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월 30일 목요일입니다. 음력 1월 6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7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지수는 0.030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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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맑았습니다. 사진을 찍을 당시는 맑았는데 흐리더니 잠시 비가 오고 지금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4도이고, 최고기온은 11도입니다. 어제보다 2도정도 낮습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모두 세종,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세종,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광주, 제주는 보통이고, 그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광주, 제주는 나쁨이고, 세종, 충남, 대전, 전북, 전남은 한때나쁨이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은 보통이고, 그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는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일부 강원영서에는 약하게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최심신적설 현황(30일 16시현재, 단위: cm)
- 강원도: 미시령(고성) 18.0 강릉왕산 14.8 진부령(고성) 13.7 대관령(평창) 10.2 임계(정선) 5.8 오색(양양) 3.5
- 경북: 석포(봉화) 2.7
- 제주: 어리목 7.8
* 최심신적설은 30일 00시부터 16시까지 내린 눈 중에서 가장 많이 쌓였던 값으로, 현재 적설과 다를 수 있음
(기압계) 오늘(30일)은 중국 북동지방, 내일(31일)은 중국 중부지방, 모레(2월 1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한편, 내일(31일)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30일)은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내일(31일)과 모레(2월 1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오늘(30일) 밤(21시)까지 강원영서와 충북북부에는 약하게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밤(24시)까지 가끔 비(제주도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일(31일)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에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라도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강원영동과 경북북부에는 내일(31일) 새벽(03시)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1일 새벽(03시)까지)
- 강원영동: 5~10mm
- 경북북부, (30일까지) 강원영서, 충북북부, 제주도: 5mm 미만
* 예상 적설(31일 새벽(03시)까지)
- 강원영동, (30일까지) 경북북동산지, 제주도산지: 1~5cm
기온 전망은 내일(31일) 아침 최저기온은 -4~3도(오늘 -4~6도, 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2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모레(2월 1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LG전자 사상 최대입니다. G전자가 지난해 매출액 62조3062억원을 올려 연간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년째 2조원대를 지켜내며 어려운 대외환경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공기청정기·의류관리기를 앞세운 한 '신(新)가전' 판매 호조에 가전 부문은 처음으로 연매출 20조원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썼습니다. 반면 스마트폰 부문의 적자가 이어졌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업계는 올해 LG전자 실적이 신성장·프리미엄 가전 비중 확대 전략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 확대를 통한 프리미엄 TV 수요 충족, 모바일 생산지 베트남 이전을 통한 비용 감소 및 5G(5세대 통신)·제조자개발생산(ODM) 스마트폰 생산 확대로 실적을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입니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섯번째 환자는 32세 한국인 남성으로 업무차 중국 우한시 방문을 하고 24일 귀국했다. 이 환자는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하던 대상으로 평소 천식을 앓고 있어 간헐적인 기침이 있었습니다. 발열은 없었고 이날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의료원에 격리됐습니다. 여섯번째 환자는 56세 한국인 남성으로 세번째 환자(54세 남성, 한국인)의 접촉자입니다. 능동감시를 받던 중 검사 결과에서 양성으로 확인됐고, 서울대병원에 격리돼 치료 중입니다.

3위는 오늘 밤 출발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인을 국내로 데려오기 위한 전세기가 30일 밤 출발합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중국과의 임시항공편 운항과 관련한 협의가 완료됐다"면서 "오늘 밤 임시항공편 1대가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세기는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 우한에 발이 묶인 교민을 최대 360명까지 태우고 31일 오전 귀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와 정오에 각 1대씩 2대의 전세기를 띄우고 31일에도 역시 두 대를 보내 총 700명에 이르는 교민을 수송할 예정이었지만, 중국이 전날 저녁 '1대씩 순차적으로 보내자'는 입장을 밝혀오면서 계획이 변경됐습니다.

4위는 아산 주민들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발원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의 수용 예정기관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들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계란과 초코파이를 던지며 반발했습니다. 이들 주민은 귀국한 우한 교민이 인재개발원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31일 새벽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이 과정에서도 충돌이 예상됩니다. 진 장관과 양 지사는 30일 오후 3시35분께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도로에서 농성 중인 주민들과 20분간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주민들은 자리에 참석한 진 장관과 양 지사에게 “천안은 안 되고 아산은 되냐”며 계란과 초코파이를 던졌습니다.

