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1월 1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3.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1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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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많이 춥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이고, 최고기온은 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부산,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맑습니다.
(기압계) 오늘(5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6일)은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7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5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6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낮(09시)부터 높은 구름이 많아지겠고,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7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12시)에 서쪽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내일(6일) 오후(12~18시)에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 / 적설(6일 오후(12~18시))
- 강원 동해안, 경북 동해안: 5mm 미만 / 1cm 내외, 울릉도. 독도(6일 아침(09시)까지): 10~20mm / 10~20cm
(변동성) 동풍의 강도 변화에 따라 강설 구역과 적설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모레(7일) 밤(18~24시)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6일) 아침 기온은 -17~-4도(오늘 -17~1도, 평년 -10~0도), 낮 기온은 -1~7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7일) 아침 기온은 -13~-1도(평년 -10~1도), 낮 기온은 1~9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에는 내일(6일, 일부 지역은 모레까지)까지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경보지역 -15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으며, 내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한파 영향 예보(5일 11시 30분 발표(제2-3호))를 참고하여 보건, 축산 등 한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이번 추위는 모레(7일) 아침까지 지속되다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대학 개강 연기입니다.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대학에 개강 연기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법무부 등과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확대 회의'를 진행한 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대학에 4주 이내 범위에서 개강을 연기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각 대학은 지역 상황과 중국인 유학생 수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개강 여부와 기간을 정하게 됩니다. 또 교육부는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유학생, 한국 학생, 교직원에 대해 '자율 격리'(등교 중지) 조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위는 증권업 진출입니다. 카카오[035720] 자회사인 카카오페이가 바로 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업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정례회의에서 카카오페이의 바로 투자증권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4월 바로 투자증권 지분 60%(204만 주)를 인수하는 대주주 변경 승인을 요청한 지 10개월 만입니다. 인수 대금은 400억 원 안팎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는 "지배구조 법령상 승인요건에 대한 금융감독원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카카오페이가 재무 건전성, 부채비율, 대주주의 사회적 신용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밝혔습니다.

3위는 대학 4주 이내 개상 연기 권고입니다.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고자 전국 모든 대학에 4주 이내 개강 연기를 권고했습니다. 또 앞으로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는 입국 뒤 14일간 등교 중지와 업무 배제 조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법무부·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5곳과 경희대·고려대 등 중국 유학생이 많은 대학 20개교 총장들과 함께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확대 회의’를 연 뒤 이런 내용의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3일까지 중국에서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이 9582명에 이르는 등, 중국 춘절 연휴가 끝나고 중국에서 들어오는 유학생이 꾸준히 느는 데다 3월 개강을 앞두고 추가 입국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결과입니다. 이미 서강대 등 일부 대학은 자체적으로 개강을 연기한 상황입니다.

