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엑셀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제가 엑셀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몇몇 중요한 함수들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오늘은 사람들이 조금 생소해하는 함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umproduct 함수입니다.

 

 

이렇게 자재를 산출하는데 이 자재 단가는 달러로 되어 있고

필요량을 구했는데 이것을 다시 원화로 환산을 하려면

=(C3*C5+D3*D5+E3*E5+F3*F5+G3*G5+H3*H5+I3*I5)*K3을 해야 합니다.

일일이 3번 행과 5번 행을 곱해서 각각 다 더해야 됩니다. 실수로 곱하기 대신 더하기를 할 수도 있고

더하기 대신 곱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sumproduct 함수를 쓰면

 

Microsoft Office Professional Plus 2016 버전입니다.

 

우선 fx를 클릭하면

 

 

이렇게 창이 뜨고 창이 뜨면 함수 검색이란 칸에 sumproduct 하고 검색하면

아래에 SUMPRODUCT라고 나옵니다.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이런 창이 뜹니다. 여기서 밑에 글을 보면

"배열 또는 범위의 대응되는 값끼리 곱해서 그 합을 구합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SUMPRODUCT 함수는 쉽게 이야기하면 곱해서 그 합을 구하는 함수라고 하겠습니다.

배열은 2개에서 255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고 하네요.

Array1의 ↑(화살표)를 누르면

 

 

이렇게 떠서 범위를 지정합니다.

 

 

이렇게 해서 곱해서 더하고 싶은 배열을 정하고 확인을 누르면

 

 

이렇게 나오고 여기에 환율을 곱하면

 

 

똑같은 값이 나옵니다.

=(C3*C5+D3*D5+E3*E5+F3*F5+G3*G5+H3*H5+I3*I5)*K3 이렇게 길었던 수식은

=SUMPRODUCT(C3:I3, C5:I5)*K3으로 줄어듭니다.

착오도 줄어들겠죠.

오늘은 SUMPRODUCT 함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은 더 유용한 함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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