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4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4월 1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7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6.2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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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낮에 더웠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세종,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충북, 경남, 울산, 부산,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남부지방 비) 내일(5일) 오후(12~18시)에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에 남부지방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 낮(09~15시) 동안 서울과 강원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5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
- 경기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남부지방: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밤(21시)까지 5mm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산지에는 낮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밤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5일)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오늘(4일, 20~30도)보다 4도 이상 떨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 내일(5일) 아침 최저기온 10~15도, 낮 최고기온 17~24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6일) 아침 최저기온 8~16도, 낮 최고기온 19~29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전국이 오늘(4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내일(5일) 대체로 흐리다가 모레(6일)는 맑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고3부터 13일 등교'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유행으로 두 달 넘게 미뤄진 초·중·고교 등교 수업이 오는 13일 고3부터 4개 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재개됩니다. 학년에 따라 고2·중3·초1~2학년과 유치원생은 일주일 뒤인 20일, 고1·중2·초 3~4학년은 27일 등교합니다. 마지막으로 중학교 1학년과 초 5~6학년은 다음 달 1일에야 학교에 가게 된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는 13일부터 전원 등교 가능합니다. 고3은 일주일 전인 7일부터 발열 등 코로나 19 증세가 있는지 전수검사를 받습니다. 등교 후에도 상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는 즉시 등교 수업을 중지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도록 했습니다.

2위는 '재난지원금 기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기부는 선의의 자발적 선택이다. 강요할 수도 없고, 강요해서도 안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의 과정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히면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뜻"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기부에서 느끼는 보람과 자긍심이 보상"이라며 "형편이 되는 만큼 뜻이 있는 만큼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했습니다.

3위는 '문대통령 재난지원금 기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지급이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정부는 지원금 지급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히면서 자발적 기부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며 "형편이 되는 만큼, 뜻이 있는 만큼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발언은 문 대통령이 처음으로 국민들에게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문 대통령은 "기부금은 고용유지와 실직자 지원에 쓰일 것"이라며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4위는 '어린이날 맞아'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소규모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에 대한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식약처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어린이 먹거리 안전 강화 정책' 주요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식약처는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학교 주변 식품 위생 수준 관리·어린이 기호식품 생산업체 안전관리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지원 확대 방안으로 10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유치원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지원을 90%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5위는 '통합당 원내대표'입니다. 21대 총선에서 5선 고지에 오른 미래 통합당 주호영 의원이 4일 원내대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당과 국민에게서 받은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고자 원내대표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명수(4선), 김태흠(3선) 의원에 이은 세 번째 출마 선언이다. 주 의원은 "이번 원내대표는 압도적 수적 열세를 극복할 수 있는 풍부하고 치밀한 대여 협상 경험과 전략, 그리고 집요함이 필요하다"며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특임장관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협상과 의사결정에 참여했던 경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통합당의 활로를 찾아내겠다. 거대 여당에 당당히 맞서 이겨내겠다"며 "저에게 원내대표의 기회를 달라"라고 호소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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