5위는 김기춘 조윤선입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삼성뇌물사건과 더불어 국정농단의 또 다른 축이었던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을 큰 틀에서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법리 판단은 더욱 꼼꼼해야 한다며 '법리 오인'과 '심리 미진'을 이유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돌려보냈습니다. 2017년 국정농단 특별검사팀은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문체부의 문화예술·영화·도서 관련 지원사업에서 진보 성향 인사나 개인을 배제하도록 했다며 직권남용과 강요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김 전 실장은 문체부 1급 공무원 3명의 사직을,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과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은 '비선실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승마 문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찍힌 노태강 전 문체부 국장의 사직을 강요한 일(직권남용죄, 강요죄 모두 적용)로도 기소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오렌지훈 2020.01.31 20:43 신고

    날씨와 뉴스토픽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2. Deborah 2020.01.31 23:28 신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련된 기사가 많네요.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2.03 20:58 신고

      전세계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입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1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음력 1월 5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5.5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25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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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흐립니다. 제가 퇴근할 때쯤에 보슬비가 왔으나 지금은 비가 않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5도이고, 최고기온은 11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전국이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서울, 경기, 인천, 세종, 충남, 대전은 보통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전라도, 경상 서부내륙, 제주도에는 약하게 비(제주도 산지 눈)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29일)과 내일(30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오늘(29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남부지방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31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모레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30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모레(31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 오늘(29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비(남부 높은 산지와 제주도 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내일(30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모레(31일) 새벽(06시)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1일까지)
-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30일까지) 제주도, 울릉도. 독도: 5~20mm
- (29일) 남부지방(경북 북부 동해안 제외): 5mm 내외
* 예상 적설(31일까지)
- 강원산지, 제주도 산지(30일까지): 3~10cm
- 경북 북동 산지, 강원 동해안, (30일까지) 울릉도. 독도: 1~5cm
기온 전망은 내일(30일) 아침 최저기온은 -3~5도(오늘 -3~8도, 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31일) 아침 최저기온은 -4~3도(평년 -12~-1도), 낮 최고기온은 5~10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선거개입 의혹입니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관련 하명수사 및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과 박형철 전 반부패 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비서관 등 1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사건을 이첩받은 지 두 달여만입니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 중앙지검 공공 수사 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백 전 비서관과 박 전 비서관, 한 전 정무수석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송철호 울산시장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 황 전 청장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2위는 정부 우한 교민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들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 나눠 격리 수용됩니다.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중국 우한 귀국 국민 임시 생활시설로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2개소를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정부는 중국 당국과의 협의 결과, 우한 교민 가운데 무증상자를 우선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귀국자는 대형시설 한 곳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했지만, 귀국 희망 국민 수가 처음 150여 명 수준에서 700여 명 이상으로 증가해 1인 1실(별도 화장실 포함) 방역 원칙에 따라 방역통제가 가능한 시설을 2개로 늘렸습니다.

3위는 우한 교민 아산 진천 격리수용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들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 나눠서 격리 수용됩니다.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우한 교민 임시 생활시설로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2개소를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당국과의 협의 결과, 무증상 교민을 우선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귀국을 희망하는 교민 수는 720여 명으로 30일과 31일, 전세기 4편을 통해 순차적으로 입국합니다. 이들은 귀국 후 14일 동안 임시 생활시설에서 1인 1실 원칙으로 생활한 뒤 특별한 증상이 없을 경우 귀가 조치됩니다

4위는 한국당 검찰총장 임기입니다. 자유 한국당은 29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확산 방지를 위한 초강경 대응을 주장했습니다. 중국 우한(武漢)을 경유한 이들의 한국 입국 정지, 중국인 입국 금지 및 한국에 체류 중인 중국 관광객 본국 송환 등이 그것입니다.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정치공세의 성격이지만, 중국인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측면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원유철 의원은 이날 최고위원·중진회의 연석회의에서 "우한 등 후베이(湖北) 성에서 입국하거나 이곳을 경유한 중국인 등 외국인에 대해 입국 정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검역법 개정안을 오늘 발의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5위는 금감원 노조입니다. 전국 사무금융서비스 노동조합(금융노조) 금융감독원 지부는 29일 대규모 원금손실을 부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 펀드(DLF) 사태와 관련해 판매 은행인 우리·하나은행의 경영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DLF의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온갖 꼼수와 반칙이 난무했다"며 "최고경영자(CEO)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소비자를 위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금감원 노조는 "해당 은행 최고 경영진은 (두 차례 열린 제재심에서) 결재서류에 본인들의 서명이 없다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며 "윤석헌 금감원장은 최고 경영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는 정의를 실현해주길 바란다"라고 촉구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1월 28일 화요일입니다.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피곤합니다. 음력 1월 4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8도입니다. 체감온도는 6.6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6ppm으로 보통입니다.