4위는 7일부터 영업 재개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이 확인돼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면세점들이 모레(7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신라면세점은 서울점과 제주점에 대해 전문적인 방역 소독을 마치고 7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점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통보를 받은 뒤, 2일 오후부터 휴업한 뒤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과 소독을 했습니다. 신라면세점 측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염증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자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5위는 교육부 권고입니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에 각 대학의 3월 신학기 개강을 4주 이내 연기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5일 오후 주요 대학 총장을 포함해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확대회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대학 학사관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3월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이 같은 조처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우선 각 대학에 3월 신학기 개강 시기를 4주 이내에서 조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현재 각 대학별로 개강시기를 1~2주 연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3월 대학 개강시기에 맞춰 중국 체류 학생들이 대거 입국할 것으로 보여 학사관리가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2.06 09: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2월 4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1월 11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3.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8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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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도이고, 최고기온은 10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이고,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8시), 연천과 포천, 철원, 화천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 충남 서해안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신적설 현황(4일 18시 현재, 단위: cm)
- 신서(연천) 3.3 철원1.5 광릉(포천) 0.5 능곡(고양) 0.5 강화 0.3
서울과 경기서해안은 지상 기온이 다소 높아 비 또는 눈의 형태로 내리고 있으며, 밤이 되면서 기온이 떨어져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내륙과 황해도의 눈 구름대는 시속 30km로 남동진하고 있어,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북부에 내리는 눈은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서울. 경기북부는 오늘(4일) 21시 이후에 차차 그치고, 그 밖의 중부지방은 밤(24시)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기압계) 오늘(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낮부터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5일)은 기압골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6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4일)은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5일)과 모레(6일)는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내일 새벽까지 흐리겠고, 제주도는 구름 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오늘(4일) 낮(09시)에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서 눈이 시작되어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은 밤까지 눈이 오겠고, 전라도와 경상서부내륙은 오늘 늦은 밤(21시)부터 내일(5일) 새벽(03시) 사이에, 제주도는 내일 새벽(03시)부터 오후(15시) 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일 낮(09시)부터 5일 새벽(03시)까지)
-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라도, 경상 서부내륙, 제주도(산지 제외, 5일 03~15시), 서해 5도: 5mm 미만
- 제주도 산지(5일 03~18시): 5~10mm, 울릉도. 독도(6일까지): 10~20mm
* 예상 적설(4일 낮(09시)부터 5일 새벽(03시)까지)
-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전북, 경북 서부내륙, 제주도(산지 제외, 5일 03~15시), 서해 5도: 1~5cm
- 전남, 경남 북서 내륙: 1cm 내외
- 제주도 산지(5일 03~18시): 5~10cm, 울릉도. 독도(6일까지): 10~20cm
기온 전망은 오늘(4일) 낮 기온은 3~10도(어제 2~10도, 평년 2~8도)가 되겠습니다. 내일(5일) 아침 기온은 -15~-1도(평년 -11~0도), 낮 기온은 -4~5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6일) 아침 기온은 -17~-4도(평년 -10~0도), 낮 기온은 -1~7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내륙에는 현재 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추위는 차차 그 밖의 지방으로 확대되어,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으로 한파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5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더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3~4m/s로 불어 체감온도(-22~-15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고, 이번 추위는 모레(6일)까지 이어지면서 한파 피해가 우려되니, 한파 영향 예보(2월 3일 11시 30분 발표(제2-1호))를 참고하여 보건, 축산 등 한파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서울 지역 내일(5일) 예상 최저기온 -11도, 바람 3m/s 체감온도 -17도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이명희 조현민입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모친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동생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 회장 중심의 한진그룹 경영체제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4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이 고문과 조 전무는 입장자료를 통해 "이명희와 조현민은 한진그룹 대주주로서 선대 회장의 유훈을 받들어 그룹의 안정과 발전을 염원한다"며 "저희는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현 한진그룹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내외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현 경영진이 최선을 다해 경영성과를 개선하고 전문경영 체제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개선 노력을 기울여 국민과 주주, 고객과 임직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한진그룹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위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입니다.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수원’의 무순위 청약을 접수하는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서버가 마비됐습니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의 홈페이지가 수많은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먹통이 됐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접수하기로 했는데 짧은 시간에 수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서버가 과부하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한 청약자는 “오전부터 간간이 서버 접속이 지연됐는데 오후부터는 아예 접속되지 않는다”며 “수백 번 눌러봤지만 응답이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현장에서는 일정대로 오후 4시까지만 접수를 받는다는 입장이었지만 계속되는 민원에 청약 접수를 3시간 연장, 오후 7시까지 받겠다고 번복했다. 현장 관계자는 “아직까지 트래픽 초과로 청약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서도 “기존에 접수에 성공한 청약자들의 민원을 고려 7시를 마지노선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호날두 노쇼 주최사입니다. 지난해 프로축구 친선전 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가 출전하지 않아 벌어진 이른바 '호날두 노쇼' 논란과 관련, 첫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축구 팬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인천지법 민사 51 단독 이재욱 판사는 4일 선고 공판에서 이 모 씨 등 축구경기 관중 2명이 이탈리아 유벤투스 친선전 주최사인 더페 스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이 판사는 더페스타가 이 씨 등 2명에게 각각 37만 1천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이 판사는 이날 선고 공판이 열린 법정에서 별도의 선고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4위는 신종 코로나 여파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올해 1월 영화 관객이 8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관객은 1천684만 994명으로 지난 2012년 이후 최저치입니다. 성수기인 설 연휴 많은 관객이 영화관을 찾았음에도 지난달 20일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설 연휴 관객 수는 494만 5천815명으로 2018년 설 연휴 때보다 많았지만, 점차 관객이 줄어 지난달 30일과 31일에는 20만 명대에 머물렀습니다.

