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28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8월 1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7.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7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5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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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6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륙 중심 짙은 안개) 내일(29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전국 내륙에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 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늘상태) 내일(29일)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내일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모레(30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강수) 모레(30일)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는 오후(12~18시)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12시)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9일)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고, 모레(30일)까지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9일)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강원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대단히 송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아무리 분단 상황이라고 해도 일어나서는 안 될 유감스럽고 불행한 일"이라며 "희생자가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가게 됐는지 경위와 상관없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국민들이 받은 충격과 분노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정부로서는 대단히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위는 '추미애 아들 보좌관 불기소'입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연장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추 장관과 서 씨 등 주요 관련자들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 동부지검은 추 장관과 아들 서 씨, 추 장관의 전 국회 보좌관 A 씨, 서 씨의 휴가 승인권자였던 부대 지역대장 B 씨 등 4명을 불기소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수사 결과 의혹이 제기된 병가 등 휴가 신청·사용 과정에서 위계나 외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서 씨의) 부대 미복귀 역시 휴가 승인에 따른 것으로 군무이탈이 인정되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

3위는 '송영숙 한미약품 그룹 회장'입니다. 한미약품 그룹이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인 송영숙 회장을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대표에 올렸습니다. 송 회장은 대표이사로, 장남인 임종윤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 예정입니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송 회장을 신규 대표이사에 선임했습니다. 이로써 한미사이언스는 임종윤 단독대표에서 임종윤·송영숙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돼 운영됩니다. 송 회장은 가현 문화재단 이사장과 한미약품 고문을 맡아오다 지난 8월 고 임성기 회장이 타계한 후 한미약품 그룹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이번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된 데 따라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를 총괄 경영하게 됐습니다.

4위는 '상온 노출 의심'입니다. 운송 중 상온 노출 의심 신고가 접수돼 사용이 중단된 정부 조달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전국 10개 시도에서 407명이 확인됐습니다. 이 중 1명에게서  '접종 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이상반응이 보고됐다. 중증은 아니며 현재는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8일 질병관리청(질병청)에 따르면 지난 27일까지 상온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부 조달 물량 독감 백신을 접종한 건수는 10개 지역 총 407건입니다. 지역별로 전북에서 179건으로 가장 많이 나왔으며, 부산 75건, 경북 52건, 전남 31건, 인천 30건, 서울 20건, 충남 13건, 대전·제주 각 3건, 충북 1건이 나왔습니다.

5위는 '1명 이상반응'입니다. 양동교 질병관리청 의료안전예방국장은 28일 충북 오송 질병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인 정부조달 (백신) 물량의 접종 건수는 현재까지 총 10개 지역에서 407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북에서만 179명이 확인돼 전체 접종자의 약 44%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부산 75명, 경북 52명, 전남 31명, 인천 30명, 서울 20명, 충남 13명, 대전·제주 각 3명, 충북 1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접종 후 이상 반응이 있다고 보고된 사람은 1명입니다. 양 국장은 "어제 1명이 주사 맞은 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통증 부분은 점점 완화되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그 외에 이상 반응이 보고된 바는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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