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11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1월 18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0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6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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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5도이고 최고기온은 15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으나, 남부지방은 구름 많고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평년보다 6~10도가량 매우 높아 포근하였습니다. 한편, 대부분 전국에 연무가 낀 곳이 많고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주요 지점 일 최고기온 현황(11일 16시 현재, 단위: ℃)
- 수도권: 공도(안성) 17.1 용인 이동 16.0 평택 15.7 서울 14.6
- 강원도: 강릉 16.6 양양 16.5 문막(원주) 14.8 영월 14.6
- 충청도: 송악(아산) 16.2 대전 16.0 예산 15.7 청주 15.0
- 전라도: 전주 15.4 완주 15.2 광양읍 14.9 광주 14.2
- 경상도: 기장(부산) 15.8 양산 상북 15.4 경주시 15.1 대구 13.5
- 제주도: 제주 15.1 서귀포 14.4
(기압계) 오늘(11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내일(12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모레(13일)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1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12일)은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모레(13일)는 전국이 구름 많겠습니다.
(저기압에 의한 강수) 오늘(11일) 늦은 오후(17시)부터 밤(21시) 사이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내일(12일) 새벽(00~06시)에는 충청도와 남부지방, 오전(06~12시)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13일)는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에 비가 오다가 새벽(06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북은 아침(0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3일 아침(09시)까지)
- (12일까지)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 30~8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150mm 이상)
- 전국(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외, 경남은 12일까지): 10~30mm
- 서해 5도(12일): 5~10mm
(변동성) 저기압의 이동경로와 속도,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 집중 구역과 강수량, 지속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2일) 아침 기온은 0~10도(오늘 -7~5도, 평년 -9~1도), 낮 기온은 7~15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3일) 아침 기온은 -1~9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9~17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내일(12일)과 모레(13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6~10도, 낮 기온은 3~7도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정봉주 부적격입니다. 성추행 의혹 보도와 관련한 명예훼손 재판으로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11일 "저는 영원한 민주당 당원"이라며 사실상 당의 결정을 수용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언급은 피하면서도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당의 후속 조치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어 정 전 의원 부적격 판정을 둘러싼 진통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눈물을 삼켜야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주어진 분야에서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위는 신종 코로나 대응입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 확산을 계기로 주식시장에서 기승을 부리는 테마주와 악성 루머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불안을 틈타 일부 종목 주가가 급등락하고 이메일, 문자메시지, 메신저,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근거 없는 루머도 퍼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집계한 신종 코로나 테마주 종목의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까지 평균 주가 등락률은 57.22%로, 같은 기간 코스피(7.00%)와 코스닥(7.12%) 지수 등락률을 큰 폭으로 웃돌았습니다.

3위는 제주항공 적자전환입니다. 제주항공(089590)이 지난해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본 불매 운동 등 단거리 여행 수요 축소를 이겨내지 못하고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연결기준 지난해 실적이 매출 1조 3761억 원, 영업손실 34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저비용항공(LCC)들의 실적 부진은 제주항공만의 일은 아닙니다. 티웨이항공(091810)과 진에어(272450) 역시 지난해 영업손실을 면치 못했습니다. LCC는 공통으로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 불매 운동 및 홍콩 시위 등으로 단거리 여행 수요가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악재를 경험했습니다. 아울러 공급과잉에 따른 경쟁도 심화됐습니다.

4위는 신종 코로나 피해입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들에게 자금 융자와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이날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방문, 조봉환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 이사장 등과 함께 신종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박 장관은 "당장 피해가 예상되는 음식·숙박, 생활밀착형 소매업, 관광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원하겠다"며 "금융, 마케팅, 위생용품 등 추가 지원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까지 겹쳐 어려움이 크다며, 경영안정 자금의 신속한 집행과 세제 지원 등을 요청했습니다.