5위는 신종 코로나 우려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 성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한가운데 중국을 오가는 하늘길이 절반 넘게 닫혔습니다. 대한항공이 중국 노선 2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노선의 운항을 아예 중단하거나 줄이고 나서는 등 국내 항공사의 중국 노선 운항 중단과 감편이 한시가 멀다 하고 속속 추가 결정되는 상황입니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으로 중국 본토 노선을 운영하고 있던 국내 항공사 8곳의 중국 노선 운항 중단·감편 현황을 취합한 결과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로 이날 현재 모두 57개 노선의 운항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유하v 2020.02.05 14:58 신고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전세계가 떠들석하네요ㅜ 어서 진정되길 바라고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은 2월 3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월 1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3.4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지수는 0.027ppm을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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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3도이고, 최고기온은 9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좋음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제주는 나쁨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맑으나 전라도는 가끔 구름많습니다.
(기압계) 오늘(3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4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5일)는 기압골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3일)은 전국이 맑겠습니다. 내일(4일)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전라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모레(5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새벽까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4일) 오후(12~18시)에 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부터 눈이 시작되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은 밤(24시)까지 이어지겠고, 전라도와 경상서부내륙은 늦은 밤(21시)부터 모레(5일) 새벽(03시) 사이에, 제주도는 모레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4일 오후(12시)부터 5일 새벽(03시)까지)
-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라도, 경상서부내륙, 제주도(5일 03~09시), 서해5도, 울릉도.독도: 5mm 미만
* 예상 적설(4일 오후(12시)부터 5일 새벽(03시)까지)
-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북, 경북서부내륙, 제주도산지(5일 03~09시), 서해5도, 울릉도.독도: 1~5cm
- 전남, 경남북서내륙: 1cm 내외
(변동성) 기압골의 발달 정도와 이동속도에 따라, 내일(4일) 오후부터 모레(5일) 아침 사이 강수 지역과 적설이 변동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4일) 아침 기온은 -12~-1도(오늘 -6~3도, 평년 -12~-1도), 낮 기온은 3~10도(평년 2~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5일) 아침 기온은 -15~-1도(평년 -11~0도), 낮 기온은 -4~5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표(23시 발효)된 강원내륙과 경북북동산지에는 내일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추위가 내일(4일)부터 글피(6일)까지 지속되면서 그 밖의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도 특보가 확대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특히, 모레(5일) 아침은 내일 아침보다 5도 이상 더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3~4m/s로 불어 체감온도(-22~-15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한파영향예보(2월 3일 11시 30분 발표(제2-1호))를 참고하여 보건, 축산 등 한파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서울 지역 모레(5일) 예상 최저기온 -11도, 바람 3m/s 체감온도 -17도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미래한국당 대표로입니다.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대표를 맡습니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황교안 대표가 한 의원에게 미래한국당 대표직을 맡아달라 제안했고, 한 의원이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는 5일 열리며 이 자리에서 한 의원이 대표로 추대됩니다. 이번 총선에 불출마 선언한 한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한국당은 지난해 12월 ‘비례자유한국당’을 당명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으나 선관위가 ‘비례’ 명칭 사용을 허가하지 않아 지난달 17일 당명을 바꿨습니다.

2위는 퇴원 검토 중입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발생 2주 만에 처음으로 퇴원을 검토 중인 환자가 나왔다. 다른 환자들에게서도 폐렴 증상이 사라지는 등 회복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의료진과 역학 전문가 등이 퇴원을 논의 중인 환자는 지난달 24일 2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55세 한국인 남성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폐렴이 처음 확인된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일을 하다가 지난달 22일 우한에서 상하이를 거쳐 김포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입국 당시 검역 과정에서 발열 증상이 확인돼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돼 택시를 타고 집으로 이동했으며 이후에는 자택에서만 머물렀습니다.

3위는 신종코로나 대응입니다.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열, 기침 등 증상을 보인 시기에 접촉한 사람은 접촉 정도에 관계없이 모두 자가격리됩니다. 3일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대응지침(제4판)을 일부 변경해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를 구분하던 기존 접촉자 구분을 폐지하고 일괄 '접촉자'로 구분하기로 했다. 접촉자는 모두 2주간 자가격리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확진 환자가 증상을 보이는 시기에 2m 이내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 확진 환자가 폐쇄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기침을 했을 때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 등은 역학조사관의 판단을 거쳐 접촉자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4위는 경기도 신종 코로나입니다.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3일 오후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 및 시군, 도 공공기관, 전문가 자문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경제 TF’ 영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TF 구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될 때까지 도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함으로써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입니다. TF는 경제실장이 단장을, 경제기획관이 부단장을 맡은 가운데, ▲일자리 ▲소상공인 ▲기업지원 ▲수출지원 등 모두 4개 분과로 구성됩니다.

