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26일 화요일입니다. 음력 10월 30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9도입니다. 체감온도는 6.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3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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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예보는 비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은 16도입니다.

오늘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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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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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강원,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오후 예보는 전국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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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6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27일)은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모레(28일)는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오늘(2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27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낮(09시)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오후(12시)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28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26일) 경상 동해안은 오전(12시)까지, 제주도는 낮(15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7일)은 강원 북부 동해안에 늦은 오후(15시)에 비가 시작되어, 밤(18시)부터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 또는 눈(강원산지 눈)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28일)는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상 동해안에 밤(21시)까지 비 또는 눈(강원산지 눈)이 오겠습니다.
* 동풍에 의한 예상 강수량(26일 낮(15시)까지)
- 제주도: 5~20mm
- 경상동해안: 5mm 미만
* 동풍에 의한 예상 강수량(27일 오후(15시)부터 28일 밤(21시)까지)
- 강원영동, 북한: 20~60mm
- (27일 밤(21시)부터)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28일 새벽(06시)까지) 울릉도. 독도: 5~30mm
- 경남동해안(28일): 5mm 내외
* 예상 적설(27일 오후(15시)부터 28일 밤(21시)까지)
- 강원산지, 북한: 5~30cm
- 강원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1~5cm
기온 전망은 오늘(26일) 낮 최고기온은 10~16도(어제 4~17도, 평년 8~15도)가 되겠습니다. 내일(27일)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평년 -4~5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평년 7~14도)가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26일) 중부내륙과 전라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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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한 아세안 정상회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아세안 정상들이 한 곳에 모이는 다자회의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한·아세안 협력의 기본이 되는 공동비전 성명을 채택함으로써 지난 30년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분야별 협력 방향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벡스코에서 한·아세안 정상들을 개별 영접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단체 기념촬영을 한 후,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세션 1·2에 각각 참석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한·아세안과의 경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후엔 한·아세안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3개 분야별로 다양한 협력사업 및 성과를 담은 공동의장 성명도 발표합니다. 다자회의를 마친 뒤엔 한·아세안 스타트업 서밋 및 혁신성장 쇼케이스에 참석합니다. 먼저 스타트업 서밋엔 문 대통령과 아세안 정상들, 한국과 아세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 등 400여 명이 참석합니다. 한·아세안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 협력을 선포하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2위는 아세안 정상들 에입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아시아 각국 정상이 모인 자리에서 미디어 콘텐츠 산업과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5G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아세안 지역의 미디어 콘텐츠와 게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일구자는 제안입니다. 박정호 사장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문화 혁신포럼’의 연사로 참여해 “세계 최초 5G 상용화 원년에 아시아 각국 정상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의 관련 산업을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아시아 전체가 힘을 합쳐 경제적 문화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외교부 주최로 개최된 문화 혁신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콘텐츠 창작, 확산, 교육 등에 관해 아세안 각국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아시아 각국 정상을 비롯해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 드라마 영화 제작사, 방송사, OTT 기업, 인터넷 플랫폼 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3위는 주민 20여 명 대피입니다. 전북 완주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5일 오후 8시 50분께 완주군 상관면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28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20여분 후인 오후 9시 15분께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4위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오늘의 운세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26일 띠별 운세

[쥐띠]마음을 비우고 분수에 넘치지 않는 행동만 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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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데이터 3 법 신용정 보법입니다.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신용정 보법) 개정안이 25일 또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이달 내 국회 본회의 통과 전망이 어두워졌습니다. 정무위 이날 오후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신용정 보법 개정안을 논의했지만, 바른 미래당 지상욱 의원의 반대로 의결하지 못하고 추후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지 의원은 개인의 정보 주권과 정보 인권을 지킬 엄격한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19.11.26 19:54 신고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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