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 6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15일입니다. 오늘은 제65회 현충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10으로 매우 나쁨입니다. 오존 지수는 0.053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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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광주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남, 대구, 부산, 전북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전북, 광주는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륙 소나기 곳) 오늘(6일) 밤(24시)까지 경기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내륙,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충청내륙, 전라 내륙, 경상 서부내륙에서는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구름이 10km 이상 높이 발달하면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계곡이나 하천 등에서는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곳도 있겠으니, 등산 등의 야외 활동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6일) 소나기는 대기 상하층 간(지상~5km) 기온 차가 40도 내외로 크고, 지상에서는 공기가 모여들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나타나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6일)
- (~21시) 경상 서부내륙, (~24시) 충청내륙, 전라 내륙: 10~40mm
- (~18시) 경기남부 내륙, 강원 영서 남부: 5mm 내외
기온 전망은 내일(7일)과 모레(8일)는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1도 이상, 특히 모레 경북 내륙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으니, 폭염 영향 예보(6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7일) 아침 최저기온 14~20도, 낮 최고기온 24~3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8일) 아침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26~34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7일)과 모레(8일)는 전국이 맑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이용수 할머니'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가 6일 또다시 전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정대협·현 정의 기억 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56) 국회의원(전 정대협 상임대표)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윤 의원이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 기억 연대 자금 유용과 안성힐링센터 고가매입 의혹에 대해 해명한 지 8일 만입니다. 이 할머니는 또 이날 대구·경북의 ’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인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시민모임)에 대해서도 격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날 오전 11시 대구 희움 일본군 ’ 위안부‘ 역사관에서 ’ 2020 대구·경북 일본군 ’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시민모임은 매년 6월 6일을 대구·경북 일본군 ’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정해 회원들과 함께 돌아가신 할머니를 추모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 할머니를 비롯해 최봉태(58) 변호사(시민모임 이사), 서혁수 시민모임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2위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당초 이번 추념식은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여파로 수도권 방역이 강화되면서 장소를 대전으로 옮겼습니다. 장소 변경은 문 대통령이 직접 결정했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에 대한 추념식을 거를 수 없다는 것이 대통령의 판단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3위는 '밀폐 공간서 노래'입니다. 서울 관악구 소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에 이어 양천구의 탁구장에서도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견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의 대부분은 치명률이 높은 60대 이상의 고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방 대본)는 6일 낮 12시 기준으로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전날 대비 13명 늘어 42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6명, 경기 8명, 인천 6명, 충남 2명입니다.

4위는 '박지원 대북전단 살포'입니다. 민생당 박지원 전 의원은 6일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노리는 반인륜적 처사"라며 방지법 제정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백해무익한 전단을 보내지 말라고 거듭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9·19 남북 군사합의를 상호 준수해야 한다"며 "당연히 통일부에서 준비해오던 대북전단 방지법은 제정돼야 하며, 이를 '김여정 하명 법'이라며 반대하는 미래 통합당 주장은 옳지 않다"라고 지적했습니다.

5위는 '대북전단 살포'입니다. 민생당 박지원 전 의원은 6일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노리는 반인륜적 처사"라며 방지법 제정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백해무익한 전단을 보내지 말라고 거듭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9·19 남북 군사합의를 상호 준수해야 한다"며 "당연히 통일부에서 준비해오던 대북전단 방지법은 제정돼야 하며, 이를 '김여정 하명 법'이라며 반대하는 미래 통합당 주장은 옳지 않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6일 '절대로 용납 못 할 적대행위' 제목의 논평에서 김여정 제1부 부장의 대북전단 살포 비난 담화를 언급하며 "현 사태는 북남(남북) 관계를 다시 얼어붙게 만들고 정세를 긴장 국면으로 몰아가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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