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28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6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1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8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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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이고, 최고기온은 26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울산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서중남부와 경북 북부(동해안 제외)에는 밤(21시)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28일 밤(21시)까지)
- 강원 영서중남부, 경북 북부(동해안 제외): 5~10mm
(하늘상태와 강수) 내일(29일)과 모레(30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모레(30일) 아침(09시)부터 흐려져 오후(12~18시)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30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8일, 21~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덥겠습니다.
- 내일(29일) 아침 최저기온 11~16도, 낮 최고기온 21~29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30일) 아침 최저기온 12~17도, 낮 최고기온 22~2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사전 구속영장 신청'입니다. 경찰이 업무시간 집무실에서 부하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전 시장이 지난달 23일 사퇴 기자회견을 한 지 35일 만입니다. 부산경찰청은 28일 검찰과 협의해 강제추행 혐의로 오 전 시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전 시장은 지난달 초 업무시간 집무실에서 부하직원을 불러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 초기 업무시간에 시장 집무실로 부하직원을 불러 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오 전 시장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했습니다.

2위는 '강제추행 혐의'입니다. 경찰이 여성 직원 성추행을 인정하고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어 검찰도 법원에 오 전 부산시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오 전 시장 수사전담팀은 28일 강제추행 혐의로 오 전 시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전 시장은 지난달 초 부산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여성 직원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전 시장의 혐의에 대해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이 아니라 형량이 높은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인데, 강제추행죄는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

3위는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입니다. 정부가 2022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정책에 부응하는 75개 대학에 약 700억 원을 지원합니다. 교육부는 2020년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28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대입 전형 정보 제공과 전형을 단순화하는 대학에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난달 발표한 2022학년도 대학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교육부는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는 유형Ⅰ과 최근 4년간 이 사업 선정 실적이 없는 대학 대상 유형Ⅱ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유형Ⅰ대학 67개교, 유형Ⅱ대학 8개교 등 총 75개 지원 대학을 선정했습니다.

4위는 '수도권 방역 강화'입니다. 정부가 내달 14일까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학원·PC방·노래연습장 등에 영업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또 박물관을 비롯한 수도권 공공 다중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등 방역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주민들에 대해서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종 모임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의 이 같은 대책은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최대한 억제함으로써 이제 막 등교 수업을 시작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5위는 '부천 물류센터'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하고 있는 부천 쿠팡 신선물류센터(제2공장)에 대해 28일부터 2주간 집합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사실상 영업금지 또는 시설폐쇄에 해당하는 조치입니다. 유흥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이 아닌 개별 기업 시설에 대한 집합 금지 명령은 경기도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부천 쿠팡물류센터에서는 지난 23일 물류센터 근무자(인천시 142번)가 17세 아들과 함께 확진된 뒤 근무자 중에서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쿠팡 측은 26일 이 물류센터를 자진 폐쇄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에서 온라인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부천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경기도 31명을 포함, 전국에서 86명이 집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고 전수 조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 확진자 수가 대폭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며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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