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3월 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6으로 높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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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맑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0도이고,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나쁨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건조) 서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제주도, 남해안 많은 비) 내일(26일) 오전(09시)부터 모레(27일) 새벽(06시) 사이에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저녁 기상 전망) 중부지방은 높은 구름이 많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온은 15도 이상으로 포근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6일) 낮까지 포근하겠으나, 모레(27일)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고, 글피(28일)는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26일) 아침 최저기온 2~13도, 낮 최고기온 16~22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7일) 아침 최저기온 8~15도, 낮 최고기온 9~19도가 되겠습니다.
(하늘상태 / 강수) 오늘(25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26일)부터 전국이 흐리다가 모레(27일) 아침에 서해안부터 맑아져 오후에는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 맑겠습니다. 한편, 오늘 밤(18시)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내일(26일) 오전에는 전라도와 경남, 오후에는 충청도, 경북, 서울. 경기도, 밤에는 강원도로 확대되겠습니다. 이 비는 모레(27일) 오전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글피(28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6일부터 27일까지)
- 제주도(25일 밤(18시)부터), 남해안, 지리산 부근: 50~15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300mm 이상)
- 전라도(전남 서해안은 오늘 밤(21시)부터)와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외): 30~80mm
- 중부지방, 경북, 서해 5도, 울릉도. 독도: 10~30mm
(강수 집중 시기와 지역) 중국 상해 부근에서 남해상을 지나는 좁은 통로를 따라 대기 하층(약 1.5km 고도)의 남서풍이 강화되면서 우리나라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내일(26일) 오전(09시)부터 밤(21시) 사이에, 남해안은 내일 오후(15시)부터 모레(27일) 새벽(06시) 사이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손석희 사장님'입니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JTBC 손석희(64) 사장과 프리랜서 기자 김웅 씨(49) 그리고 윤장현(71) 전 광주시장 등 3명으로부터 적게는 1000만 원 대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뜯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5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조주 빈이 손 사장과 김 씨, 윤 전 시장에게 공갈·협박으로 돈을 가로챈 정황을 포착해 사기 혐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손 사장은 1000만 원대, 김 씨는 1500만 원을 사기당했고 윤 전 시장은 가장 많은 수천만 원을 뺏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박사방에서 조 씨의 심부름꾼 역할을 한 다른 피의자 A 씨를 먼저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박사의 지시로 손 사장을 직접 접촉해 돈을 받아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어 조 씨가 붙잡힌 뒤 관련 혐의를 추궁하자 조 씨가 세 사람에 대한 사기 혐의를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위는 '코스피 1700선 회복'입니다. 코로나 19로 경색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미국과 한국의 정책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연이틀 상승하며 1700선을 넘어섰습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은 코스피지수 1704.76을 종가로 기록한 채 문을 닫았다. 전날 종가에 비해 94.79포인트(5.89%)가 올랐습니다. 전날 1609.97로 마감됐던 코스피 시장은 이날 개장과 동시에 58.22포인트(3.62%)가 오르더니 오전 한 때 1698.02까지 치솟아 1700선 진입을 바라봤습니다. 오후 들어 코스피지수는 잠시 1650선까지 떨어졌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급등했고, 1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종가 기준 1700포인트를 넘긴 채 코스피 시장이 마감된 것은 지난 16일(1714.86) 이후 9일(7 거래일)만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5.28포인트(5.26%) 오른 505.68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5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7일(514.73) 이후 8일(6 거래일)만입니다.

3위는 '흥신소 사장이라며 접근'입니다. 손석희 JTBC 사장이 '박사' 조주빈 씨가 자신을 협박해 어쩔 수 없이 금품 요구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여성 70여 명을 협박·강요해 촬영한 영상물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박사 방' 운영자 조주빈 씨는 25일 검찰 송치 전 기자들 앞에서 "손석희 사장님 등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갑작스레 등장한 '손석희'란 이름에 많은 사람들이 포털사이트에서 '조주빈 손석희'를 검색하며 궁금해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손 사장 등이 조 씨의 사기 피해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오후 JTBC는 손석희 사장의 입장문을 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4위는 '온라인 개학'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개학이 다음 달 6일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교육부는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5일 교육부는 “감염증 상황에 따라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미래교육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 6일 안전하게 개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하지만 휴업이 연장될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교육부는 판단했습니다.

5위는 '코로나 19 극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26일 밤 9시, 코로나 19에 따른 전 세계적 방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댑니다. G20 정상들은 초유의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불안 심리를 잠재우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이 최초로 제안한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의 장이 마련되는 셈입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보건·방역 분야 협력을 비롯해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G20 국가 간 정책공조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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