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행복권

지난해 6월 1일 자 제861회 로또 1등 당첨자가 1년이 지나도록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수령 기한은 2020년 6월 2일까지입니다. 올해 윤년이 있어 1년에서 하루 늘어났습니다. 지급기한 만료일인 2일을 넘기면 미수령 당첨금 48억 7211만 원은 국가에 귀속됩니다.

6월 2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 복권사업팀이 퇴근하기 전에 로또 당첨자가 와서 찾아가야 합니다. 1등 당첨금만큼은 농협은행 본점에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행 복권은 아예 미수령 1등이 당첨된 곳을 표기했습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355 현도 부동산입니다. 문의 전환은 1588-6450으로 하면 됩니다.

한편 충남 논산시에서 판매된 2등 당첨자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당첨금 17억 1600만 원인 864회 당첨금의 수령 만기일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위의 '지급기한 및 기타 안내'에 로또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 안에 은행을 찾아가 받아야 하지만 결국 6월 2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당첨금 수령 기한이 만료됐다. 이에 로또 1등 당첨금 48억 7000만 원은 복권기금 등 국고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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