01234567891011

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5도이고, 최고기온은 12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16시),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강원산지, 제주도 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고 있고, 경북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최심 신적설 현황(27일 09시부터 28일 16시까지, 단위: cm)
- [레이저] 용평 29.8 구룡령 23.6 대관령 20.8 강릉 왕산 20.4 사북 19.4 태백 8.9
* 최심 신적설은 27일 09시부터 28일 16시까지 내린 눈 중에서 가장 많이 쌓였던 값으로, 현재 적설과 다를 수 있음
(기압계) 오늘(2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내일(29일)과 모레(30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내일(29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서해남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상층 절리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28일)과 내일(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모레(30일)는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는 흐리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모레(30일)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비(강원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18시)까지 경북 내륙, 경남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강원산지에서는 내일(29일)까지 약한 눈이 내리다가 그치기를 반복되겠으며, 다시 모레(30일) 새벽부터 찬 북동풍이 강해지면서 강원 영동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상층 절리저기압에 의한 강수) 충남 남부와 남부지방은 내일(29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일(29일)부터 모레(30일)까지 가끔 비(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또한, 오늘(28일) 밤(24시)부터 내일(29일) 아침(09시) 사이에 전라도와 경남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30일까지)
-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울릉도. 독도: 5~30mm
- 제주도: 5~20mm
- (29일) 충남 남부, 남부지방(경상 동해안 제외): 5mm 미만
* 예상 적설(30일까지)
- 강원산지: 5~30cm
- 경북 북동 산지, 울릉도. 독도(30일), 제주도 산지: 1~5cm
기온 전망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1~6도(오늘 1~8도, 평년 -12~-1도), 낮 기온은 6~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30일) 아침 기온은 -4~4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5~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 우한 전세기입니다. 정부가 중국 우한에 체류 중인 국민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오는 30~31일 이틀간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 통해 "우한에 체류 중인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는 30~31일 양일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중국 정부가 우한시와 그 주변 지역을 사실상 봉쇄했고, 고립돼 있는 우리 국민들께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해왔다"며 "재외국민 보호라는 국가의 의무를 이행함에 있어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습니다. 

2위는 권광석 김정기 이동연입니다. 차기 우리 은행장 후보가 내부 출신 인사 3명으로 좁혀졌습니다. 우리 금융지주는 심층 면접을 거쳐 29일 최종 단독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당초 거론됐던 후보군 가운데 가장 젊은 후보들이 낙점돼 우리 금융도 세대교체를 서두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우리 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권광석 새마을금고 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와 김정기 영업지원부문장, 이동연 우리 FIS 대표를 차기 우리 은행장 추천을 위한 최종 면접 대상자(쇼트리스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룹 임추위는 위원장인 손태승 우리 금융 회장과 노성태·박상용·정찬형·전지평·장동우 사외이사 등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3위는 172명 접촉입니다. 국내에서 네 번째로 확인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평택 소재 의료기관 등에서 172명과 접촉했고 밀접 접촉자는 95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 수습본부와 질병관리본부 중앙 방역대책본부는 28일 네 번째 환자 역학조사 확인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55세 한국인 남성인 이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방문했다가 20일 귀국했고 감기 증세로 21일과 25일 평택 소재 365 연합의원에 내원한 데 이어 26일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폐렴 진단을 받아 보건소 구급차로 국가지정 입원 치료병상이 있는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27일 오전 확진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4위는 정부 우한에 30입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 성 우한(武漢)에 체류 중인 국민 중 귀국 희망자를 위해 오는 30일과 31일 전세기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관계장관회의에서 "우한에 체류하는 국민 중 귀국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세기를 보내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5위는 코스피 3% 급락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공포가 시장을 덮친 28일 코스피가 3% 넘게 급락하며 2,18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1포인트(3.09%) 내린 2,176.72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53.91포인트(2.40%) 내린 2,192.22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2,200선을 내준 뒤 점점 더 낙폭을 키웠습니다. 장중 한때는 2,170선마저 붕괴해 2,166.23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 2018년 10월 11일(-98.94포인트·-4.44%) 이래로 1년 3개월여 만에 최대 낙폭 및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기사가 많습니다. 모두 조심해야겠습니다.

  1. 오렌지훈 2020.01.28 21:21 신고

    온통 우한폐렴 뉴스였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1.30 20:56 신고

      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긴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1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음력 1월 3일입니다. 설날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6도입니다. 체감온도는 0.9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있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시간당 강수량은 4.5mm입니다. 오존 지수는 0.040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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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많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9도이고, 최고기온도 9도입니다.