5위는 경기도 수원시입니다.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 1만62곳에 대한 임시휴관을 시군에 권고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는 도내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 및 만성질환자 등 도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임시휴관 권고 대상시설은 노인복지관 62곳, 장애인복지관 36곳, 종합사회복지관 82곳, 경로당 9825곳, 카네이션하우스 46곳, 장애인체육시설 4곳, 노숙인자활사업장 7곳 등 총 1만62곳이다. 이들 시설의 하루 이용인원은 73만4374명에 달합니다. 임시휴관 기간은 시장군수가 판단해 자체적으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수원시는 이날부터 건강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설의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잉여토기 2020.02.04 08:07 신고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새로 출범했군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회복 소식이라니 희소식이네요.
    2위~5위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얘기네요.
    역병이 돌고 있는 이때 몸관리 잘하셔요.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2.04 20:59 신고

      네.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잦아들지가 않습니다. 잉여토기님도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오늘은 2월 1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1월 8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3.5도입니다. 자외선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지수는 0.030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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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이고, 최고기온은 12도입니다. 아침은 추웠으나 오후는 어제보다 따뜻했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강원, 경남,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며, 그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내일은 많이 추우면서 미세먼지가 더 않좋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나쁨입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구름많고 충청도와 전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1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내일(2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모레(3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오전에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일)은 전국이 구름많고, 충청도와 전라도에는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일)과 모레(3일)는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모레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오전(12시)까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모레(3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라도에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일) 아침 기온은 -8~2도(오늘 -6~3도, 평년 -12~-1도), 낮 기온은 3~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3일) 아침 기온은 -7~3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2~9도(평년 2~8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모레(3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높겠으나, 모레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사스의 4배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행이 세계 경제에 미칠 타격이 2003년 사스 사태보다 4배 심각하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습니다. 워릭 매키빈 호주국립대 교수는 이번 신종코로나 확산에 따른 세계 경제 충격이 사스 사태 당시 400억 달러의 4배인 1천600억 달러, 우리 돈 약 191조 원에 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매키빈 교수는 블룸버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사스 사례에서 목격한 국내총생산 손실의 대부분은 사실 중국의 경기둔화였다"며 "따라서 중국의 둔화가 훨씬 더 크다면 손실이 수십억 달러 더 커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사스 사태 때보다 큰 경제적 충격파를 던질 수 있다는 예측의 근거는 그만큼 중국이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는 점입니다.

2위는 민주당 입당입니다.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합니다. 민주당은 오는 2일 오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고 전 대변인 등 4명의 입당 기자회견을 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고 전 대변인은 이번 총선에서 서울 광진·서초·동작, 경기 고양·의정부 등에서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입당자에는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 박무성 전 국제신문 사장, 박성준 전 JTBC 보도총괄 아나운서팀장 등이 포함됐습니다.

3위는 접촉자 465명 조사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는 총 12명이며 접촉자 465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총 371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해 12명이 확진, 289명이 검사 음성으로 격리 해제되었으며 70명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확진환자들의 상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접촉자 465명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5~11번째 환자 중 현재까지 진행된 추가 역학조사 경과도 발표했습니다. 5번째 확진자(33세 남자, 한국인)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29명이 확인됐습니다. 이 중 지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의료원에 입원중이며 나머지 접촉자는 자가격리 등 조치중입니다.

4위는 1339 콜센터 방문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서울 영등포구의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전문 콜센터 '1339'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정 총리는 콜센터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1339 콜센터는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가장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소통창구"라며 "감염증 조기 발견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 총리는 박혜미 1339 콜센터장으로부터 신종코로나 상담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재 확충 중인 상담 인력 상황을 우선 점검했습니다.

5위는 70명 검사중입니다. 1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환자는 12명, 의심 증상으로 병원에 격리돼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환자들은 증상 발현 후 버스 등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총 371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시행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환자 12명은 모두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입원·격리돼 치료 중입니다. 환자들의 상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입니다. 4번째 환자도 안정적인 상태에서 폐렴 치료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청결원 2020.02.02 07:32 신고

    즐거운 휴일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가족바라기 2020.02.02 23:42 신고

