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19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11월 23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9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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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조금 있습니다. 예보도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4도이고, 최고기온은 10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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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인천, 세종, 충남,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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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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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맑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9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밤(18시)부터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20일)은 기압골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21일)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오늘(19일)은 전국이 맑다가 밤(18시)에 서쪽지방부터 차차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새벽(00~06시)에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은 오전(12시)까지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모레(21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19일) 밤(21~24시) 충남에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20일) 새벽(00~03시)에는 경기남부 서해안,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는 충남과 충북 남부, 전북에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그 밖의 서울. 경기남부와 충북 북부에는 오늘 밤(21시)부터 내일 새벽(03시) 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기압골에 의한 예상 강수량/적설(19일 밤(21시)부터 20일 아침(09시)까지)
- 경기남부 서해안(20일 새벽(00~03시)), 충남, 충북 남부, 전북, 서해 5도(19일 밤(18~24시)): 5mm 미만 / 1cm 내외
- 울릉도. 독도: 5~20mm
서해상의 기압골 발달 정도와 서풍의 강화 여부에 따라 강수 구역과 적설량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은 내일(20일) 아침 기온은 -7~2도(오늘 -8~5도, 평년 -8~2도), 낮 기온은 1~10도(평년 3~10도)가 되겠습니다.
모레(21일) 아침 기온은 -10~1도(평년 -8~2도), 낮 기온은 3~10도(평년 3~11도)가 되겠습니다.
모레까지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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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개 전기 도살 에입니다. 19일 서울고법 형사 5부(재판장 김형두)는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로 개를 감전시켜 도살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이 아무개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했다. 다만 이 씨의 경제 형편이 어렵고, 법정에서 더 이상 개를 도살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점 등을 들어 2년간 이 선고를 유예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쓴 도살 방법이 동물보호법이 금지하는 동물을 죽이는 ‘잔인한 방법’에 해당한다고 인정했다. 동물보호법 8조는 누구든 동물에 대해 목을 매다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행위를 해선 안 된다고 정했다. 2011년∼2016년 개농장을 운영한 이 씨는 개를 묶어둔 채 쇠꼬챙이를 개의 입에 대 감전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개를 죽인 뒤엔 토치로 개의 털이 없어질 때까지 30분 정도 그슬린 후 해체 작업을 했으며, 요청을 받을 때에만 피를 멈추게 하는 방혈 작업을 해 주었다. 검찰은 이러한 행위가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잔인한’ 도살법이라 보고 그를 기소했다.

2위는 2심도 집행유예입니다. 동덕여대 강의실 등에서 자신의 나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 북부지법 형사항소 1부(박우종 부장판사)는 19일 방실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모 씨(28)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리상으로나 실무상으로나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의 양형 재량을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검찰과 박 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박 씨는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동덕여대 캠퍼스를 비롯한 공공장소에서 알몸으로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을 촬영해 트위터에 사진과 영상 등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위는 뢰벤 스웨덴 총리입니다.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한 스웨덴 대표단이 5G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KT를 방문했다. 스웨덴 대표단이 통신기업으로 현장 방문한 기업으로는 KT가 유일하다. KT는 19일 스웨덴 27개 기업 CEO 등 임원급 33명이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센터에 방문해 5G 기반 혁신기술과 인공지능(AI), 융합 플랫폼 등 미래 서비스 관련 전시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 행사에 대한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의 답방 행사 중 하나다.

4위는 코스피 강보함 마감입니다. 코스피가 19일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이틀째 쉬어가는 장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0포인트(0.08%) 오른 2,196.5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66포인트(0.21%) 오른 2,199.42에서 출발해 장 초반 2,200선을 넘기도 했으나 우하향 곡선을 그리다 막판에 강보합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천57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648억 원, 1천181억 원을 순매도했다.

5위는 징역 1년 구형입니다. 정병국이 음란행위로 인해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19일 오후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이 도심 길거리에서 상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한 전 프로농구 선수 정병국(35)씨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했다”라고 밝혀졌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 3 단독 정병실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정병국에게 징역 1년 및 취업제한 3년 등을 구형했다. 정병국은 이날 최후 진술에서 “정말 부끄럽고 면목이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 참회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겠다”라며 미리 작성한 반성문을 법원에 제출했다.

여기까지입니다.

  1. 봉리브르 2019.12.20 07:18 신고

    정경심 재판이 갈수록
    묘한 양상을 보이네요.
    어떻게 끝이 날지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2. 원 디 2019.12.20 12:44 신고

    오오 좋은 미세먼지 소식 좋습니다 히히 :)

  3. 청결원 2019.12.20 13:40 신고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담덕01 2019.12.20 14:11 신고

    뉴스 토픽 1위 부터 5위까지가 3위를 제외하고는 죄다 범죄 이야기뿐이네요. ㅡㅡ;
    이런 이야기가 없는 세상은 없는 거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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