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월 18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8월 2일입니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20도입니다. 체감온도는 20.9도입니다. 현재 부산은 비가 오고 있지 않습니다. 오존 지수는 0.012ppm으로 좋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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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처럼 부산의 하늘은 구름 조금 있습니다. 예보는 구름 많음입니다. 오늘 부산의 최저기온은 19도이고, 최고기온은 24도입니다.

오늘의 미세먼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네이버

현재 초미세먼지는 위와 같습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전국이 좋음입니다.

출처: 기상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 소나기) 오늘(18일) 오후(18시)까지 대기 불안정에 의해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18일 오후(18시)까지)
- 경기북부, 강원 영서 북부: 5~20mm
(기압골 영향 비) 내일(19일)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과 경북 서부에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기압골이 약하고, 빠르게 남동진 하여 동일지역의 강수 지속시간은 길지 않겠고, 강수량도 많지 않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9일 아침(06시)부터 낮(15시) 사이)
- 서울. 경기도: 5~20mm
-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북 서부: 5mm 내외
(저녁 기상 전망)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구름 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하늘상태) 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19일)과 모레(20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 아침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에는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 전망은 모레(20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2~27도로 오늘(21~27도)과 비슷하겠으나, 아침 기온은 15도 이하로 낮아 선선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남하하면서 글피(21일)까지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내일(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0일)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현재의 뉴스 토픽입니다.

출처: 네이버

1위는 '분류작업 거부 철회'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 기사들이 18일 정부의 인력 충원 등 대책에 따라 분류작업 거부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노력과 분류작업 전면 거부로 인한 국민의 불편함 등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계획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곧바로 각 택배사와 대리점에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업무 협조 요청을 발송하고 23일부터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출근 시간을 오전 9시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택배가 모이는 터미널별로 평소보다 2시간 이내의 지연 출근을 의미한다는 게 대책위의 설명입니다. 분류작업 전면 거부는 철회하되 인력 충원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인다는 것입니다.

2위는 '조국 동생'입니다. 웅동 학원 관련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5월 보석으로 풀려난 조 씨는 다시 법정 구속됐습니다. 오늘(18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는 1심 재판에서 조 씨의 채용 비리 관련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조 씨에 징역 1년의 실형과 1억 4700만 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웅동 학원 사무국장 지위를 이용해 교원 채용 업무를 방해했고 채용을 원하는 측으로부터 많은 액수의 금품을 수수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씨는 웅동 학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사 채용 대가로 지원자들에게 돈을 받고 시험지를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에 대해 징역 6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3위는 '포르셰 운전자'입니다. 산 해운대 도심에서 이른바 '환각 질주'로 사고를 낸 포르셰 운전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은 일명 '윤창호 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운전자 A 씨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오늘 오전 진행해 오후에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안이 중대한 점을 고려할 때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 40분쯤 부산 중동 교차로 부근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아 7중 추돌 사고를 나 자신을 포함해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창호 씨 사건'을 계기로 처벌이 강화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은 약물을 흡입하고 운전하다가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한 경우도 음주운전과 마찬가지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4위는 '운전자 구속'입니다.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7중 추돌 사고를 내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포르셰 승용차 운전자가 18일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김태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상과 도주 치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포르셰 운전자 A 씨(40대)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18일 오후 발부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사안의 내용이나 중대성에 비추어 볼 때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인정된다”라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A 씨에게 음주 또는 약물을 한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 법’을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5위는 '택배기사 분류작업 거부'입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했던 택배 기사들이 정부의 인력 충원 등 대책에 따라 분류작업 거부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노력과 분류작업 전면 거부로 인한 국민의 불편함 등을 고려해 예정돼 있던 계획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곧바로 택배사와 대리점에 분류작업 인력 투입에 따른 업무 협조 요청을 발송했다"며 오는 23일부터 분류작업 출근 시간을 평소보다 두 시간 정도 늦춘 오전 9시로 조정하고 인력 충원에 맞춰 노동시간을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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