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26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윤달 4월 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7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7.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7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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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이고, 최고기온은 23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경남, 부산, 전남,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밤까지 중부지방 중심 비)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고, 충청 남부와 전북 북부에는 내일(27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대기 불안정이 강한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에는 비가 오는 동안 한때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6일부터 27일 새벽(03시) 사이)
- 중부지방, 전북 북부, 경북 북부, 울릉도. 독도(26일 21~24시): 5~20mm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한편,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차량 운행 시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28일)까지 낮 기온은 오늘(26일, 19~28도)과 비슷하겠고, 충청내륙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25도 이상 올라 조금 덥겠습니다.
- 내일(27일) 아침 최저기온 10~17도, 낮 최고기온 20~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8일) 아침 최저기온 10~16도, 낮 최고기온 20~28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27일)과 모레(28일)는 대체로 맑다가 모레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미래한국당 통합당과 합당'이니다. 미래 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26일 모(母) 정당인 미래 통합당과 합당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의 더불어 시민당을 포함, 지난 4ㆍ15 총선을 앞두고 급조된 기형적인 위성정당 체제가 완전히 소멸됐습니다. 미래한국당 국회의원과 당선인들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당선인 합동총회 후 발표한 결의문에서 "국민께 한 약속을 이행하려 한다"며 "형제 정당인 미래 통합당과의 하나 됨을 결의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4·15 총선 때 국민들께서는 야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주셨다. 호된 회초리가 따뜻한 격려로 바뀔 때까지 모든 것을 바꾸겠다"며 "낡은 관습과 관행은 과감히 버리고 국민의 아픔을 달래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2위는 '유엔사 GP 총격사건'입니다. 유엔군사령부는 지난 3일 발생한 북한군의 비무장지대 내 아군 감시초소(GP) 총격 사건에 대해 북측의 우발적 상황인지 확정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남북 모두 정전협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사는 26일 이런 내용의 다국적 특별조사팀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엔사가 DMZ(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적으로 발표한 것은 이례적입니다. 유엔사는 "5월 3일 발생한 비무장지대 내 남북 간 감시초소 총격 사건을 조사한 결과, 남북한 양측 모두가 정전협정을 위반하였다고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통합 한국당'입니다. 미래 통합당의 4.15 총선 비례대표 득표용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26일 국회의원 및 총선 당선자 총회를 열고 통합당으로의 복귀를 의결했습니다. 한국당은 곧이어 최고위를 열어 이 같은 방침을 확정합니다. 한국당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20대 국회의원 및 21대 비례대표 당선자들이 참석하는 연석 총회를 열고 "통합당과 하나 됨을 결의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한국당은 태어날 때부터 총선 후 (통합당으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한국당은 국민께 한 약속을 이행하려 한다"면서 "한국당을 지지해준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린다. 여러분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모습, 변화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4위는 '김태년 주호영'입니다. 여야는 26일 법정 시한 내 21대 국회 개원과 6월 5일 첫 본회의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미래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민주당 김영진·통합당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 공동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여야는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방향에 뜻을 함께하고, 국회법에 명시된 개원 날짜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국회의장단은 6월 5일까지, 상임위원장은 6월 8일까지 선출해야 합니다. 여야는 오는 28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양당 원내대표 오찬 회동에서 개원과 관련해 추가로 논의하고, 원내수석들도 지속적으로 만나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상시국회, 상임위 상설화 등도 이날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5위는 '여야 원내대표'입니다. 여야 원내대표가 26일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원구성 협상을 위한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18개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여야 협상의 최대 쟁점으로, 그동안의 관례에 따르면 정당 의석 수에 비례해 상임위원장 자리를 나눴습니다. 이에 21대 총선에서 177석을 얻은 더불어민주당은 11~12개, 미래한국당과 합당으로 103석을 얻은 미래 통합당은 6~7개로 배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국회의장단은 6월 5일까지, 상임위원장은 6월 8일까지 선출해야 합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주호영 미래 통합당 원내대표를 찾아 법정기간 내 원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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