오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호우주의보 발효 중, 제주도와 남부지방, 충청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주요 지점 누적강수량 현황(26일부터 27일 12시 현재, 단위: mm)
어리목(제주) 115.5 영실(서귀포) 89.0 외동(경주) 41.0 현산(해남) 33.0
남해안과 경남 동해안, 경북 남부, 제주도 강풍특보 발효 중, 바람 매우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일 최대 순간 풍속 현황(27일 12시 현재 단위: m/s)
간여암(여수) 32.8 매물도(통영) 32.7 새별오름(제주) 28.7 남항(부산) 26.2
내일(28일)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 많은 비, 매우 강한 바람, 특히 경상 해안 강풍 피해 각별히 유의
(기압계) 오늘(27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28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모레(29일)는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강원 영동은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27일)과 내일(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모레(29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강원 영동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저기압에 의한 강수) 오늘(27일)은 전국에 비(중부내륙, 남부 높은 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겠습니다. 내일(28일)은 전국에 비(중부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 비 또는 눈)가 오다가 새벽에 전라도를 시작으로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 동해안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모레(29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는 모레까지 눈으로 내리겠고, 제주 산지에도 오늘 오후부터 눈으로 내리면서 쌓이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8일까지)

- 강원 영동, 경상 해안, 제주도: 30~80mm(많은 곳 제주(남부와 서부 제외) 100mm 이상)
- 경상도(해안 제외), 울릉도. 독도: 20~60mm
- 전라도: 10~4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서해 5도: 5~20mm
* 예상 적설(28일까지)
- 강원산지: 5~30cm
- 경북 북동 산지, 제주도 산지(27일 밤(18시)부터): 1~5cm
- 강원내륙: 1cm 내외
(한기 이류에 의한 강수) 한편, 모레(29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해상에서 해기차(15도 내외)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15시)부터 밤(24시) 사이에 전북과 경북 남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전남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해기차란 대기 하층(약 1.5km 상공)과 해수면과의 온도차로, 값이 클수록 구름대가 발달함.
기온 전망은 오늘(27일) 낮 기온은 4~10도(어제 6~14도, 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내일(28일) 아침 기온은 2~7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6~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29일) 아침 기온은 -1~5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6~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7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는 오후 3시에서 4시에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막바지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오후 3~4시쯤엔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앞선 이틀에 걸쳐 귀경길 교통량이 분산돼 오늘 교통량은 평소 일요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전 11시 현재, 고속도로 정체 구간은 없고 경부선 양재 IC 부근 등 상습정체구간에서만 차량들이 시속 50km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요금소 기준으로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20분, 강릉에선 2시간 5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반,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위는 이부진 부부 이혼 확정입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이 5년 3개월에 걸친 소송 끝에 법적으로 확정됐습니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이달 16일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에 중대한 법령 위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마무리 짓는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3위는 임우재에 141억 지급입니다. 2위와 같은 뉴스입니다. 대법원의 결정으로 자녀에 대한 친권·양육권이 이 사장에게 있으며, 재산분할을 위해 이 사장이 임 전 고문에게 141억 1천3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두 사람이 1999년 8월 삼성그룹 오너 3세와 평사원 간 결혼으로 화제를 뿌린 지 21년 5개월, 이 사장이 2014년 10월 이혼 조정신청을 내며 파경이 공식화한 지 5년 3개월 만입니다. 임 전 고문은 소송 과정에서 이 사장의 전체 재산이 2조 5천억 원대 규모라고 주장하며 절반가량인 1조 2천억 원대의 재산분할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시까지의 국내 재산분할 소송 청구액 중 최대 규모로도 세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4위는 애리조나서 추가입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미국 보건당국은 현지 시간 26일 애리조나주 매리코파에서 다섯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네 번째 확진자가 나온 것을 포함해 하루 사이 환자가 2명 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와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각각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5명 모두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 다녀왔다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5위는 우한 폐렴 확산입니다. 중국에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 위)는 27일 0시 현재 전국 30개 성과 홍콩·마카오·대만에서 2744명의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8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확진자는 769명, 사망자는 24명 늘어난 것이다. 처음으로 사망자는 한꺼번에 20명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확진자의 연령대가 확산하는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베이징에선 9개월 영아가 우한 폐렴에 걸리고, 새로 감염된 환자 5명 중 4명은 30∼40대로 확인됐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1. 잉여토기 2020.01.27 12:59 신고

    우리나라 전국의 미세먼지가 깨끗해져서 좋은데,
    이웃 나라에서는 우한 폐렴 2774명의 확진자, 80명의 사망자라니 너무나 무섭네요.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1.28 20:55 신고