5위는 정봉주 눈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4·15 총선 예비후보 부적격 판정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저는 또 이렇게 잘려나간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정 전 의원은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눈물을 삼켜야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주어진 분야에서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는 영원한 민주당 당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서 그동안 자신이 당을 위해 헌신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와 맞서 싸웠다. 다스와 BBK를 끝까지 파헤쳤다”며 “지금 이명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가게 만든 시발점이었다”며 “이명박 정권 내내 저는 온몸으로 저항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2.11 20:18 신고

    날씨와 토픽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2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월 17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7.3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4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1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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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도이고, 최고기온은 13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한때 나쁨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 현재(16시), 전국이 맑습니다.
(기압계) 오늘(10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11일)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모레(12일)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10일)은 전국이 맑겠습니다. 내일(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15시)에 제주도와 전남 해안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12일)는 전국이 흐리겠습니다.
(저기압에 의한 강수) 내일(11일) 밤(18시)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모레(12일) 새벽(00~06시)에는 충청도와 남부지방, 오전(06~12시)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1일 밤(18시)부터 12일까지)
- 제주도: 30~8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120mm 이상)
- 남해안: 20~60mm
- 전국(남해안 제외): 10~30mm
(변동성) 내일(11일) 밤(18시)부터 모레(12일) 사이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나, 저기압의 이동경로와 속도,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 집중 구역과 강수량, 지속시간이 달라질 수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11일) 아침 기온은 -6~5도(오늘 -6~5도, 평년 -9~1도), 낮 기온은 11~15도(평년 3~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2일) 아침 기온은 0~10도(평년 -9~1도), 낮 기온은 8~15도(평년 4~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2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높은 가운데, 특히 내일(11일)부터는 남서풍이 불면서 내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4~9도, 모레 아침 기온은 6~10도 높아 매우 포근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입니다.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역사도 새로 썼습니다. '기생충'은 세계 영화 산업의 본산인 할리우드에서 자막의 장벽과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딛고 작품상을 포함해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기생충'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올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을 필두로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영화는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출품을 시작으로 꾸준히 아카데미상에 도전했지만, 후보에 지명된 것도, 수상에 성공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2위는 기생충 축하 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영화제를 휩쓴 것과 관련해 “봉준호 감독님, 배우와 스태프 여러분의 ‘다음 계획’이 벌써 궁금하다”며 “수상을 축하하며, 국민과 함께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수상 축하 메시지를 내놓았다. 문 대통령이 강조한 ‘다음 계획’은 영화 기생충의 명대사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를 인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관왕 수상을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국민들께 자부심과 용기를 주어 특별히 감사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생충’은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로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고, 개성 있고 디테일한 연출과 촌철살인의 대사, 각본, 편집, 음악, 미술을 비롯해 배우들의 연기까지 그 역량을 세계에 증명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3위는 변희수 하사입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강제 전역하게 된 변희수(22) 전직 육군 하사가 법원에 낸 성별 정정 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10일 군 관련 인권단체인 군인권센터(이하 센터)는 "청주지방법원이 한국군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완료한 변희수 전 하사의 법적 성별을 남성에서 여성으로 정정하기로 결정했다"며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경기 북부의 한 부대에서 복무한 변 전 하사는 지난해 휴가 기간에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와 '계속 복무'를 희망했습니다.

4위는 기생충 오스카 4관왕입니다. 2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오늘이 한국 영화 101년 역사상 최고의 날로 기록될 거 같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영어가 아닌 외국어 영화로 작품상을 차지한 것도 기생충이 처음입니다.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세계 영화 산업의 본산인 할리우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기생충'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은 물론,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받았습니다. 한국영화 101년 역사상 최초일 뿐 아니라, 92년의 아카데미 오스카상 역사도 새로 썼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어가 아닌 외국어 영화가 작품상을 받은 건 기생충이 최초입니다. 샘 맨데스 감독의 '1917',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아이리시맨'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작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받은 것도 64년 만이며, 역대 두 번째입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은 오늘 감독상과 각본상, 국제영화상 수상자로 세 번이나 무대 위에 올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5위는 문대통령 신종 코로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 확산을 적극 차단하고 나섰습니다. "신종 코로나는 중증 질환이 아니고 치사율도 높지 않다"며 "과도한 불안과 공포로 위축될 필요가 없다"라고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메시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 사태가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국민들의 지나친 걱정을 해소하고, 경제 등 사회 전반에 미칠 타격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언론에 공개되는 모두발언의 대부분을 신종 코로나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 국민들에 대한 당부 메시지 전달에 할애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2.11 12:11 신고

