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월 26일 금요일입니다. 음력 3월 22일입니다. 현재 기온은 12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2.2도입니다. 자외선은 5 보통입니다. 부산은 현재 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늘은 구름이 잔뜩 끼어있습니다. 비가 계속 올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오랜만에 보는 전국이 경남 빼고는 좋음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가 좋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파란색입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고 합니다. 기온은 11~19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다고 합니다. 비가 그치면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쌀쌀하겠다. 

여기까지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1위는 오후부터 비입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합니다. 우산 챙겨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에는 온도가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2위는 강원 산불입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이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인 고성군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허리 숙여 사과했습니다. 형사적으로는 책임이 없다 해도 민사적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도 밝혔다고 합니다.

3위는 미세먼지 보통입니다. 제 글을 참고해주십시오.

2019/04/25 - [일상들] - 2019년 4월 25일 부산 및 전국 날씨

 

2019년 4월 25일 부산 및 전국 날씨

오늘은 4월 25일 목요일, 법의 날이고, 음력으로 3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은 흐립니다. 비는 안 오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15도 입니다. 체감온도는 14.6도입니다. 바람이 조금 불고 있습니다. 구름이 잔득..

kikiworld2u.tistory.com

4위는 조두순 얼굴 공개입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실화 탐사대'는 2008년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 중인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5위 이달의 보도사진상입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19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발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동희)는 제19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했다.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

news.kmib.co.kr

6위는 비메모리 133조 투자한다입니다.

 

이재용의 승부수…비메모리 133조 투자한다

<앵커>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 비메모리 분야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투자 마스터 플랜을 내놨습니다.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하고, 전문인력 1만5천명을 채용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겠다는 건데요.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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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소주값도 오른다입니다.

 

소주값도 오른다...인상이 코앞으로 ‘화들짝’...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소주 식당에선 얼마에 팔까? -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소주값도 오른다는 소식이 연일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소주의 가격이 내달부...

www.joygm.com

8위는 고흥군 찾아가는 군민 사랑방입니다.

 

[고흥]고흥군, ‘찾아가는 군민 사랑방’ 큰 호응 - 한국농어촌방송_김영주 기자

[한국농어촌방송/호남총국=김영주 기자]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이달부터 찾아가는 군민 사랑방을 운영해 지역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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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는 오신환 김관영입니다.

 

김관영, 오신환→채이배 사보임 시도…바른정당계 의원들, 의사과 봉쇄

유승민, 김관영에 "거짓말하는 사람 제일 싫어 사보임계 제출이 되지 않도록 몸으로 막겠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처리에 반대 의사를 밝힌 오신환 의원을 사보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바른정당계 의원들은 상임위·특위 사보임 관련 서류의 접수처인 국회본청 의사과 앞을 봉쇄한 채 결사 저지 태세를 보이고 있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24일 오후 오신환 의원을 만나 공수처의 기소권 보유에 반대하는 소신을 꺾으라고 압박했으나 설득에 실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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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는 고성에 몸싸움입니다.

 

한국당 "오신환 사보임 안 돼"…고성·몸싸움에 文의장 병원행(종합) | 연합뉴스

한국당 "오신환 사보임 안 돼"…고성·몸싸움에 文의장 병원행(종합), 고상민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19-04-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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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4월 25일 목요일, 법의 날이고, 음력으로 3월 21일입니다.

현재 부산은 흐립니다. 비는 안 오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15도입니다. 체감온도는 14.6도입니다. 바람이 조금 불고 있습니다.

구름이 잔뜩 끼여있습니다. 비가 다시 올 것 같은데 예보는 저녁까지 비 소식은 없습니다.

미세먼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비가 와서 그런지 전국이 보통입니다. 서울, 부산, 전남은 좋음입니다. 오전 예보, 오후 예보 모두 보통입니다.

비만 안 오면 활동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법의날: 국민의 준법정신을 앙양하고 법의 존엄성을 진작하기 위하여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법정기념일입니다.

경기가 끝난 뒤, 어린아이들은... 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경기가 끝난 뒤, 어린 아이들은 '죄인처럼' 서 있었다 [현장스케치]

[스포츠한국 인천=김명석 기자] “아이, 진짜!” 초등리그가 한창인 인천의 한 축구장. 많아야 열 세 살인 아이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던 가운데, 돌연 짜증이 잔뜩 섞인 외침이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던 한 코칭스태프의 불호령이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아이들이 고개를 숙인 채 둥그렇게 모였다. 아이들에게 무언가 이야기를

sports.v.daum.net

그저 축구를 즐기고 싶었을 아이들은, 경기가 끝난 뒤엔 마치 ‘죄인’이라도 된 듯 한 모습이었다. 더 씁쓸했던 건, 비단 한 두 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누구를, 무엇을 위한 축구 인가요”

아직도 이런다고 하니 너무 안타까워서 올려봤습니다.  "정말 즐기면, 정말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어!"라는 플래카드처럼 우리 아이들이 즐기며 축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손흥민 보다 더 좋은 선수가 나올 수 있을 건데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조금이나마 걱정하는 제가 축구의 미래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박유천, 대국민 마약 사기꾼의 처참한 말로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계약해지→연예계 퇴출’ 박유천, 대국민 마약 사기꾼의 처참한 말로(종합)

대국민 사기꾼의 처참한 말로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검사 양성 반응으로 인해 연예계 퇴출 수순을 밟게 됐다. 박유천 소속사였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4일 공식입장을 내...

www.newsen.com

대국민 사기꾼의 처참한 말로입니다. 결백하다고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검사 양성 반응으로 인해 연예계 퇴출 수순을 밟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 그렇게 시끄러웠던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했던 박유천 1차, 2차, 3차, 4차 고소에 따른 성폭행 사건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확정을 지으며 다시 복귀 준비를 한다고 들었는데,

2019년 4월 4일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를 당했는데 이과정에서 모 연예인이 자신에게 마약을 종용했으며 심지어 자신이 잘 때 몰래 투약한 것이라고 진술했고, 결국 여론을 의식했는지 박유천은 스스로 지난 4월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은 황하나가 지목한 연예인 A 씨가 아니며 마약을 권유한 적도 투약한 적도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였다.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저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부인했다. 박유천은 “결별 후 황하나의 협박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내가 힘들었던 2017년 그 시기에 곁에서 나를 좋아해 준 사람이기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컸다”라고 말했다. 또 “헤어진 후에도 집으로 찾아와 하소연을 하면 들어주려 했고 마음을 달래주려 했다”며 “황하나가 내 앞에서 불법적인 약을 복용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마약을 한 사람이 되는 건가 두려움에 휩싸였다”며 “저는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사기관에 가서 조사받더라도 제가 직접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했다. 그런데 경찰에 출석할 때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상태이고 머리는 몇 번을 염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박유천이 제모하지 않았던 다리 체모를 국과수에 넘겨 정밀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박유천 소속사였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박유천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좋 은하루 보내세요.

  1. Patrick30 2019.04.24 15:54 신고

    아유, 인기 연예인의 마지막이 추하네요 ㅎ

    • 늘 언제나 키리나 2019.04.24 16:36 신고

      기자회견을 왜 한건지... 사람들이 제2, 제3의 스티브유와 신정환이 탄생했다고 이야기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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