      오늘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라가 시끄럽네요.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2. 가족바라기 2020.01.27 20:22 신고

    오늘 잠깐 나갔다가 깜짝놀랐어요
    강풍이 불어서ㅠㅠ
    부산 날씨 잘보고 갑니다^^

    • 늘 언제나 키리나 2020.01.28 21:03 신고

      어제 부산은 바람이 엄청 불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날아다녔습니다.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오렌지훈 2020.01.27 20:42 신고

    날씨와 토픽~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은 1월 26일 일요일입니다. 음력 2020년 1월 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1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7.9도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2로 좋음입니다. 오존 지수는 0.034ppm으로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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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이 있습니다. 예보는 흐림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8도이고, 최고기온은 12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는 서울, 인천, 강원은 보통이고, 충북, 전남, 광주는 한때 나쁨이며, 경기, 세종, 충남, 대전, 전북은 나쁨이고 그 외 지역은 좋음입니다. 오후 예보는 경북, 경남, 대구, 울산, 부산, 제주는 좋음이고 그 외 지역은 보통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현재(9시 40분), 전국이 높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동해 중부 먼바다와 서해남부 남쪽 먼바다의 서쪽 해역에는 물결이 2.5m 내외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기압계) 오늘(26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27일)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모레(28일)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하늘 상태) 오늘(2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와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은 흐리겠습니다. 내일(27일)과 모레(28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동풍에 의한 강수) 오늘(26일) 낮(09시)부터 내일(27일) 새벽(06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오늘 아침까지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기압에 의한 강수) 오늘(26일) 오후(15시)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내일(27일) 새벽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강원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모레(28일)는 전국이 비가 오다가 새벽에 전라도를 시작으로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7일부터 28일까지)
- (26일부터)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150mm 이상)
- (26일부터) 강원 영동, 경상 해안: 30~80mm(많은 곳 100mm 이상)
- 전남(27일), 경상 내륙, 울릉도. 독도: 20~60mm
-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전북: 5~30mm
* 예상 적설(26일부터 28일까지)
- 강원산지: 5~30cm
- (27일까지) 경북 북동 산지: 1~5cm
- (27일) 강원 영서(산지 제외): 1cm 내외
기온 전망은 오늘(26일) 낮 기온은 7~13도(어제 6~12도, 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내일(27일) 아침 기온은 1~10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5~11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모레(28일) 아침 기온은 2~7도(평년 -12~-1도), 낮 기온은 7~12도(평년 1~8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오늘의 날씨입니다. 설 연휴인 일요일(2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경북 동해안·강원 영동 등에서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도는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어제부터 27일까지 제주도에서 30∼80mm,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 등에서는 이 기간 동안 20∼60mm로 예상됩니다.

2위는 동해 펜션서 가스폭발입니다. 오늘(25일) 오후 7시 46분쯤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의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 5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중 3명은 전신 화상을 입어 중상이며, 나머지 2명은 단순 연기 흡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곧바로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건물의 1층은 회센터이고 2층은 펜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위는 일출 시간입니다. 천문우주 지식포털에 따르면 이날 주요 지역 일출 시간은 ▲강릉 오전 7시 34분 ▲서울 오전 7시 42분 ▲울릉도·독도 오전 7시 26분 ▲충주 오전 7시 36분 ▲포항 오전 7시 29분 ▲군산 오전 7시 39분 ▲거제 오전 7시 29분 ▲여수 오전 7시 33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4위는 4명 사망 3명 중상입니다. 25일 오후 7시 46분쯤 강원 동해시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4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동해시 묵호진동에 있는 2층짜리 건물 2층 펜션에서 발생했습니다. 1층은 횟집입니다. 이 사고로 이 모 씨(56·여)와 남편 최 모 씨(76), 이 씨의 두 자매(70세, 66세) 등 4명이 숨졌습니다. 숨진 이 씨의 또 다른 자매인 이 모 씨(58·여) 등 3명은 전신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중상자 3명 중 2명은 청주에, 나머지 1명은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 일가족 7명은 이날 8평 남짓한 공간에서 고기를 구워 먹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위는 미세먼지 좋음입니다. 오늘 전국 기온 분포는 아침 최저 -4∼8도, 낮 최고 8∼1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는 평년 기온보다 높아 낮 동안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에서 '좋음'∼'보통' 수준이겠으나, 서울·경기·충청·전북 등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안·동해안·제주도 등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대부분의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십시오.

  1. 인에이 2020.01.27 00:06 신고

    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이 춥지 않아서 참 다행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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