    기생충 4관왕
    봉준호 감독 대단합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2.12 20:20 신고

      4개부분의 상을 받을줄은 몰랐는데 봉준호 감독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2월 8일 토요일입니다.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0.4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9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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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도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0도이고, 최고기온은 10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오후 예보는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한때 나쁨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20시),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특히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쌓인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최심 신적설 현황(8일 20시 현재, 단위: cm)
- 동해 8.4 삼척 6.7 울릉도 2.2 신기(삼척) 0.9 속초 0.5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내일(9일) 새벽(06시)까지 눈이 내리겠고, 특히,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최고 10cm 이상의 매우 많은 눈이 내려, 대설 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압계) 오늘(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내일(9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모레(10일)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09시)에 중부지방부터 맑아지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후(15시)부터 내일(9일) 새벽(06시)까지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18시)에 차차 흐려지겠으며,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10일)는 대체로 흐리다가 낮(09시)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오늘(8일) 오후(15시)부터 강원 영동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밤(21시)에는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로 확대되겠고, 내일(9일) 새벽(06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오늘(8일) 아침(09시)까지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 / 적설(8일 오후(15시)부터 9일 새벽(06시)까지)
- 강원 동해안: 5~10mm / 3~10cm
- 강원산지,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5mm 내외 / 1~5cm
- 울릉도. 독도(8일 낮(12시)부터 밤(21시)까지): 5mm 미만 / 1~5cm
(변동성) 동풍의 강도 변화에 따라 강설 구역과 적설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3~9도(평년 3~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10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무정차 통과입니다. 8일 오후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내에서 연기가 발행하는 사고가 있었다. 현재 지하철 열차는 이 역을 무정차로 통과 중입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8일) 오후 4시 12분경 충무로역 내 대합실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연기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출동한 119 소방관들에 의해 13분여 뒤인 오후 4시 25분쯤 조치가 완료됐습니다. 공사 측은 환기설비를 가동하고 역사 내 안내방송으로 상황을 전파했다. 부상자 등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습니다. 공사 측은 상황 종료 시까지 충무로역을 무정차로 통과시킬 방침입니다.

2위는 중국서 첫 사망입니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인 미국인과 신종 코로나 감염이 의심되는 일본인이 사망했습니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로 미국인과 일본인이 사망한 건 처음입니다. AFP통신은 주중 미국 대사관 대변인이 "60세의 미국 시민이 지난 6일 중국 우한의 한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로 사망했다"라고 밝혔다며 오늘(8일) 보도했습니다. 미 대사관 대변인은 사망자의 자세한 신원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유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3위는 서울 충무로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입니다. 오늘(8일) 오후 4시 5분쯤 서울 중구 충무로역 지하 2층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40여 분 만에 꺼진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객 안전을 위해 충무로역을 지나는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열차는 1시간가량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복구가 완료된 오후 5시 9분부터 열차를 충무로역에 정차시키는 등 정상 운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위는 신종 코로나 여파입니다. 정월대보름인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전국 도심은 인적이 끊겨 평소 주말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준비해오던 정월대보름 행사는 취소 또는 축소됐고, 유명 관광지와 명승지를 찾는 인적도 부쩍 줄었습니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송도점'은 국내 19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탓에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전날까지 임시 휴점 한 상태로 소독 등 방역 절차를 마치고 이날 오전 10시 30분 재개장했지만, 손님은 드물었습니다. 바로 옆 복합쇼핑몰인 '트리플 스트리트'와 대형마트 역시 손님 발걸음이 끊겨 썰렁한 모습이었습니다.