    요즘은 코로나바이러스로 다들 관심을 가지게되네요
    뉴스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1월 31일 금요일입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음력 1월 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7도입니다. 체감온도는 5.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지수는 0.014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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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는 구름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이고, 최고기온은 1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울산, 부산은 좋음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울산, 부산은 좋음이고 그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31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내일(2월 1일)은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2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3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내일(2월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낮(09~15시 사이) 동안 구름많겠습니다. 모레(2월 2일)는 전국이 구름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릉도.독도에는 내일 오전(12시)까지 비 또는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한편, 경북내륙은 오늘 밤까지, 내일 낮 동안 충남과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적설(2월 1일 오전(12시)까지)
- 울릉도.독도: 5mm 미만/ 1cm 내외
기온 전망은 내일(2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오늘 -3~5도, 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2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모레(2월 2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가량 높겠으나,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국내 총 11명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환자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번 환자는 중국 우한을 방문하고 2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62세 여성입니다. 이날 확진 판정이 났습니다. 9번, 10번, 11번 환자에 대한 정보는 확인 중이다. 7·8번 확진환자는 23일 오후 같은 비행기(오전 10시20분 청도항공 QW9901편)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한편 '2차 감염자'를 통한 '3차 감염' 발생됐다. '3차 감염' 은 최초 2차 감염 사례인 6번 환자의 가족 2명에서 검사 양성이 확인돼 구체적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6번 환자의 가족은 중국 여행력이 없기 때문에 6번환자의 접촉자로 인한 감염으로 3차 감염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2위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입니다. 태광실업은 자사 창업주인 박연차 회장이 31일 오후 3시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향년 75세입니다. 태광실업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왕성하게 경영활동을 해온 박 회장은 지병인 폐암 때문에 그간 서울 삼성병원에서 꾸준히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병세가 급속도로 악화하며 끝내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광실업 관계자는 "박 회장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며 "장례는 평소 고인과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 가족장으로 최대한 간소하고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3위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입니다. 31일 오후 2시 기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아래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총 11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본부(아래 질본)는 이날 오전 7번째 확진환자를 발표하고, 이어 오후 2시께 4명의 추가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본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들 모두 '자가격리 대상자'에 해당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확진자들은 지난 23일 중국 우한시에서 귀국한 7번(28세 한국인 남성)과 8번(62세 한국인 여성),  9번(5번 환자의 지인), 10~11번(6번 환자의 가족 두 명)입니다. 질본은 9~11번 환자 3명에 대한 정보를 확인중에 있으며 조사를 끝내는대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위는 3차 감염 추정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차 감염'이 확인된 지 하루만에 '3차 감염'이 나왔다. 확진환자의 판단 실수와 보건당국의 관리 실수가 새로운 환자 2명을 양산한 것으로 보입니다. 3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번 확진 환자에 의해 감염된 6번 환자의 가족 2명이 이날 새롭게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3번 환자와 서울 강남구 소재 한일관에서 함께 식사한 6번 환자의 접촉자가 8명으로 확인돼 자가격리 후 심층조사를 진행한 결과 31일 오후 가족 2명에게서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3번-6번-가족 2명'으로 이어지는 3차 감염이 확인된 것입니다.

5위는 수원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경기도 수원시의 시립금호어울림어린이집(호매실동)의 보육교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7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수원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원시는 31일 오전 해당 어린이집을 휴원 조치하고 어린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어린이집은 방역 소독을 하고, 어린이집이 있는 복합 건물은 폐쇄했습니다. 시립금호어울림어린이집에는 유아 30명이 재원 중이며 그 중 영아는 6명이다. 교사는 원장을 포함, 9명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뚱녀* 2020.01.31 21:17 신고

    국매 확진자가 11명이라니 조심해야겠어요😷

  2. Deborah 2020.01.31 23:28 신고

    코로나 정말 무섭네요. ㅠㅠ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2.03 20:57 신고

      미국도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던데 데보라님 사시는 곳은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eborah 2020.02.03 21: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남쪽숲 2020.02.01 09:38 신고

    어제 기차를 타고 영월에서 내려오는데 기차칸 안에 사람들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요.
    사람들 사이에 불안이 많이 퍼져 있네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게 무섭긴 합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2.03 21:09 신고

      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무섭습니다. 사람들 많은 곳은 피해야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ㄲ ㅏ누 2020.02.01 21:12 신고

    하늘 사진이 정말 맑네요
    꼭 여름하늘같은 느낌이에요 ㅎㅎ

    요즘은 여기저기 신종코로나가 토픽을 장식하고 있는것 같아요
    관심이 그만큼 많다는 것일텐데... 모두들 아무일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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