니다. 여성 스태프 2명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피고 강지환(43·조태규)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수원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노경필)는 11일 준강간,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강지환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강지환에 대한 형량이 너무 적다고 항소했고, 강지환은 형량이 너무 과한 데다 혐의 가운데 성추행을 부인하는 취지로 항소했습니다. 재판부는"피고인은 항소 이유 가운데 하나로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제출된 증거를 모두 모아 보면 유죄를 인정한 1심이 정당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2위는 '공매도 금지'입니다. 금융당국이 오는 9월 종료되는 주식시장의 공매도 금지 연장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다만, 예정대로 종료할 경우 필요에 따라 제도 개선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하반기 금융정책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한 직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공매도 금지에 따른 효과를 살펴보고, 관계인들과 소통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싼값에 사서 되갚아 차익을 얻는 투자 기법입니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수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금융당국은 지난 3월 코로나 19 사태로 주가가 급락하자 9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전체 상장 종목에 대한 공매도를 금지했다. 다만, 개인·외국인 투자자는 금지하되, 기관투자자들에 한해 예외적으로 공매도를 허용했습니다.

3위는 '대북전단 살포'입니다.  청와대는 11일 "정부는 앞으로 대북 전단 및 물품 등의 살포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위반 시 법에 따라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북한이 최근 일부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남한 당국의 대응을 문제 삼아 비판 수위를 높이고, 청와대 핫라인을 포함한 남북 연락채널을 차단한 데 따른 것입니다. 대북 전단 살포로 남북관계가 2018년 한반도 평화무드 이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위는 '코스피 하락 마감'입니다. 11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은 코스피가 열흘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91포인트(0.86%) 내린 2,176.7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3포인트(0.52%) 내린 2,184.36으로 개장한 뒤 장 후반 들어 하락 폭을 키웠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달 29일 이후 9 거래일 연속으로 이어진 상승 행진을 마치고 2,170선으로 후퇴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조 1천80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기관 순매도 금액은 일간 기준으로 2018년 5월 31일(1조 2천383억 원) 이후 2년여 만에 가장 많았다. 이는 관련 기록 가운데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5위는 '코로나 19 확진자'입니다. 서울시는 1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파악한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8시간 전인 오전 10시 집계보다 24명 늘었다고 밝혔다. 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7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4명 가운데 '리치웨이 관련' 환자가 16명(누계 77명)으로 가장 많았다. 리치웨이 관련 집단감염에서 파생된 강남구 역삼동 명성 하우징, 강서구 SJ투자회사 콜센터, 금천구 예수 비전 성결교회 등의 감염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또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관련이 1명(누계 24명), KB생명보험 관련 확진자가 1명(누계 13명),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누계 35명), 해외 접촉이 1명(누계 286명), '기타'가 4명(누계 307명) 각각 추가됐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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