5위는 부산 강서구입니다. 부산의 한 신발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3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8일 오후 1시 40분쯤 부산 강서구 강동동의 한 신발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개 동 1천230㎡가 모두 타는 등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20여 명은 모두 안전히 대피했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크게 솟구치면서 소방으로 30여 건의 시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200여 명의 인력과 헬기 등 장비 70여 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가족바라기 2020.02.08 23:15 신고

    신종코로나 때문에 미국인과 일본인의 사망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부디 진정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뉴스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2월 7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1월 1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4도입니다. 체감온도는 0.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0ppm으로 좋음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이고, 최고기온은 1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 전북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한때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로 인해 서해안은 구름 많고, 서해 5도에는 눈이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7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모레(9일)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7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고, 내일(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09시)에 중부지방부터 맑아지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밤(18시)부터 모레(9일) 새벽(03시)까지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9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18시)에 차차 흐려지겠으며,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해기차에 의한 강수) 내일(8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일부 전라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7일) 밤(24시)까지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충청도,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해기차란 대기 하층(약 1.5km 상공)과 해수면과의 온도차로, 값이 클수록 구름대가 발달함
* 예상 강수량 / 적설(8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까지)
- 충남 서해안, 전라 서해안: 5mm 미만 / 1cm 내외
(동풍에 의한 강수) 내일(8일) 밤(18시)부터 모레(9일) 새벽(03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 / 적설(8일 밤(18시)부터 9일 새벽(03시)까지)
-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 독도(8일 낮(12시)부터 밤(21시)까지): 5mm 미만 / 1~5cm
(변동성) 동풍의 강도 변화에 따라 강설 구역과 적설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8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오늘 -11~2도, 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평년 3~10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코웨이 이해선 대표 재선임입니다. 게임업체 넷마블에 인수된 렌털업계 1위 웅진코웨이가 코웨이로 사명을 바꾸고, 이해선 웅진코웨이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코웨이는 7일 오전 본점 소재지인 충남 공주시 유구 공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수정하는 안건을 상정, 의결했습니다. 아울러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과 서장원 넷마블 웅진코웨이 TF장, 이해선 웅진코웨이 총괄사장도 사내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들 임기는 모두 3년입니다. 코웨이는 이날 오후 이사회도 열어 방준혁 사내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하고, 이해선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2위는 LG전자 중국 베이징 트윈타워 매각입니다. LG전자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베이징 트윈타워를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사회에서 LG전자는 'LG 홀딩스 홍콩'에 대한 보유 지분 전량(49%)을 싱가포르투자청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리코 창안 유한회사'에게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LG 홀딩스 홍콩은 베이징 트윈타워를 소유, 운영하고 있는 '베이징타워 법인'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보유한 LG 홀딩스 홍콩의 지분 49%에 대한 매각 금액은 39억 4000만 위안(한화 약 6688억 원)입니다. LG전자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대비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베이징 트윈타워 매각을 추진해 왔습니다.

3위는 원세훈 1심서 징역 7년입니다. 민간인 '댓글 부대'에 국정원 예산 65억 원을 지원하는 등 각종 불법 정치공작을 벌인 혐의 등으로 9차례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 등 손실 혐의 등으로 기소된 원 전 원장에게, 오늘(7일) 징역 7년에 자격정지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정원 MBC 장악' 등 일부 혐의를 무죄 판단하거나 면소했지만, 대부분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원 전 원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뇌물로 국정원 특별사업비 미화 10만 달러를 교부했다는 혐의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의혹을 뒷조사하는 데 대북 공작금 7억여 원을 사용했다는 혐의 등 전직 대통령과 관련한 부분도 대부분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4위는 9일 중대 결정할 수도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이번 일요일(9일) 정부 차원의 중간 점검에서 앞으로의 (방역) 방향에 대해 중대한 결정이 필요하다면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의약 단체장들과 신종 코로나 대응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잠복기를 감안하면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9일 정 총리가 주재하고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중앙사고 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회의 결과 중국이나 제3 국에서 오는 이들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 확대나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 등 강화된 정부 조치가 발표될지 주목됩니다.

5위는 반헌법적 행위입니다. 재임 시절 벌인 각종 불법 정치공작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이순형 부장판사)는 7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등 혐의로 기소된 원 전 원장에게 징역 7년과 자격정지 7년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원 전 원장에 대해 198억 원의 추징금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국고손실 범죄로 횡령한 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고 확인되지는 않는다며 추징금은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2.08 19:34 신고

