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25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3일입니다. 오늘은 방재의 날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9.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8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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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이고,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기, 충북, 충남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 중심 비) 내일(26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 남부와 전북 북부는 모레(27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오는 동안 한때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번 비는 대기 불안정의 강도에 따라 지역적으로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한편,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6일 오후(12시)부터 27일 새벽(03시) 사이)
- 중부지방, 전북 북부, 경북 북부, 서해 5도(26일 09~18시), 울릉도. 독도(26일 21~24시): 5~20mm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 북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26일) 낮까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모레(27일)는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6일)과 모레(27일)는 낮 기온이 오늘(25일, 17~26도)보다 1~3도 높겠고, 충청내륙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올라 조금 덥겠습니다.
- 내일(26일) 아침 최저기온 12~17도, 낮 최고기온 19~28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7일) 아침 최저기온 11~17도, 낮 최고기온 20~27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입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는 25일 정의 기억 연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를 향해 "자기가 사리사욕을 차리고 마음대로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나갔다"라고 말했습니다. 회견과 관련해선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하니 (윤 당선자가) '하라'고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날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뒤 "(비례대표 출마 사실을) 저에게 얘기도 없었고,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인데 제가 무엇을 용서하냐"라고 했습니다. 윤 당선자 '사퇴' 여부와 관련해서도 "그것에 대해서는 내가 할 이야기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2위는 '2차 기자회견'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평화인권 운동에 앞장서온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즐거운 홀에서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날 본격적인 회견을 시작하기 전 이 회견문을 펼쳐 보이며 “이것을 제가 읽기는 좀 힘들다. 이것을 화면으로 띄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미리 준비한 회견문에서 “(지난 7일) 제 기자회견 이후 전개되고 있는 상황은 제가 기대하거나 예상했었던 상황은 아니었다. 30년 동지로 믿었던 이들의 행태라고는 감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당혹감과 배신감, 분노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다”며 “하지만, 저는 두 가지는 꼭 지켜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저를 비롯한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및 진상의 공개, 그리고 그동안 일궈온 투쟁의 성과가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축제는 취소됐지만'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올해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한화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이하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25일 밝혔습니다. 코로나 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감염병 예방 및 극복을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는 것이 필수라는 판단에서 입니다. 한화는 서울시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취소키로 결정했습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 축제 준비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외부 영향으로 취소된 것은 2001년 9·11 테러, 2009년 신종플루 유행 등에 이어 올해가 4번째입니다.

4위는 '검찰에서 할 일'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는 25일 "첫 회견 때 생각지도 못한 게 너무도 많이 나왔다"면서 "(그건) 검찰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날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가진 2차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것'은 이 할머니의 첫 회견 후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관련된 일련의 의혹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할머니는 또 "1992년 6월 25일에 (위안부 피해를) 신고할 적에 윤미향 간사가 29일에 모임 있다고 해서 어느 교회에 갔다. 그 날따라 일본 어느 선생님이 정년퇴직 후 1천 엔을 줬다면서 100만 원씩 나눠 주더라"며 "그게 무슨 돈인지 몰랐고 그때부터 (정대협이) 모금하는 걸 봤다. 왜 모금하는지 몰랐다"라고 말했습니다.

5위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 기억 연대(정의연) 회계 투명성 문제 등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각종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전 정의연 이사장)을 향해 "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할머니는 이날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연 2차 기자회견에서 "어제저녁에 가만 생각하니 정신대 대책협의회가 정신대 문제만 하지 무슨 권리로 위안부 피해자를 이용했느냐"며 "이것을 반드시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들이 일본의 사죄 배상을 막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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