    날씨와 토픽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2월 6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1월 1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3도입니다. 체감온도는 0.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3으로 보통입니다. 오존 지수는 0.016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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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4도이고, 최고기온은 7도입니다. 오늘 많이 추웠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북,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충북, 충남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신적설 현황(6일 16시 현재, 단위: cm)
- 삼척 3.9
(기압계) 오늘(6일)은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7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8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6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높은 구름이 많겠고,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09시)에 중부 서해안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8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09시)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오늘(6일) 오후(18시)까지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5cm 이상의 많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7일) 밤(21시)부터 모레(8일) 새벽(06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전북은 모레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 / 적설(7일 밤(21시)부터 8일 아침(09시)까지)
- 경기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 전북, 서해 5도(7일 오후(12~15시)): 5mm 미만/ 1cm 내외
기온 전망은 내일(7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오늘 -18~-4도, 평년 -10~1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모레(8일) 아침 최저기온은 -7~2도(평년 -9~1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평년 3~9도)가 되겠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내일(7일)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습니다. 따라서, 한파 영향 예보(6일 11시 30분 발표(제2-4호))를 참고하여 보건, 축산 등 한파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7일)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한파특보도 내일 모두 해제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현대아웃렛 송도점입니다.  현대아웃렛 송도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 방문이 확인됨에 따라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임시 휴점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웃렛 송도점은 19번 확진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께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담당 구청인 연수구는 보건소 방역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살균 방역을 한 데 이어 송도점에 추가 방역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송도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특별 위생교육을 마쳤습니다. 연수구는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심각 단계에 준하는 방역 태세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발열이나 호흡기 의심 증상이 있는 구민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연수구 보건소(032-749-8011,8174∼8177)로 지체 없이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위는 우리 금융 이사회입니다. 우리 금융지주[316140] 이사회가 6일 간담회를 열고 금융 당국의 제재와 관련된 최종 통보가 올 때까지 현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금융 이사회 측은 "기관(우리은행)에 대한 금융위원회 (제재 의결) 절차가 남아 있고 개인(손태승 우리 금융 회장 겸 우리 은행장)에 대한 제재가 공식 통지되지 않은 상황에서 의견을 내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그룹 지배구조에 관해 기존에 결정된 절차와 일정을 변경할 이유가 없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중징계를 확정했음에도 손 회장의 연임을 지지한다고 우리 금융 이사회가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아니어서 손 회장의 연임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위는 춘추관장에 한정우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공석 중인 청와대 대변인에 강민석(54) 전 중앙일보 제작총괄 콘텐츠 제작 에디터(부국장대우)를, 춘추관장에 한정우(49) 부대변인을 각각 발탁했습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을 찾아 이 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고민정 전 대변인과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15일 사직한 이후 22일 만에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강민석 새 대변인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향신문을 거쳐 2000년부터 중앙일보에 몸담은 언론인 출신이다. 중앙일보 정치 데스크(정치부장)·논설위원·정치에디터·제작총괄 콘텐츠 제작 에디터 등을 지냈습니다. 강 대변인은 지난 2일 중앙일보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3일 수리됐습니다.

4위는 김지완 BNK금융 회장입니다. BNK금융지주는 6일 오후 2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 김지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기영·이하 임추위)는 지난달 22일 최고경영자 임기 도래에 따라 경영승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후보 추천 원칙과 후보군 확정, 향후 절차, 일정 등을 논의했다. 같은 날 서류 심사 평가에서 1차 후보군 5명을 선정했습니다. 이후 1월 31일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 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이달 4일 프레젠테이션 평가, 6일 면접 평가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김지완 회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5위는 배터리가 원인입니다. 민관합동 조사단이 지난해 8월 이후 발생한 5건의 에너지 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원인으로 '배터리'를 지목했다. 과충전·과방전으로 인한 열화 현상을 제때 막지 못한 것이 주원인으로 꼽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1차 조사에서 운영관리 미흡 등 인재로 발표한 내용과 상반된 결과다. 배터리 제조사는 정부의 조사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며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ESS 화재사고 조사단은 6일 “충남 예산, 강원 평창, 경북 군위, 경남 김해에서 발생한 ESS 화재사고는 유사 또는 동일 사업장에서 발화 지점과 유사한 방전 후 저전압 및 큰 전압 편차를 보인 배터리 등을 종합 분석해 '배터리 이상'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했다”면서 “경남 하동에서 발생한 사고는 노출된 가압 충전부에 외부 이물이 접촉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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